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8 04:54 (토)
김요한의 지렁이가 점치면 로맨스, 홍혜선 씨가 점치면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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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의 지렁이가 점치면 로맨스, 홍혜선 씨가 점치면 불륜?
  • 이창모
  • 승인 2018.02.15 11:01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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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검 2018-04-20 16:13:58
창조주 하나님이 아들 딸이나 가르쳐 주는 쪼잔한 무당으로 보이시나?

장님 한마디로 장님이시네요?

바울처럼 2018-04-20 12:45:23
그 아비의 마음은, 아들이면 낳아서 기르고, 딸이면 중절이 가능할 때 빨리 중절시키기 위해 미리 알아보는 마음인가요?
그것이 장님께서 생각하는 친밀한 하나님의 마음이군요.
제발 정신줄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자신의 짧디 짧은 생각을 마치 하나님의 생각인 양 너덜너덜한 포장지에 싸서 왜곡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이죠...
밉기도 하고, 한편으론 측은하기도 하고, 때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까 신기하기도 합니다.

장님 2018-04-20 04:26:16
아버시되시는 하나님이, 아들이 곧 태어날 자녀의 성별을 궁금해 하는 아비의 마음을 알고 가르쳐준게 참 할일없는 짓이라고 어찌 감히 판단을 하는지? 몰래 웃은 사라에게 웃었다고 지적할정도로 친밀한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도 못하는지? 이창모 목사의 하나님은 고귀하고 높으시고, 인간의 매일의 삶에는상관없는 큰 이슈만 다르시는 분인가 봅니다. 아마도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못해보신듯.

주안에 2018-02-27 20:33:45
정말 속이 시원하고...역시나 이목사님의 날카로운 집중력이 돋보입니다. 감시합니다.

지렁이 미끼가 필요한 낚시꾼 2018-02-25 07:20:46
이런 사람들은 대게 본인이 무슨 말 하는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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