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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가톨릭과의 신앙과 직제 일치운동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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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가톨릭과의 신앙과 직제 일치운동 반대
  • 정이철
  • 승인 2014.09.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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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과 WCC 반대 운동이 더욱 탄력받을 듯
▲ 신임총회장 백남선 목사(우), 직전 총회장 안명선 목사(좌)

예장 합동측이 2014년 총회를 통해 천주교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의 신앙과 직제 일치운동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경노회 등 11개 노회가 KNCC와 가톨릭의 활동에 대해 총회의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헌의했으며, 이에 총회는 임원회에 맡겼다.

9월 25일 오전과 오후 회무 중에 회원들은 잇따라 “가톨릭은 명백한 이단이다”고 성토했다. 이에 총회장 백남선 목사는 오후 회무 중에 가톨릭과 KNCC의 신앙가 직제 일치운동에 대해 “우리의 신앙과 맞지 않으므로 반대한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총회와 총회장의 반대에 힘입어 가톨릭과 WCC에 대한 반대운동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독신문 / "제 99회 총회 58신: 가톨릭-KNCC 신앙직제일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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