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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목사에게 계시론 관련 사이비성 분명히 있어 보인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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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3  14: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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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웅 목사(동탄 주다산교회, 예장 합동 총회 서기)

경기도 동탄에 있는 주다산교회 담임목사이고, 현재 예장 합동 총회 서기인 권순웅 목사의 또 다른 강의 영상 하나를 시청했다. 기독교 방송국 <C채널>에서 2017년 8월 30일에 방영된 “성장과 부흥의 불꽃이 되라”(21회)라는 강의였다. 강의 녹취록을 읽고 그 다음의 영상을 시청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자녀는 세 가지 권세가 있습니다. 영생권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죽어도 천국에 가는 영생권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영교권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뢸 수가 있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시의 영감을 주셔가지고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가 듣습니다. 말씀을 통해 듣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권세이겠지요. 또 만물을 다스림의 권세가 있습니다. 영적 세계를 다스리고, 물질 세계를 다스리고, 인간 세계를 다스린다는 그런 축복인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한나를 보면,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주셔가지고 영적세계에서도 그렇게 기도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또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세상 가운데서도 존귀함을 받는 복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는(한나)는 계시적 영감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사무엘상 2장을 보면, 하나님이 그(한나)에게 영감을 주셔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으로 올려드리는 그런 복을 받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무엘상 2장 1절을 보니까, ‘한나가 기도하여 가로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를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교회가 세워질 때를 보면 그냥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기도의 사람을 세워주셔 가지고 하나님의 부흥을 허락해 주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가정적으로도 그렇게, 교회적으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기도의 사람이 너무 중요합니다. 군인 가운데 파일럿(비행기 조종사) 한 명이 세워지는데 얼마나 많은 비용을 투자합니까? 그 파일럿 한 명이 있으므로 전투기를 몰고 국방을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하나님은 기도의 사람 한 사람을 세워주셔가지고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사건에 개입하시고 나타나시고 역사하시고 ... 그런 놀라운 일들을 하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권순웅 목사, 동탄 주다산 교회 담임)  


위의 강의 영상을 들어보니 권순웅 목사의 신학이 뒤죽박죽이고 아무 질서가 없어 보인다. 구약의 중요한 인물인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신앙의 특징과 기도 응답의 체험을 지금 이 시대의 신자들에게 그대로 대입하며 강의하였기 때문이다.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사무엘은 너무나도 중요한 인물이었다. 그는 구약의 마지막 사사였고, 큰 선지자였고, 제사장이었고, 장차 오실 참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던 인간 중보자였다. 그러므로 사무엘의 탄생, 성장, 활동, 그리고 그의 특별한 기도와 신앙 체험들은 기독교의 복음이 준비되고 형성되는 과정의 중요한 일들이었다. 다시 말하자면, 사무엘과 관련된 특별한 일들은 특별계시 그 자체였고, 더불어 사무엘을 이 땅에 탄생하게 만드시는데 귀하게 사용된 여인 한나의 신앙과 기도 응답의 체험 속에도 뗄 수 없는 특별계시 사건들이 결부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구약의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신앙과 기도의 응답의 체험들을 오늘 날의 신자들의 신앙과 기도 생활에 그대로 대입하여 교훈을 만들어 내는 권순웅 목사의 강의는 그릇된 가르침이다. 세례 요한을 잉태하고 키운 어머니 엘리사벳에게 하나님이 베푸신 특별한 일들이 오늘 날의 일반 여성도들에게 그대로 대입될 수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여 양육한 마리아의 신앙 체험이 지금의 일반 여성도들에게 그대로 적용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계시의 영감,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시의 영감을 주셔가지고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가 듣습니다. 말씀을 통해 듣습니다.”(권순웅 목사)

권순웅 목사는 강의에서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계시의 영감'을 주신다고 했다. 계시의 영감을 주시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고 하였다. 대체 무슨 말일까? 하나님의 일반계시(자연계시)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와 자연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자연계시로는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수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계시, 즉 특별계시를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을 통해 주셨다.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을 통해 주신 성경 66권으로 하나님의 계시가 종결되었다는 것이 기독교 정통신학이다. 지금도 계시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정통 신학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다. 특히 예장 합동의 개혁신학은 성경 66권의 절대성, 완전성, 종결성, 충분성을 중요하게 믿고 가르친다. 이 가르침의 근거는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사도적인 사람들)이 남긴 성경 66권으로 말씀계시(특별계시)가 종결되었다는 분명한 확신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특별계시의 말씀을 주시기 위해 성경 저자들에게 ‘성령의 감동’, ‘성령의 영감’을 베푸셨다. 다음의 말씀은 성경 저자들이 성령의 ‘감동’ 또는 ‘영감’을 받아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정확무오하게 기록하였음을 보여준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given by inspiration of God,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오늘 날에는 그 누구도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가르치면서 성령의 ‘영감’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영감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성경 기록자들이 손상없이 그대로 받아서 기록할 수 있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하심을 표현하는 특수한 신학 용어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감동’ 또는 ‘성령의 영감’이 지금 누구에게 임했다는 주장은 곧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말씀이 그 사람에게 그대로 이전되었고, 그 사람이 정확무오하게 전하고 기록할 수 있게 만든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영감’ 또는 성령의 ‘감동’이라는 신학적인 단어는 지금 이 시대의 목회자들의 강의, 설교, 성경 공부에서는 쓸 수 없는 말이다. 왜냐햐면 그 단어는 오직 하나님이 특별계시를 교회에 주시기 위해 선택한 특별한 사람들, 즉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에게 역사하신 방법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조명

그러면 지금 성경 66권을 가르치고 배우는 지금 이 시대의 목회자들과 신자들에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방법을 무엇일까? 성경의 영감이나 성령의 감동이 아니고 ‘성령의 조명’이다.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은 어떤 사람에게 영감을 주시어 개인적인 계시의 말씀을 받게하는 일을 하시지 않는다.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은 성경 66권의 말씀을 하나님의 의도에 맞게 바르게 해석하고, 바르게 가르치고, 바르게 적용하도록 도우시는 성령이다. 이것을 성령의 조명하심이라고 한다.

이러한 신학은 성경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들에게는 기본 상식이 되어야 한다. 설교하려고 강대상에 서면 어느 때든지 이렇게 가르치도록 바르게 훈련되어 있어야 한다. 사실 예장 합동의 개혁신학으로 무장된 목회자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훈련이 되어 있어야 정상이다. 특히 기독교 방송국 <C채널>에 출연하여 전국의 성도들에게 강의하는 권순웅 목사 정도라면 더욱 더 그래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시의 영감을 주셔가지고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가 듣습니다. 말씀을 통해 듣습니다.”(권순웅 목사)

그런데 권순웅 목사는 이와 같이 지금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계시의 영감을 주신다고 강의했다. 대체 뭘 알고 한 말일까? 지금 우리에게 계시의 영감이 임한다면, 우리들이 구약의 모세와 같고 신약의 바울과 같다는 것이다. 말이 되지 않는 개념없는 소리이다.


계시의 영감으로 음성이 성경 말씀을 통해

그런데 권순웅 목사의 그 다음의 말이 더욱 더 알쏭달쏭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의 영감을 주시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했는데, 그 음성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온다고 했다. 대체 이건 무슨 소리일까? 이미 성령의 영감을 받은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해 우리에게 이미 주어진 기록된 특별계시의 말씀, 즉 신구약 66권외에 무슨 하나님의 음성이 또 있다는 것일까? 무슨 계시의 영감이 임하여 성경 66권을 통해 별도로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특별하게 듣는다는 것인가? 참 이상한 강의이다. 기록된 성경 66권의 말씀을 바르게 배우고, 원래의 하나님의 의도대로 해석하고, 지금 이 시대의 교회의 상황에서 바르게 적용하게 도우시는 성경의 조명에 대한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권순웅 목사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가르친 이 특이한 계시사상의 정체는 무엇일까? 성경 66권의 말씀들을 이용하여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개인적으로 주시는 음성이나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이용하여 개인적인 계시를 주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의 영감을 주시어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신다는 강의를 할 수가 없다.

권순웅 목사가 강의한 내용은 결코 개혁신학이 강조하는 기록된 말씀을 설명하고 해석하고 적용하는 성령의 조명하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왜냐하면 강의에서 권순웅 목사가 곧이어 한나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말씀을 받아 찬양하였다는 내용을 말하면서 동일하게 '계시적 영감'이라는 표현을 또 썼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는(한나)는 계시적 영감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사무엘상 2장을 보면, 하나님이 그(한나)에게 영감을 주셔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으로 올려드리는 그런 복을 받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무엘상 2장 1절을 보니까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권순웅 목사)

권순웅 목사가 사용하는 ‘계시적 영감’, 또는 ‘계시의 영감’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으로부터 임하는 말씀의 계시 현상을 뜻하는 단어임이 분명하다. 한나가 계시적 영감의 복을 받아 하나님을 특별하게 찬양하는 말씀을 받았던 것처럼, 지금 우리도 계시의 영감을 받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권순웅 목사는 우리에게 계시적 영감이 임하여 이미 공적으로 주어진 성경 66권 안에서 개인적인 계시가 또 체험되어진다는 매우 위험스러운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성경을 가지고 점치거나 성경의 구절을 이용하여 예언하는 이단적인 사람들의 거짓 영성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한나와 같은 기도의 사람

"군인 가운데 파일럿(비행기 조종사) 한 명이 세워지는데 얼마나 많은 비용을 투자합니까? 그 파일럿 한 명이 있으므로 전투기를 몰고 국방을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하나님은 기도의 사람 한 사람을 세워주셔가지고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사건에 개입하시고 나타나시고 역사하시고 ... 그런 놀라운 일들을 하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권순웅 목사)

권순웅 목사는 특별계시와 관련된 특별한 구약의 사람인 한나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의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오늘 날의 교회에도 그와 같은 기도의 사람이 있어야 교회가 부흥한다고 강의했다.  특별하게 키워지는 공군 조종사 같은 기도의 사람이 있어야 교회가 부흥한다는 권순응 목사의 강의는 신자들에게 매우 심각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많은 내용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아무도 한나아 같은 신앙 체험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강의를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


권순웅 목사의 레마의 말씀 사상

계시의 영감이 임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특히 성경 66권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권순웅 목사의 계시사상의 뿌리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다. 나는 이전에 들어보았던 권순웅 목사의 강의 “성장과 부흥의 불꽃이 되라”(44회)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하신 말씀을 하면서) ‘주님의 레마의 음성’이었습니다. 베드로가 그 말씀을 의지했다는 것입니다. 나는 잘 모르지만 그 말씀을 의지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 그 장면이 있기 바로 전에 뭐가 있습니까? 역시 갈릴리에서 고기를 잡지 못하던 밤이었습니다. 다시 주님이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 이것이 ‘주님의 레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때도 말씀을 의지하여서 그물을 던졌더니 153마리의 고기를 잡았습니다. 153마리, 카운트를 했습니다. 베드로는 성격이 급한 사람인데 카운트를 했다는 것은 ..”(권순웅 목사)

이 강의 영상을 보면, 권순웅 목사는 레마의 말씀 사상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이다. 레마의 말씀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경의 모든 내용은 즉각적으로 우리 마음에 와 닿지 않는 일반적인 로고스의 말씀이고, 그 중에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특별하게 개인적으로 주시어 깨닫게 하시고 감동되게 하시는 말씀을 레마의 말씀이라고 한다.

바로 여기에서 권순웅 목사의 “계시의 영감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말씀을 통해 듣는다”는 강의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즉, 권순웅 목사는 우리에게 임하는 계시의 영감으로 말미암아 이미 기록된 특별계시 성경 66권 안에서 또 다시 특별하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개인적 계시를 받늗 다는 위험한 사상을 가진 사람인 것이다.


대체 권순웅 목사는 이전에 무슨 체험을 했는가?

이전에 권순옹 목사의 스파크 셀 목회 사역을 홍보하는 신문 기사들이 권순웅 목사가 젊은 시절에 특별한 성령체험을 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매우 궁금했다. 왜냐하면 거짓 영의 역사를 일으키는 신사도 운동가들과 그런 유형의 사람들은 반드시 초기에 매우 특이한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기 때문이다. 다음의 신문기사들이 말하는 권순웅 목사의 특별한 성령체험이 무엇이었는지 정말 궁금하다. 이제 권순웅 목사 자신이 스스로 밝혀주기를 바란다.

“그는 미션스쿨 중고교를 다녔으나 대학 시절 잠시 하나님을 떠나 사회 문제에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러다가 성령체험을 통해 하나님께 다시 돌아온 권 목사는 성령운동이 기도원에 머물 것이 아니라 현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사명감을 품게 됐다.”(기독신문, 동탄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 인터뷰, 2007.5.4)

“신학교 시절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권순웅 목사는 교회를 개척할 때부터 성령운동을 중심으로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는 목회를 추구해 왔다. 그런 과정에서 여러 교회와 잘 알려진 셀교회를 연구하며 방법을 찾아 목회 현장에 대입해 왔다.”(스파크 셀 권순웅 목사, 건전한 신학과 성령운동 갖춘 셀 개발, 뉴스미션, 2013,3.14)


만물, 영적세계, 물질세계, 인간세계를 다스리는 권세

“또 만물을 다스림의 권세가 있습니다. 영적 세계를 다스리고, 물질 세계를 다스리고, 인간 세계를 다스린다는 그런 축복인 것입니다.”(권순웅 목사)

권순웅 목사는 같은 강의에서 이와 같이 우리들에게 영생권, 영교권이 있고, 동시에 만물을 다스리고, 인간세계를 다스리고, 영적세계를 다스리고, 물질세계를 다스리는 권세가 주어졌다고 했다. 그러나 성경 66권 어디에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권세를 주셨다는 말씀이 없다.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일까? 어디서 이런 것을 배웠을까?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신 수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주어졌다고 말씀한다.

권순웅 목사에게 의외로 심각한 위험성이 있어 보인다. 더 알아봐야 하겠다. 이런 분이 총회의 서기이고, 앞으로 총회장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닌 것 같다. 권순웅 목사의 강의 영상을 들으면서 “도대체 <C채널>과 같은 기독교 방송국은 무슨 기준으로 강의하는 목회자들을 선정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왜냐하면 권순웅 목사의 강의를 들어보니, 특별하게 신자들에게 유익을 주는 분명한 성경적인 메시지는 발견되지 않는데, 오히려 해서는 안 될 그릇된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기 때문이었다. 교회 규모가 좀 되어서 돈을 많이 낼 수 있는 목회자들이 기독교 방송국의 강사로 섭외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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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처럼 2018-04-03 17:00:21

    “도대체 <C채널>과 같은 기독교 방송국은 무슨 기준으로 강의하는 목회자들을 선정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 저는 총신에서 교수를 임용하는 기준이 더 궁금합니다.
    방송국이야 신학적인 명확한 기준보다 기업 유지를 위한 상업성이 제일 우선하기에 선교헌금 명목으로 강사가 방송국에 출연하는 액수에 따라, 그리고 교계의 지명도에 따라 강사와 그 강사의 강의 시간대가 결정되겠지만 총신에서는 도대체 저런 사이비를 무엇때문에 임용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번 기회에 총신의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저런 부류의 가라지들이 뿌리를 내리게 됐는지 밝혔으면 좋겠습니다.신고 | 삭제

  • 서병구 2018-04-08 19:12:04

    그러므로 성령의 ‘영감’ 또는 성령의 ‘감동’ 이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성령의 감동속에 살고있고 또한 그런 성령의 감동이 없다면 바로 무릎을 굽히고
    성령받기를 날마다 기도하세요 목회자 또는 성도가 죄짓고 사는 것은 성령의 감동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염감이란 어떤 것을 우리가 생각할때 주위에 사물또는 글 음악 소리 말소리 등에 의해 받을수 있는 인간의 영적기능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중에 내게 주신 말씀이 마음속에 들림니다
    현실이 어려울때는 십일조를 내야하는 문제가 내게 시험으로 올때 마음속에서 말라기3장 말라기3장
    이란 소리가 들려왔던 저의 경험등 의 예가 성령님에 감동에 있는 영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영감은 분별과 절제가 필요하지만 이단 사이비들에 병폐때문에 이런 것을 거부한다면 성령님이
    거할 곳이 어디입니까.

    맞는 말이 많은중 정작 구별할수있는 영성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성령의 체험을 받기를 바랍니다

    불같은 성령이 머리부터 가슴까지 타올라 온몸이 뜨거운 것을 느끼고 기도의 줄기가 향내와같이
    오르는 체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영성 탁월한 영적지도자 는 분명히 이시대에도 있습니다 .

    그런 영적지도자는 어디를 가든 까마귀가 엘리야에게 곡식과 무화과나 대추야자 종려나무 열매 신선한작은과일로 정결한 음식으로 엘리야를 먹인것처럼 영적지도자는 전적으로 하나님이 책임 지신다는 것입니다.그런 영적지도자 들에 의하여 한국교회는 양적성장과 함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질적으로 다듬고 선교와 구제 목회자양성 교회 신학교 등이 세계어느나라에서 도 따라올수없는 대부흥의 역사를 체험하였고 이제는 양적성장에서 오는 오점이 조금식 들어나오지만 이것은 각성을 통하여 분명한 하나님의거룩한 구속의 간섭함이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는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시간속에 있지않으며 천년이 하루속에도 속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속에 있던 역사는 오늘날에도 동등하게 나타지만 그것은 가시적인 모습이 다르게 보일뿐 본질은
    똑같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나 ...우리의 소망으로 인하여 부끄러움에
    있을지라도 그원인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기에 부끄러움이 아니며 오히려" 부은 바,처럼 물붓듯이 구원의
    은혜를 넘치도록 주신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성령충만함으로 살기를 바라며 오직 예수의 은혜만을 사모하여야합니다.

    육신에 속할때는 연약하였지만 이제는 예수안에 속한 우리는 성령님의 교통하심으로 진리안에서 성령의
    체험을 날마다 경험한 절대적 사랑으로 참되고 확실한 평안을 누리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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