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2:01 (금)
박영돈 교수님은 왜 벤자민 오 목사에게 이용당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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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돈 교수님은 왜 벤자민 오 목사에게 이용당했습니까?
  • 정이철
  • 승인 2017.12.22 00:35
  •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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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w 2018-11-20 15:18:11
잘못알고 계신듯 분명히 이 영상에는 믿음으로 라고 하는데 끝까지 보시고 판단을 부탁드려요
https://youtu.be/uW-LHc_kJak

lahong777 2018-06-05 0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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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처럼 2018-04-13 12:45:16
"그러므로 야고보서의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는 말씀은 성령의 소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할 수 있게된 상태의 온전한 믿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깨닫게 해주신 것입니다.]]
격조사 ~으로는 원인에 해당하는 것을 가리킬때 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고보서에 한해서만 행함은 원인이고, 온전하게된 믿음은 결과라는 것입니다."

=> 님께서 오해하는 것이 '행함으로'에서 '으로'라는 조사를 원인이라고 하면서 그 원인을 출발점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행함이라느 원인은 출발점이 아니라 결과물 즉, 도착점으로 봐야 올바른 해석이 가능합니다.
즉, "행함으로(써) 믿음이 온전하게 (증거)되었느니라"로 이해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어떤 사람의 행동(결과물, 도착점)을 봄으로써 그 사람의 믿음(원인물, 출발점)의 유무를 유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함을 원인이나 출발로 볼 것이 아니라 믿음의 유무를 파악하는 도구, 내지는 결과로 봐야 타당합니다.

그리고 님의 방식대로 '행함으로'라는 원인을 출발로 볼 때, 행한 뒤에 믿음이 생겼다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타락한 자유의지로 선을 행할 수 없다고 님께서도 인정하시고 나서, 이제는 다시 타락한 자유의지로 선을 행한 뒤에 믿음이 생겼다고 이해한다면 이런 코메디가 어디있습니까?
지금 님의 상황이 이러하기에 제가 님의 상황을 뒤죽박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야고보서뿐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이신칭의를 일관되게 말씀하십니다.
정말로 야고보서에서 행위가 믿음보다 먼저라고 기록되었거나, 혹은 행위와 믿음이 별개라고 기록되었다면 아마도 야고보서는 정경 66권의 선정과정에서 탈락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께서는 본문을 님처럼 해석하지 않고 제가 설명드린대로 해석하였기때문에 문제의 본문도 이신칭의에 합당한 구절로 인정하고 정경 66권에 포함한 것이지요.

님과의 긴 토론이 저의 설명으로 본문이 바르게 이해되기를 희망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이라는 것이 믿음에서 출발했다는게 똑같다는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믿습니다. 그리고 계속 입이 닳도록 이야기 했듯이 바울처럼님이 흘려들어서 이해하지 못한게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것은 후에 밝혀질때에 누구 잘못인지 드러날거라고 했습니다."

=> 님께서 처음에 믿음에서 출발했다고 했다면 제가 무엇때문에 긴 시간을 투자했을까요?
님과 저와의 처음 댓글부터 다시 읽어 보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님게서 쓰신 위의 글처럼 제가 흘려 들은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님의 글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님께서 본문의 주제에서 자꾸 이탈해 논점에서 벗어나며 그로 인해 주제의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점점 늘어났기 때문이었습니다.
님의 글에서 따지자고 들면 따져 보아야 할 문제가 한 두 개가 아니지만 그렇게 하면 본 주제에서 이탈되고 정작 님을 바르게 이해시켜야 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 할 가능성이 커지기에 본 주제와 심각하게 관련되지 않는 님의 글들을 일부러 간과한 것입니다.
저의 마지막 댓글 전에 님께 '혼의 주체'에 대해 질문했다가 더 이상 추구하지 않고 '성령의 소욕에 힘입어'라는 님의 답변에 만족하며 끝낸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님은 자꾸 그것을 삼천포라고 하시지만, 님은 성령님께
서 함께하시면서 인내심이 전혀 없는 사람처럼 말하시고 행동하시고, 조롱을 미화하시키
시면서 왜 그것을 간과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네, 이해하지 마십시오.
억지로 이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 또한 님께서 느낀 감정을 굳이 바꿔드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만은 바르게 알고 가시고 그것에 대해 조명해 주시고 깨닫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기독인 2018-04-13 04:07:18
취재정보님, 열매로 아는 것은 맞는데, 문제는 열매가 열리는데 때로 무척 긴 시간이 걸린다는 거지요. 나쁜 열매가 만들어지고 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가게 됩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틀렸다는 것도 많은 시간을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병이 낫는 등의 좋은 열매도 있었으므로 그의 사역이 옳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바울처럼 2018-04-11 00:49:35
"육체의 소욕과 싸우시고, 성령의 소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할 수 있는 욕구를 주십니다."

답변은 이렇게 하면서 조금 전에는 내 의지로 결정하고 행한다고 말씀하시면 도대체 님의 주장이 무엇이라는 것입니까?
저와 논의하다보니 이제 본인도 헷갈리고 아리까리 합니까?

저는 님의 잘못된 사상을 바로잡아주고자 긴 시간 공을 들여 님의 오류를 고쳐나가고 있는데 정작 님께서는 오류의 지적을 감사하며 인정할 생각은 하지 않고 저를 이단으로 매도하시는군요...ㅋ
그것이 님께서 말하는 사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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