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바른믿음>을 뜨겁게 만든 중요 인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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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바른믿음>을 뜨겁게 만든 중요 인물 11
  • 정이철
  • 승인 2017.12.22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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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해가 저물어간다. <바른믿음>은 2017년 한 해에도 매우 분주하게 뛰었다. 일반 언론에서 잘 다루지 않는 문제들이 <바른믿음>의 지면에서 활발하게 토론되었고, 그 중의 상당부분이 한국 교회의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는 일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바른믿음>은 한국 교회가 존경하는 유명한 사람들의 가르침과 사상에 대해 더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왜냐하면 한국 교회의 현재의 위기 상황은 한국 교회를 무대로 크게 성공한 그 유명한 사람들의 발자취라고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7년 한 해 동안 <바른믿음>의 지면에서 뜨겁게 토론되었던 중요한 사건들과 인물들을 정리해 보았다.
 

1. 이인규 권사

평신도 이단연구가 이인규 권사는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의 비성경적인 부활복음을 가장 노골적으로 옹호하였던 사람이다. 특히 이인규 권사는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옹호하기 위해 독자의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서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의 신학적인 문제점을 거론하는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에 다음과 같이 협박하는 메일을 보내어 결과적으로 정이철 목사를 김성로 목사를 물리치는 논쟁의 장으로 초대하고 말았다.  

“춘천 한마음교회에 대한 글을 홈페이지에서 지우지 않으면 정이철목사에 대한 노골적인 공격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카페는 하루에 8000명에서 10,000명이 들어오는 대형카페이며, 예레미야연구소 카페, 기이협 홈페이지와 인터넷신문의 컬럼에도 정이철목사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정이철목사가 이단연구에서 아예 발을 디디지 못하게 만들겠습니다 ...(중략) 당장 지울 것을 경고합니다.”(이인규 권사)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이인규 권사의 거짓된 이단연구 활동에 대한 내용의 기사는 <바른믿음> 지면에 약 34개 올라간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 기사들로 인해 이인규 권사의 거짓됨과 그릇된 사상이 한국 교회에 널리 알려졌고, 결국 예장 합동은 1년 동안 조사한 후 2017년 총회에서 이인규 권사에 대해 ‘철저히 교류금지’를 결정했다. 예장 고신도 ‘잠정적 교류금지’ 처분을 내리고 동시에 공식적 조사를 시작하였다. 그 외에도 예장 백석, 예장 대신이 이인규 권사에 대한 공식적인 조사를 시작하였고, 2018년 총회에서 그 결과가 발표할 예정이다. 또 다른 대표적인 한 교단이 이인규 권사에 대해 연구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며 그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한다.

평신도 이단연구가 이인규 권사(2014년 인터콥의 문제점에 대해서 토론할 당시)

 

2. 김성로 목사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부활로 우리의 죄를 사하였고 또한 우리를 의롭게 만드셨다는 그릇된 부할복음을 주장하였던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에 대해서도 <바른믿음>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63개의 기사를 올렸다. <바른믿음>이 자신의 부활복음에 대해 처음 문제를 제기하였을 때부터 현재까지 김성로 목사는 일관되게 거짓된 이단연구가들을 동원하여 자기을 보호하게 만들었다. 

김성로 목사의 소속 교단 기독교 한국침례회의 이단대책위원장 한명국 목사, 평신도 이단연구가 이인규 권사, 그리고 김성로 목사의 친구들이 많은 미주의 한인침례교단이 김성로 목사의 충성스러운 방패가 되어주었다. 특히 미주의 한인침례교단은 지난 해 총회장이었던 반기열 목사를 중심으로 김성로 목사를 보호하려는 목적의 ‘남침례 대책위’(위원장 이재위)라는 조직을 비합법적으로 꾸려 김성로 목사를 보호하려고 시도했었다. 이들은 김성로 목사에게는 문제가 없고, 반대로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지적하는 정이철 목사에게는 문제가 많다는 내용의 조사보고서를 작정하여 <국민일보> 두 지면을 빌어 광고 기사를 올리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김성로 목사는 결국 예장 합동의 2017년 총회에서 ‘교류금지’ 처분을 받았고, 예장 고신에서도 ‘교류금지’과 함께 공식적 조사를 받게되는 처지가 되었다. 그 밖에도 예장 백석, 예장 대신도 김성로 목사에 대해 공식조사를 시작하였고, 내년 총회에서 그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 다른 한 교단이 현재 김성로 목사에 대해 심도있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침례교회 담임)


3. (고)옥한흠 목사

<바른믿음>의 옥한흠 목사에 대한 기사는 단 1회였으나 그 반향은 컸다. 옥한흠 목사는 한국 교회가 가장 존경하고 있는 분이고 또한 가장 흠이 없는 분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바른믿음>의 한 번의 기사를 통해 옥한흠 목사가 마귀의 아주사 거짓 부흥을 통해 탄생한 오순절 운동에 대해 전혀 분별력을 가지지 못한 상태로 제자훈련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성공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되었다.

특히 옥한흠 목사가 생전에 세계적인 오순절 운동가이며 거짓 성령운동가인 조용기 목사에게 찾아가서 성령충만을 받고자 안수기도를 요청했었다는 사실을 <바른믿음>의 기사를 통해 알게 된 많은 독자들이 성경적 신학이 없다면, 성경을 교제로 삼고 진행되는 제자훈련이라는 프로그램 또한 사탄이 얼마든지 즐거이 이용할 수 있는 현대 복음주의 교회들의 또 하나의 프로그램에 불과할뿐이라는 알게 되었다.
 

4.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에 대한 기사는 <바른믿음> 지면에 5회 등장했다. 한국 교회는 이동원 목사가 관상기도를 공식적으로 철회하였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나와 몇 사람이 경기도 가평에 소재하는 이동원 목사의 ‘필그림 하우스’에 방문하여 보니 여전히 다른 모습으로 관상기도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동원 목사가 관상기도 외에도 비성경적인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운영하면서 성경적인 기도의 신학을 파괴하고 있음이 확인되어 이동원 목사의 중보기도 운동을 질타하는 기사들이 작성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다.
 

5. 홍정길 목사

홍정길 목사의 친 동생 홍정식 목사(신사도 운동의 사도)의 신사도 신학교와 이교도적 명상 영성가 최일도 목사의 '설곡산 다일공동체'가 있는 곳 바로 옆에 홍정길 목사도 특별한 예배당을 건축하였고, 그곳에서는 은퇴선교사들을 돕는 일 외에도 명상운동을 전개하려는 계획이 있음을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였다. ‘목사들의 아버지’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홍정길 목사도 기독교 복음을 파괴하는 이단성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많은 독자들이 <바른믿음>의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6. 최일도 목사

최일도 목사는 거리의 빈민들에게 밥을 나누어주는 봉사활동으로 인해 ‘밥퍼 목사’라고 알려진 고상하고 선한 목회자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다. 그러나 최일도 목사는 이방종교의 명상에 깊이 심취해 있는 다원주의 영성가이다. <바른믿음>은 당시 최일도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설곡산 다일공동체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독자들에게 소개하였다.

“최일도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설곡산 다일공동체' 책임자는 내가 명상수련에 대해서 설명하여 달라고 요청하자 앞에 있는 십자가 조형물의 한 지점을 가르치면서 이렇게 설명하였다. 그는 목사이면서도 자신을 수도사라고 소개하였다. 완전히 이방 종교의 침묵영성의 세계에 빠져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버젓하게 기독교 분위기와 모양을 하고 있으므로 그 위험성을 발견하기는 쉽지가 않다. 특히 각박한 삶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추구하는 이런 이단적 명상수련이 좋게만 보인다. 그러나 이런 곳에 가서 기도하면 ‘조용하고 점잖은 귀신’에 들리기 쉽다.”(바른믿음, “최일도, 홍정길, 이동원은 이교도 명상에 빠졌다”, 2.20.2017)
 

7. 김세윤 교수

김세윤 박사에 대해서도 <바른믿음>의 지면에 약 26회의 기사가 올라왔다. 김세윤 박사에 관한 기사들 대부분이 김세윤 교수가 가르치는 행위구원론에 대한 내용이었다. 김세윤 교수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구주로 처음 믿을 때 얻은 의롭다하심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칭의 및 구원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김세윤 박사는 최종적이고 완전한 칭의 및 구원은 마지막 종말의 심판대에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였다.

김세윤 박사의 칭의론은 처음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1차 칭의가 시작되지만 더욱 더 중요한 최종적이고 완전한 2차 칭의선언은 마지막 종말의 심판의 때에 이루어진다고 하는 행위구원론이다. 일반적으로 행위구원론자들은 구원을 얻은 후 완전한 2차 칭의를 얻기 위해 정진하는 신앙생활을 “구원의 완성을 향하여 달려간다”라고 표현한다. 행위구원론자들이 강조하는 2차 칭의, 즉 구원의 완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선행, 회개이다. 김세윤 교수 또한 이와 같은 비성경적인 칭의론을 주장하여 그 동안 얻은 신학자로서의 명성을 스스로 망가뜨리고 말았다. 김세윤 교수의 칭의론에 대해 정이철 목사는 다음과 같이 비판하였다. 

"야곱이 애서보다 자질과 성품이 더 낳으므로 선택하신 적이 없으시다. 무조건 야곱을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은혜를 부어주셨다. 처음에는 지렁이 같았던 야곱은 서서히 변하였고 종국에는 부끄러울 것이 없는 하나님 백성의 자태를 가지게 되었음을 성경이 말씀한다. 그것은 야곱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지 야곱에게 달랑거리는 구원에 대한 긴장감과 불안감을 하나님이 주시면서 성회되라고 겁박했기 때문이 아니다.

과연 훗날 다시 최종적 칭의 심판을 받는 날이 있다는 두려움과 스트레스 때문에 신자들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김세윤 교수는 생각하는 것인가? 복음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여 하나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칭의를 얻어 하나님 백성된 죄인들에게서 궁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나중에는 반드시 하나님 백성의 아름다운 품격을 갖추게 된다는 진리를 왜 김세윤 박사는 모를까?"(정이철 목사, 김세윤 교수의 칭의사상은 행위구원론)

김세윤 박사(플러신학교)

8. 박영돈 교수

일평생 신학적인 비판을 받지 않을 것으로 여겨졌던 김세윤 교수가 비성경적인 주장으로 순식간에 그 명성을 잃고 추락하게 된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었다. 김세윤 교수에 비할 정도는 아니지만, 박영돈 교수가 논란과 비판의 대상이 된 것도 여러 사람들에게 충격적이고 불편한 일이었다. 말없이 박영돈 교수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 “박영돈 교수가 모호한 신학세계를 구축하면서 신학자로서 필요 이상의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라고 우려하였다. 방언을 통역을 한다고 자랑하고, 성령의 영서를 쓴다고 자랑하는 사람들까지도 박영돈 교수의 팬이 되어 있는 현상이 페이스 북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것은 박영돈 교수의 신학이 성경의 진리에 분명하게 부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박영돈 교수가 행위구원자들이 강조하는 비슷한 방식으로 성화를 강조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특히 신사도 계열의 행위구원론자인 미국 뉴저지의 벤자민 오 목사(사랑과 진리교회 담임)가 박영돈, 김세윤, 최갑종 교수의 말을 적극적으로 인용하며 자신의 행위구원 사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음이 드러나면서 문제가 커지기 시작했다. 최근 뉴저지 교협이 벤자민 오 목사를 회원으로 영입할 것인지의 문제로 크게 파행되는 사건이 벌어지자 벤자민 오 목사에 의해 존경받는 박영돈 교수의 발언이 더 문제로 부각되었다. 박영돈 교수에 대한 기사도 <바른믿음>에 약 5회 올라왔다. 
 

9. 오정현 목사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도 <바른믿음>의 지면을 통해 비판을 받았다. 그 동안 오정현 목사는 주로 윤리적인 이유로 비판을 받았으나, <바른믿음>은 신학적인 비판을 가했다. <바른믿음>은 오정현 목사의 설교를 통해 빈번하게 드러나는 이상한 내용들을 바로 잡는 기사를 올렸고, 특히 비정상적으로 강조되고 이용되는 노래부르는 일에 대해 많은 비판을 가했다. <바른믿음>이 비정상적으로 노래를 이용하는 오정현 목사와 사랑의 교회 예배를 ‘서초동 지하 노래방’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었는데,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 표현을 따라하였다. 오정현 목사는 지나치게 노래를 통해 신자들의 감성을 터치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 또한 종종 이단적인 말도 서슴없이 내 뱉기도 한다. 오정현 목사의 신학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앞으로 꾸준하게 비판이 가해져야 한국 교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된다.


10. 정필도 목사

부산 수영로교회를 개척하여 30여년 동안 시무하면서 교인수를 3만명 이상으로 성장시키고 은퇴한 정필도 목사의 빈번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특이한 현상에 대한 신학적 비판의 기사도 두번 <바른믿음>에 실렸다. 정이철 목사가 우연하게 정필도 목사의 강의 현장에 참석하여 직접들은 사실을 근거로 정필도 목사에게 자주 나타난 빈번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현상이 정상적인 신약 시대의 하나님의 역사가 아님을 설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필도 목사의 신학과 사상을 경계하게 되었다. 정이철 목사는 정필도 목사가 목회하는 동안 빈번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된 근본적인 원인이 다른 영과의 접촉, 즉 접신으로부터 비롯된 일이라고 진단하였다. 정이철 목사는 정필도 목사가 전도사 시절에 산기도 가서 경험한 특이한 성령체험이 정필도 목사의 접신의 시작이었다고 진단했다. 정필도 목사는 강의 중에 자신이 전도사 시절에 다음과 같은 성령체험을 했다고 이야기하였다.      

“밤이 새도록 기도했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었어요! 비가 오기를 시작했는데, 그대로 비를 맞으면서 하나님께 성령의 세례(능력)를 달라고 소리를 치면서 기도했어요! 갑자기 하늘에서 불이 저에게 임했어요! 온 몸이 불덩이가 되어 한참 동안 떼굴떼굴 굴렀어요!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바위에서 떼굴떼굴 굴렀어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갔는지 몰라요! 정신을 차려보니 하늘에 해가 쨍쨍 떠있는 거예요! 이후 그 일이 일평생의 신앙생활에 중요한 경험이 되었어요!”(정필도 목사)

 

11. 김요한 목사

새물결 플러스 출판사 대표 김요한 목사 “2017년 <바른믿음>의 중요인물 11”에 마지막으로 합류하는 불행한 영예를 누리는 사람이 되었다. 김요한 목사가 이전부터 방언과 예언 등에 대해 위험한 이론을 가지고 있다고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그가 개혁주의 신학을 표방하는 ‘새물결 플러스 출판사’의 대표이므로 일반 대중들에게는그가 하는 일이 모두 옳을 것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하였다.

김요한 목사가 저술한 <지렁이의 기도>라는 책에 비성경적인 예언이 자주 등장하고, 그것이 마치 건강한 성령의 사역이나 되는 것처럼 기술되는 내용이 많아 갑작스럽게 큰 논란이 일어났다. 김요한 목사에게서 점쟁이가 하는 예언과 같은 스타일의 예언을 받았다고 자랑스럽게 자신의 페이스 북에 소개하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김요한 목사를 지지하는 세력이 인터넷 상에서 크게 형성되고 있으므로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김요한 목사에게서 예언을 받은 사람이 자신의 페이스 북에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다 일터신학을 강의하던 새물결아카데미에서 김요한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이사 문제를 꺼내게 되었다. 김 목사님은 나와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하면서 ‘하나님께서 봉담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고 말했다. 난 깜짝 놀랐다. 옆에 앉아있던 이철규 원장님이 성령의 은사가 많은 김 목사님의 이야기를 잘 들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목사님은 계속 눈을 뜨고 기도하면서 수원, 안양, 과천은 어떤지 하나님께 물었고,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면서 서울로 들어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고 전해주었다.”(이효재 님의 페북, 12월 5일)

김요한 목사(새물결 플러스 출판사 대표)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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