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인물 > 송태근
송태근 목사(삼일교회)는 여성안수도 지지한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0  04:30:4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송태근 목사의 ‘CBS 성서학당 고린도전서 27강’ 영상을 시청했다. 미혹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허무는 거짓된 유명한 목사들의 신학은 어느 한 부분만 망가진 것이 아니다. 진리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므로 신학의 전반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파괴하는 요소들이 나타난다.

송태근 목사는 자신이 여성목사 제도를 지지한다고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강의하였다.

“저는 여성목사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속한 교회의 주일학교 설교를 대게 여전도사님들이 합니다. 젊은 여전도사님들이 교회학교를 맡아요. 그 분들이 설교합니까? 안 합니까? 하지요? 그것은 예배 아닙니까? 그 대상은 영혼들 아니예요? 영혼들 맞지요? 그 설교는 되고, 어른 설교는 안 되고 ... 논리의 모순이지요! 신학적인 원리상 안 된다면 갈아버려야지요. 바뀌버려야지요. 이율배반 아니예요? 그건 그냥 허용하면서, 묵인을 하면서 ...”(송태근 목사)

예장 합동이 여자 교육전도사 제도를 인정하는 것은 여성이 교회 전체를 감독하고 다스리는 위치까지는 용인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여성의 봉사의 기회를 열어주자는 차원이다. 그런데 송태근 목사는 그것을 비꼬면서 "애들의 영혼이 아니고, 애들의 예배는 예배가 아니냐?"하는 식으로 꼬았다. 올바른 접근이 아니다. 


송태근 목사와 (고) 정암 박윤석 박사의 성경해석

강의를 더 들어보니 송태근 목사는 여성안수를 반대하는 주요 성경구절들은 그 시대의 문화에 국한된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시대와 문화를 초월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아니고, 단지 그 시대의 상황 속에서 해석되어야 할 내용이라고 했다. 송태근 목사의 해석 방식은 대부분의 여성안수 제도를 찬성하는 자유주의자들의 성경해석 방식이다. 송태근 목사가 뭐라고 가르쳤는지 직접 보자.
 

1)고린도전서 14장 34절과 여성안수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고전 14:34)

“고린도교회는 은사가 많은 교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나시지요? 신기하게 이 은사가 그 당시 가장 하대 취급을 받던, 하찮은 존재로 여겨지던 여자들에게 많이 나타났어요. 예언의 은사, 방언의 은사 ... 이런 것들이 교회 안에서 많이 벌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자들이 흥분을 하기 시작했어요. '봐라! 바울 선생님의 가르침 속에서도 남자와 여자는 하나라고 했고, 우리에게도 이런 은사가 나타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남자들은 우리 무시하지 마라!' 먼저 예수를 믿은 여자들이 이러한 논리를 집으로 끌고 들어갔어요. 그래서 집에서 남자들을, 은사도 못 받은 남자들을 무시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그 시대 문화 자체가 여자는 그랬다가는 큰 일 나는 시대였어요. 예수님의 시대 때에도 그랬어요. 예수님의 12제자들 중에 여자 있어요? 없어요? 예수님도 남녀 차별을 하셨나? 정말 그래요?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해주었던 사람이 누굽니까? 마리아! 여자들이예요. 그리고 예수님은 한 번도 여자를 무시한 적이 없어요. 이 당시는 여자, 어린이, 노예, 이 세 종류는 숫자에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하찮은 존재였습니다. 인격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였는데, 고린도교회가 많은 은사를 경험하였고, 놀랍게도 이 은사가 미약한 존재로 취급되었던 여성들에게 먼저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정체성의 혼란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흥분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가정에서 그런 일이 발생하였고, 동시에 여자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아주 작당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 참에 우리를 억압하고 괴롭게하던 남편들에게 본떼를 보여주자!’ ... 남성들을 공격하는 음모들이 뒤에서 일어났고 소문을 통해서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분위기가 슬그머니 교회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아! 머리에 쓴 것을 벗어! 우리는 남자들하고 똑 같아!’ ... 그 시대의 문화를 완전히 무시하고 머리에 쓴 것을 벗어재낀 것입니다. 게다가 예배 시간에 앞으로 뛰어 나오는 겁니다. '저요! 저요!' ... 남자들은 방언도 못 받고 은사도 없으니까 멀뚱멀뚱 쳐보고만 있는 겁니다. 예배가 완전히 난장판이 된 것입니다. 무질서해 진 것입니다.”(송태근 목사)  


2)디모데전서 2:11,12절과 여성안수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딤전 2:11,12)

“또 한군데 우리가 볼 데가 있어요. 디모데전서 2장 11,12절을 조수희 학생 읽어보세요.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여기에도 빼도 박도 못하게 되어 있지요. 어떡하지요? 이때 안 태어나기를 잘 했네요. 바울이 이런 이야기를 할 때, 고린도전서의 경우와 디모데전서의 경우가 또 달라요. 우리가 성경을 읽기 전에 개론을 공부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11,12절은 여성들에게 한 말이 맞는데, 어떤 경우 때문에 이 말을 했는가 하면, 이 여성들은 영지주의에 빠진 거짓 교사들이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거짓 교사들이 순회를 하고 돌아다녔습니다. 그 사람들은 어디 청중이 얼마나 모여 있느냐? 에 따라서 요를 받도록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온갖 수사력을 동원하여서 영지주의에 기초한 ... 이게 아주 신약성경에서 아주 중요한 이단들이예요.

영지주의가 무엇인지 아시지요? 영지주의라는 것은 그노스티즘인데 첫째, 육체는 더러운 것이다. 그리고 둘째, 영은 깨끗한 것이다. 이렇게 사람을 나누어서 2분법적 사고를 가지고 가르치고 주장을 합니다. 이것은 오랜 뿌리를 가지고 있어요. 예수님 이전부터 상당한 철학적 뿌리를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기독교 속에 슬쩍 속이고 접목되어서 잘못된 신학논리로 발전을 합니다 ... 이런 영지주의에 빠진 여자들이 거짓 교리로 교회를 훼파하고 가르치기를 시작했어요. 그것을 사도 바울이 듣고 교회 안에서 여자들이 가르치는 것을 금했다라는 것입니다.”(송태근 목사)


그렇다면 동일한 성경 본문에 대해 (고)정암 박윤선 박사님은 뭐라고 가르치셨는지 보자!

“신약성경에 있는 대로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에서 여자로서 집사가 된 자는 있으나(롬16:1 -2), 남녀를 다 주관하는 장로나 목사가 된 사람은 없다. 이것은 우리가 깊이 생각할 만한 문제이다. 인권에 있어서, 여자는 남자와 동등하지만(벧전3 :7), 천직은 다르다. 본래 여자는 남자를 돕는 자로 지음 받았고(창2:20), 주관자의 직분을 받은 것은 아니다 (특별히 인류의 범죄 이후, 창3:16).

그러므로 여자로서 교회를 주관하는 직분은 받지 못하게 되었다. 고전 14:34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딤전 2:11~12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이 말씀은 교회에서 여성의 봉사활동을 봉쇄함이 아니다. 우리는 위의 성경 구절들을 바로 해석해야 하다. 그 구절들의 의미는 여자로서 교회에서 남자를 주관하는 입장에 서서 교훈하는 것을 금한 것뿐이다.”((고) 정암 박윤선 박사)

   
 (고) 정암 박윤선 박사(

박윤선 박사님은 송태근 목사가 잘못 해석하는 그 본문을 교회에서 여자들의 봉사를 금지하는 것이 아니고, 남성과 교회 전체를 주관하는 것을 금하는 내용으로 해석했다. 같은 본문에 대해 박윤선 박사님과 송태근 목사의 해석이 천지차이이다. 왜 그럴까? (고)박윤선 박사님은 정통 개혁주의자이고 송태근 목사는 자유주의자이며 현대 복음주의자이기 때문이다.


여성안수는 배교로 넘어가는 문턱

세계교회가 성경을 버리고 다원주의, 동성애, 자유주의 신학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여성목사 제도의 도입이었다. 천주교와의 의화교리 합의, 천주교와의 세례협정문 체결, 동성애자 목사 안수, WCC 등을 배격하지 않아 진정한 교회되기를 포기한 대부분의 교단들은 그 이전에 여성목사제도를 먼저 도입하였다.

여성목사 제도는 배교의 문턱을 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분수령이다. 이 사실은 교회사를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내용이다. 여성목사 제도는 겉보기에 크게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교회가 복음을 배반하도록 유도하는 마귀의 달콤한 미끼이다. 여성목사 제도는 현대의 페미니즘과 연과되어 있으므로 참으로 이겨내기 어려운 시험이다. 이 사실을 보지 못하는 유명한 목사들이 많아진다면 이제 합동과 총신에게도 끝이 온 것이다.

합동에서 이름난 삼일교회의 송태근 목사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여성목사 제도를 지지한다는 사실은 충격이다. 송태근 목사는 총신의 총장추방을 위해 뛰는 홍위병 집단 총신 비대위 학생들과 직접 연관되어 있고 배후에서 지도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한다. 또한 송태근 목사가 총신의 총장사냥을 위해 가장 앞장서고 있는 한국의 이세벨 집단 교회갱신협의회의 핵심인물이므로 더욱 안타깝다.  

송태근 목사는 비대위 학생들이 김영우 총장을 내몰기 위해 야만적인 무력으로 학교 전산실을 점령하고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서버를 다운시키는 폭거를 자행해도 나무라지않고 오히려 부추기는 이상한 목사이다. 학생들이 외부의 자금지원을 받아 용역을 고용하여 컨테이너 박스 3개로 강의건물을 완전히 폐쇄하는 무력을 행사해도 우려하기는커녕 되려 옹호하는 매우 파손된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이다. 

학교 측이 다수의 일반 학생들의 수업권을 보장하기 위해 부득이 경비업체와 경찰의 도움을 받아 학교를 정상화시키려고 노력할 때, 송태근 목사는 득달같이 달려와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로하며 학교측을 비판했다고 한다. 그 현장에서 송태근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신문에 보도되었다.

“용역(경비업체)이 진입했다는 소식을 듣고 새벽 2시께 송태근 목사(삼일교회)도 현장을 찾았다. 송 목사는 ‘설교 준비 중에 페이스 북 영상을 보고 학교에 오게 됐다’고 했다. 송 목사는 ‘이런 악한 짓이 어딨느냐?’고 했다. 재단이사들이 학교 정상화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하자, 그는 ‘김영우 총장이 나가는 그날로 학교는 정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뉴스엔조이, 총신대 학생 100여명 운집 용역동원에 격앙, 2018.3.18)

토요일 새벽 2시에 학교측이 경찰의 지도하에 합법적으로 고용한 경비업체가 강의 건물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자 송태근 목사가 쏜살같이 현장으로 달려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가 총신 총장을 몰아내려고 무력을 행사하는 홍위병들과 한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주일 예배를 준비하여야 한는 목회자가 그 시간에 그 현장으로 달려 올 이유가 없다.

이것만 보아도 합동 총회와 총신의 총장이 대립하는 상황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교회갱신협의회(교갱) 중심의 몇 사람들이 총장을 몰아내고 자신들이 총신을 운영하려고 한다는 말이 정확한 사실로 보인다. 학생들이 컨테이너를 동원하기 위해 용역을 부르고, 간식도 풍성하게 사 먹으면서 점거농성 유지하는데 필요한 돈이 어디서 나오고 있는지 사람들이 궁금해 했다. 이제는 알게 된 것이다. 

송태근 목사에게서 더욱 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면모가 보인다. 그에게는 비대위 학생들의 폭력과 불법행동에 대한 정상적인 인식이 없는 것 같다. 총장을 제거하려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학생들이 전산실을 점거하고 행정 업무를 관할하는 서버를 다운시켜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만들었다. 급기야 컨데이너 박스를 세 개나 동원하여 학교를 무력으로 점령하는 만행까지 저질렀다. 그런데 송태근 목사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그런 일도 자행하는 학생들이 마치 의로운 사람들인 것처럼 여기는 것 같았다. 그렇지 않다면 학교 측이 합법적으로 경찰의 입회 하에 고용한 경비업체가 그 문제를 해결할 때, 쾌속정처럼 현장으로 달려온 송태근 목사가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악한 짓이 어딨느냐? ... 김영우 총장이 나가는 그날로 학교는 정상화 될 것이다.”(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총신대 비대위 집회에서 설교하는 모습


교갱이 총신을 접수하면 총신의 미래는?

이것이 총장을 추방하여 자신들이 학교를 운영하려는 교갱 목회자들의 정체이다. 송태근, 오정호, 오정현, 권성수, 권순웅 목사 등의 교갱의 목회자들이 홍위병 역할을 하는 총신 비대위를 배후에서 조종하여 학교를 접하고 나면, 그 후의 총신의 운명이 어떻게 될까? 총신의 신학을 어디로 갈까? 총신은 현대주의 신학을 가르치는 학교로 완전하게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굳이 있을 필요가 없는 또 하나의 현대주의 신학교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총신의 사명인 개혁주의 신학 교육은 저 멀리 가 버리고 WCC, 다원주의, 여성안수, 신사도주의, 오순절 주의, 천주교와의 연합을 지지하는 신학을 신봉하게 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이 빤한 일이다. 교갱의 세력의 홍위병이 되고 있는 총신 비대위 학생들은 이런 신학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단지 그 목회자들이 조종하는 대로 '오직 총장사냥'이라는 목적을 위해 광분하고 있다. 총장 추방에 앞장서고 있는 교갱의 목회자들에 대해 다 알아볼 수는 없었다. 현재까지 알 수 있는 분들에 대한 신학적인 정보들은 다음과 같다. 

1)송태근 목사는 여성안수를 지지하고, 오순절 운동에 이미 물들어서 방언기도, 예언을 신봉하고 있다. 신사도 운동에 물들어서 중보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개혁주의 경건을 무너뜨리는 현대의 영성사상에 물들어 영성집회까지 운영하고 있다.

2)교갱의 핵심인물인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는 WCC를 지지하고,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예장 통합과 교류하자고하고, 신사도운동의 중보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영성사상을 전파하고 있다.

3)교갱과 깊은 연관이 있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도 신사도운동의 중보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빈야드 운동의 영향을 받아 예배를 노래방 수준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다.

4)교갱의 부후원이사인 권성수 교수(대구 동신교회)는 성령의 통상충만이니 성령의 비상충만이니 하면서 오순절 신사도 사이비 영성을 전한다.

5)총회 서기이고 교갱 인물인 권순웅 목사(동탄 주다산 교회)는 ‘열정적 개혁주의’라는 말장난을 하면서 신사도 운동의 거짓 성령사역을 도입한 스파크 셀 목회라는 것을 하고 있다.  

정이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진리의검 2018-03-20 08:22:59

    총신을 장악하려는 신사도비진리 목사들의 테러가 분명하다는 저의 지론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무엇하러 목사가 개입하여 부추기겟습니까 학생들을 다독이기위해 참석한것도 아니고 폭력을 행사하는 학생들과 똑같은 저급한 수준의 목사인데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어차피 김영우 총장님이 교비를 횡렬했다는 사실은 밝혀진것이고 검찰수사로 밝혀서 데모를 시키고 뒷돈을 조달해준 뒷배경을 낱낱이 밝히는게 좋을것 같다 한가지 염려가 ㅇ 씨성을 가진 패악한자가 자기교회에 검판사가 200명이 넘는다고 자랑했다는데 그게 약간 걸린는것 외에는 총신대 데모사태를 수사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하는것이 신사도 총신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인것 같다.신고 | 삭제

  • 총신 폐교하라 2018-03-20 14:10:46

    총신은 폐교되어야 한다. 무엇이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 못하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영혼을 털어먹는 더러운 목사 새끼들 다같이 지옥가즈아~~~신고 | 삭제

  • 진리의검 2018-03-20 15:44:01

    결국 옥한흠 목사께서 영을 잘못받아드린 엄청난 결과가 총신대 사태의 꼴이났습니다 조 용기씨한테 안수기도 받고 신사도 목사에게 안수받는다는것은 그만큼 바른영의 소유자가 아니었고 교갱도 신사도를 비롯한 바른영의 소유자 아닌자들이 장악해가지고 있는데다 거기에 한술 더얻어 오필승 정현이란 자를 받아드린 결과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습니다신고 | 삭제

  • lordmyhelp 2018-03-20 20:01:34

    1. 여자목사 허용되는가?

    (답) 불허
    (근거) 여자의 가르침을 금지.

    2. 여성의 교도권 금지에 대한 예외를 인정할 수 있는가.

    (답) 긍정
    (근거) 같은 여자, 미성년 남녀에 대한 교도는 허용.

    3. 드보라, 브리스길라 사례, 여선지자 사례가 여성 교도권의 근거가 되는가.

    (답) 불가
    (불가이유) 하나님이 변칙적으로 통치하였다는 사례가 하나님이 세운 법칙을 전복하진 못한다. 에스더, 호세아의 불신결혼 사례가 불신결혼을 허용하진 않는 것처럼.

    4. 여자 지휘자, 여자 소그룹 리더 괜찮은가.

    (답) 안 괜찮다
    (근거) 여성에게 복종을 명하는 성경의 취지는 남편과의 연합을 위함이다. 모든 일을 남편과 함께 하라는 명령이다. 아예 말하지 말라거나 반드시 수동적인 태도로 있으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여성은 앞장서거나 지도하는 지위에 있게 되면 남편으로부터 독립된 주도권을 갖게 된다. 또 다른 남자들의 명예감정 때문에, 남편의 허락이 있더라도 다른 남자를 교도함은 불가하다. 미혼여성의 경우 역시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함은 합당치 않다.신고 | 삭제

바른믿음
최근 3개월 동안의 중요 기사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8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