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01:40 (금)
개혁주의로 가야할 합동 교회들이 현대 복음주의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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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로 가야할 합동 교회들이 현대 복음주의로 빠졌다
  • 정이철
  • 승인 2018.01.27 16:03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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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처럼 2018-04-14 18:54:40
1). 각기 다른 성경기자들의 서술에 있어서 신학적 충돌이나 논리적 오류가 없고, 더욱 놀라운 것은 구약 기자들의 서술과 신약 기자들의 서술에 있어서 상호 일치된 신학적, 논리적 완성을 보여줌으로써 신구약 66권이 성령의 감동에 의해 쓰여진 것을 증거합니다.

2). 계시의 완성- 계 22:18-19/ 은사의 종결- 고전 13: 8-10

진리의검 2018-04-14 18:52:17
이단 복음을 존중하는자야 이단 복음자에게 가서 어울리시요

용인삽니다 2018-04-14 16:41:09
미국에 계시면 한인교회 칼럼이나 쓰세요. 뭐 맨날 깔게 없어서 한국교회를 깝니까.. 그럴 시간에 밖에 나가서 봉사나 하시거나 전도를 하세요. 주님이 참 좋아하실겁니다.
모두까기 운동을 하시면서 주님 앞에서 칭찬 받으실거라 생각하셨습니까?? 선 줄로 아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겸손히 자신의 사역에 대해 충성하시고, 가던길 가십시오. 한국에 살지도 않고 실상도 잘 모르면서, 자신의 의가 "진리"인 줄 착각하시면서 타이핑을 치십니까. 본인이나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사역하십시오. 개혁주의 외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습니다. 개혁주의 위에 영혼을 사랑하는 주의 말씀이 먼저입니다.

소년77 2018-03-22 10:45:16
비진리 반대글 활동하시다가 글쓰기 제명당한 사람 아닙니다. 바른 믿음이란 곳을 처음 들어와 봤습니다만... 제 생각은 이것입니다. '현대 복음주의'라 말씀하신 사조에 대해서... 제국주의와 자본주의의 논리에 쉽게 영합한 부분이 참으로 많음을 역사적으로 현실적으로 인정할 수 밖에 없으나...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는 개혁주의신학자들이나 진보신학자들이나 공히 철저하게 비판을 하고 있네요...) 그 가운데 있었던 개별적인 성령적 체험과 은혜를 1%의 여지도 없이 100% 그르다 라고 하시니 제가 보고 들은 것은 무엇인가 싶네요. 조금의 여지도 없이 비판하는 것은 논박의 방법론인가요? 정말로 조금의 여지도 없이 잘 못 되었다고 하시는 건가요? 저희 어머니는 방언기도를 합니다. 처음 받을 때에야 스스로 느끼는 강력한 체험을 통해 시작했지만 이후에는 잠잠히, 합리적인 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중보하기 위해서 기도를 시작하시면 어느 순간 방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멈추고 싶을 때 멈추고요... 이런 은사주의가 자본주의와 제국주의와 결탁하는 것을 저도 크게 경계합니다만... 그러한 실제가 있는 것 자체를 부정하니 굉장히 자신들만의 틀안에 갖혀 있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비교적 과하지 않게 균형적으로 언급한 고신대 조직신학 학장의 성령론에 대해서도 엄청 까시니 과연 개혁주의는 옳음에 있어 '킹 오브 킹' 이구나란 생각만 듭니다.

저는 목회자도 아니고 신학을 해 본 적도 없습니다. 외가는 고신측 교회에서 3대째 신앙이고 친가도 할아버지때부터 신앙을 가지셨던 배경에서 서울로 이사오면서 옥한음 목사님 재임중 사랑의 교회(처음엔 교단에 소속되지 않았음)를 쭉 다녔고 현재는 그냥 집 앞 교회(그 집압 교회가 송태근 목사님 담임했던 강남교회입니다) 나갑니다. 여러분들이 말씀 현대 복음주의에 처절히 찌들어 신앙생활을 했네요... 이런 저에게 여러분들은 철저한 개혁주의의 길로 오라고 하시겠죠? 저도 옥한음 목사님 비판합니다. 사회문제에 책임을 보여주지 않으셨고 은퇴후 스스로 언급한 대로 세상살이 힘들어 하는 성도들에게 듣기 좋은 위로 위주의 설교만 했다고 하신 점들 때문입니다. 오정현, 조영기, 삼도들은 뭐...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몇가지 여쭙겠습니다. 가르침을 주십시요.
1) (이런 질문 벌써 많이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나) 신약성경의 형성사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절대적인 개입하셨음이 있는 줄을 알 수 있습니까? 근거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믿음으로?

2) 계시는 성경 66권에서 이미 완성되었다고 하시는데... 그 근거가 무엇입니까? 예를 들어 복음서와 사도행전과 바울서신에 나타난 이적과 성령의 역사하심의 구체적인 모습들이 그때로서 종료되고 이제는 더 이상 필요없고 일어나지 않는다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일어날 수는 있으나 성경이 우리에게 있으니 더 이상 그것을 추구하지 말자는 건가요? 아니면 그러한 일 자체는 하나님의 뜻으로는 이제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인가요?

공부해보라고 하시거나 다른 글 읽어보라고 하시지 말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기를 부탁드려봅니다. 그러면 저도 계속 질문드리면 개혁주의 맛보기를 해보고 그래서 맘이 동하면 본격적인 공부도 하게될 수 있겠지요?

진리의검 2018-03-22 09:24:30
윗글 w가 삽입되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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