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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헛소문인가? 진짜 신세계질서를 꿈꾸는 자들의 몽상인가?
김주옥  |  hannakim7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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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9  22: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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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이 연설 중 '신세계질서'를 언급했다고 주장되고 있는 자료자신 

인구감소 계획

현재 세계인구는 70억 이상으로 추산된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인류 통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세계인구의 감소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들이 공개적으로 하는 말을 들어보면 허황된 소문은 아닌 것 같다.

“우리는 세계 변혁의 기로에 서 있다. 지금 우리가 필요한 것은 엄청난 위기를 일으켜 국가들로 하여금 NWO를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데이빗 록펠러, 미국 금융계의 중심 인물이자 일루미나이트의 핵심 인물-

“오늘날은 대중이 정치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어서 통치가 힘들어졌다. 이제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보다 수백만 명을 죽이는 것이 훨씬 더 쉬워지게 되었다.”9
-브레진스키, 오바마 대통령의 고문. 2008년 11월 런던 채텀 하우스 연설-

“현재 세계인구의 10%만 남을 때 생태계는 훨씬 좋아질 것이다. 세계인구의 90%를 급속도로 몰살할 수 있는 바이러스로는 에이즈보다 에볼라가 더 빠르고 효과적이다.”10
-생물학자 에릭 피앙카 박사. 2006년 3월 텍사스 과학학회에서 박수갈채를 받은 연설. 비공개를 요청했지만 그의 연설은 당시 지방신문에도 보도되었다-

“내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태어나서 세계의 과잉인구를 막는데 헌신하고 싶다.”
-필립공, 빌더버그 회원이자 여왕 엘리자베스 3세의 남편-

“내 평생의 소원은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서 인구를 줄이는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지구상의 이산화탄소를 줄이고자 한다.”11
-빌 게이츠, 빌더버그 회원, 2010년 TED 연설에서 백신 개발의 목적을 밝히며-

2012년 아리조나주립대학의 바이오텍 토론회에서 80억 인류를 먹여살리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 아니면 인구감축이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질의가 있었을 때 챨스 안젠(Charles Arntzen) 박사는 다음과 같은 해답을 내었다. 그는 전염병과 백신 바이오 연구소(The Biodesign Institute for Infectious Diseases and Vaccinology)의 책임자로서 록펠러 재단의 후원으로 바나나 유전자 변형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사용할 ‘먹는 백신’을 최초로 개발한 저명한 과학자다.

“컨테이전”이란 영화를 본 사람 없습니까? 그 영화가 바로 해답입니다. 유전자 변형 기술을 갖고 보다 강력한 바이러스를 만들어 냅시다. 그렇게 하면 25%의 인구가 감염될 수 있습니다."12

썬 마이크로 시스템즈의 설립자 빌 조이는 2000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2030년까지 인류는 완전히 노예화될 것이며, 최악의 경우 지배 엘리트를 제외한 인류의 대학살이 일어날 수 있다.”

성경은 인류의 마지막 시대에 대해서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기록한다. 지금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지진이나 테러나 전염병 등의 재앙들에 대해서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경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어쩌면 인구 감소의 목적을 위해 인간들이 만든 인위적 재앙인지도 모른다.

이와 관련해서 ‘일루미나티 게임카드’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1975년 로버트 쉬아와 로버트 윌슨이 발간한 소설 『일루미나티 트라이로지』를 근거로 해서, 1982년 스티브 잭슨과 데이브 마틴에 의해 출시되고 1995년까지 여러 버전으로 재출시된 게임카드다. 역사 고쳐쓰기, 주식조작, 인구감소, 전염병 등 제목의 카드가 있는데 그중 가장 놀라운 것은 2001년에 발생할 911사건과 펜타곤 공격에 대한 카드였다. 세계무역센터의 쌍둥이 빌딩이 중간에 화염으로 휩싸이며 무너지는 카드 그림은 수년 후 벌어진 911사건의 사진을 보는 것처럼 흡사하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두 사건은 성경과 관련이 있다. ‘메시야’라는 카드에는 NWO의 계획에 가담한 사람들이 곧 나타날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야는 물론 성경에서 오리라 예언된 적그리스도를 말한다.

‘테입이 끝나다’라는 카드에는 테이프로 둘려진 지구가 절반으로 쪼개지는 그림과 함께 ‘휴거가 오면’이라는 글이 씌어있다. 성경에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때에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하늘로 들림받아 올라가는 휴거 사건이 예언되어 있는데 이것이 일루미나티의 계획과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

사탄 루시퍼의 계시에 의하면, NWO를 반대하는 사람들(즉 그리스도인들)은 잠시동안 다른 공간에 옮겨졌다가(즉 휴거되었다가) NWO가 완성되고 나면 이 지구로 돌려보내져서 세계정부에서 함께 살게 된다고 한다.13

일루미나티가 인류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일하는지를 미리 알려주고 또 이것들을 정확하게 성취시킨 것을 보면서 우리는 크게 경악한다. 일루미나티는 자신의 사상이나 계획을 상징 등의 방법을 통해서 세상에 미리 알려주는 나름의 원칙이 있다고 한다. 
 

‘평화’의 대통령

곳곳에서 자주 일어나는 테러나 성폭행이나 총기사건 등으로 사람들이 불안함 속에 있다. 만일 모든 사람들이 신분증용으로 몸에 생체칩을 받게 된다면 범죄는 급격히 감소될 것이다. 지금도 곳곳에 설치된 CCTV로 범죄추적이 이전보다 훨씬 더 용이해졌는데 생체칩을 사용한다면 완전한 추적이 가능해진다. 그의 동선에 관한 기록이 칩에 남아있으니 범죄가 들어설 틈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런 첨단 기술로 세상은 범죄없는 곳이 될 것이고 사람들은 평화롭다고 말할 것이다.

첨단기술의 사용으로 이 땅에 범죄를 소탕해주며 완전한 평화를 가져다준 전능한 ‘그’는 세계 대통령으로 세워지고 역사상 없었던 세계 최강의 권력을 누리며 구원주나 재림주라는 ‘신’이 되어 세상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숭배받을 것이다. 혹자는 그 ‘구원주’의 통치 전반부에는 세상이 번영과 평화를 누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후반부에는 그가 절대 독재자로 군림하면서 인류는 노예화가 될꺼라고 예측한다. 성경은 세상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갑자기 마지막 날이 임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세계정부가 들어서고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줄 대통령이 세워지면 그가 곧 성경에서 예언된 적그리스도로서 세상은 마지막 시대에 예언된 대환란이 시작될꺼라고 믿는다.

미래 인류의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영화 중의 하나인 “매트릭스”에서는 위기 속의 인류를 구원해주는 멋진 초능력자 네오가 나온다. 사탄숭배자 마릴린 맨슨의 음악을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깔아서 그 ‘구원주’가 바로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암시해준다. 장차 세계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난제들로 위기에 처해질 것이고, 매트릭스의 네오와 같은 자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로 등장하며 세상에 영웅으로 우뚝 서게될 것이다.
 

신세계질서를 위한 행보인가?

2001년 미국에서 911사건이 발생하며 세계가 경악했다. 이 사건은 중동의 테러집단에 의한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세상은 그들에 대한 증오로 들끓었고 그들을 대상으로 전쟁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후 미국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대상으로 전쟁을 벌였다. 그런데 두 달이 지난 2001년 11월 10일 유엔 총회에서 당시 미국의 대통령 부시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테러에 대하여 진실을 말해야 한다. 9월 11일의 사건에 대한 터무니 없는 음모론들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음모론들은 범죄자들 즉 테러리스트들로부터 책임을 옮기려는 악의적인 거짓말이다.”

왜 그가 이렇게 말하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많은 미국 국민이 무엇인가 굉장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항간에서 떠도는 음모론들을 진실로 받아들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미국 역사 속에서 일어난 ‘진실을 요구하는 굉장히 이상한 사건들’ 중의 하나가 되었다.

911사건의 진상규명을 주장하는 그룹은 초기에 크게 두 갈래로 나뉘었다. LIHOP(Let It Happen On Purpose)는 정부가 테러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알았음에도 일부러 무시하거나 테러리스트들을 방조했다고 본다. 반면 MIHOP(Made It Happen On Purpose)는 정부의 핵심인사들이 테러를 계획했고 알카에다와 협조관계를 맺고 있었다고 판단한다. 2005년 제작된 영화 “루즈 체인지Loose Change”로 후자의 견해가 더 힘을 얻게 되었다.

영화에서도 언급했듯이, 사건을 분석한 과학자들과 현장의 목격자들은 3개 타워의 붕괴가 외부의 공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내부의 것에 의해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고층 건물 철거 전문가들이 포함된 AE911(911 진실을 위한 건축가들과 엔지니어들)의 주장은 이렇다.

“… 9월 11일에 무너진 타워들에 대한 공식 발표는 “비행기 연료로 인한 화재가 트윈 타워를 약하게 만들어 결국 무너지게 되었고, 빌딩 7은 사무실 내 화재 때문에 지반이 약해져 무너졌다”였다. 그러나 그 발표처럼 무너지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충분한 과학적 증거가 우리에게 있다. 역사 속에서 고층 건물이 화재 때문에 무너졌다는 기록은 911사태 외에는 전무후무하다. 그럼에도 그들은 우리에게 세 개의 빌딩들이 기본적인 물리 법칙들을 무시하고 굉장히 극적인 모습으로 화재 때문에 완전히 무너졌다고 말하고 있다 … 가장 핵심은 빌딩 7이 붕괴할 때 자유 낙하 가속을 했고 트윈 타워도 자유 낙하 가속에 가깝게 붕괴했다는 것이다. 전문 건축가, 엔지니어, 건물 철거 전문가들은 건물이 자유 낙하 가속으로 붕괴하는 방법은 통제된 철거 외에는 없다고 이해하고 있다. … 그러므로 다른 이성적인 가능성이 없다.”14

이에 반해서 정부의 입장을 지지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그러나 의문점은 이외에도 많다. 블랙박스에 대한 것도 그 하나다. 공식발표에 의하면, 이 사건의 주모자가 아랍인 테러리스트들이란 사실을 알게 된 것은 비행기에서 불타다 남은 여권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비행기와 건물의 엄청난 잔해물 속에서 아랍인들의 여권이 발견되었다는데, 정작 모든 충격들을 견디도록 디자인된 티타늄의 블랙 박스들만 파괴당했다는 것이다. 또 발견된 일부 블랙박스의 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이 과연 신세계질서를 향한 세계 엘리트들의 의도적인 행보였을까? 911사건 직후인 9월 29일 캐나다의 총리 장 크레티앵이 ‘래리 킹 라이브’에 출현해 한 말은 의미심장하다.

“그러나 저는 이 모든 일에서 어떤 좋은 것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부시 대통령 및 다른 리더들과 함께 대화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세계적으로 거대한 연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젯밤 유엔에서 우리 모두에게 유익할 신세계질서를 세계에 설립할 위대한 결의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의 언급에 대한 한 블로거의 해석을 보자.

“이 모든 일(911사건 같은 재앙)에서 좋은 것(신세계질서)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것은, ‘오르도 압 카오’(혼돈 속에서 질서를)를 의미한다고 풀이할 수 밖에 없다. 바벨탑에 대해 설명하는 프리메이슨 백과사전에 ‘악에서 선이 나온다’라는 말이 있다. 즉 선(신세계질서)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911사건과 같은 재앙)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16

이 사건 직후인 9월 14일 상원의원 게리 하트는 “이 재앙을 신세계질서를 위한 기회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과연 이후로 자국민과 외국인을 통제하는 많은 법령들이 만들어졌다. 2001년 10월 26일 ‘미국 애국법’이 통과되었다. 이 법은 테러리스트로 예상되는 외국인을 공개적인 법정 재판도 없이 무기한 구금할 수 있게끔 허용한다.

2002년 11월 25일에는 ‘미국 국토 안보법’이 통과되었다. 이 법은 여러 개의 연방 기관들을 하나의 국토 안보국으로 만든다. 감시 정보를 중앙화함으로써 테러의 위협을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06년 10월 18일에는 ‘군사위원회법’이 통과되었다.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빌미로 인권을 제재할 수 있게 되었다. 2007년 10월 23일에는 ‘국내 테러리즘 방지법’이 통과되었다. 이것은 ‘폭력적인 과격화’의 정의를 더욱 넓혀준다.

이들 법안으로 미국 대통령은 헌법을 무시할 수 있게 되었고 미국은 어느 국가든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허용받게 되었다. 이제 미국은 테러범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재판도 없이 무인공격기로 사살할 수 있다. 혹자는 미국이 그런 권한을 얻기 위해서는 ‘펄 하버’와 같은 사건이 필요했는데 911테러가 꼭 그런 것이었다고 말한다.

상원의원 로버트 토리셀리는 911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다가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 중의 하나다. 당시 부시 대통령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을 때 토리셀리는 “부시는 이 재앙에 대해 사적인 청문회를 갖자고 했다. 그러나 공개적인 위원회를 갖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다가 시오니스트 유대인들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고 다음해 선거에서 불명예스럽게 퇴진해야 했다.17

이 가증할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그것을 경고 또는 예언하는 듯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다. 사건의 3일 전에는 항공사 주식이 이례적으로 엄청나게 매각되기도 했다. 누군가는 이 사건이 벌어질 것을 미리 알았다는 것이다. 아론 루소는 친한 지인이었던 록펠러로부터 미리 정보를 들었고 이후에 그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암으로 사망했다고 한다.18

혹자는 이것이 만약 자작극이었다면 너무나 허술한 자작극이었다고 말한다. 진실을 외부로 흘리려고 한 의도가 있었다는 것이다. 당사자들은 사 건을 일으켰음을 부인하면서도 왜 한편으로는 은밀하게 사실을 흘리고 있을까? 

 

--- 각주 ---

9)Zbigniew Brzezinski. blog.daum.net/thisage/165.
10)The Best Way to Eradicate 90% of Earth’s Populous.
blog.daum.net/thisage/166.11)Bill Gates, Vaccines and Human Depopulation. blog.daum.net/thisage/167.
12)유전자 변형 바이러스를 통한 인구감축. blog.daum.net/thisage/168.
13)일루미나티 게임카드. blog.daum.net/thisage/169.
14)Science of 9/11. blog.daum.net/thisage/170.
15)Black Boxes. blog.daum.net/thisage/171 .
16)세상을 바꾼 9/11.Blog.daum.net/thisage/172.
17)Zionist Jews & the 9/11 Cover-Up. blog.daum.net/thisage/173.
18)아론 루소의 록펠러 911 음모 진실. blog.daum.net/thisage/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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