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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교수의 웨일즈 부흥 강의는 개혁신학 관점이 없는 내용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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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3  2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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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규 교수(총신신대원 교회사)

개혁신학을 가르쳐야 할 총신의 신학이 얼마나 혼탁해졌는지 이제 우리 합동 목회자들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오늘부터 몇 번에 걸쳐서 총신신대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는 박용규 교수의 세계적인 부흥운동에 대한 인터넷 강의를 살펴보려고 한다. 박용규 교수는 이미 1907년의 평양 부흥에 대한 가장 탁월한 책을 저술했다고 알려진 분이다.

우연한 기회에 1906년의 아주사 거짓부흥에 대해 한국교회가 어떻게 알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아주사 거짓부흥에 대하여 인터넷 영상을 서치하다가 박용규 교수의 부흥운동에 대한 다음의 영상 강의를 시청하게 되었다. 먼저 강의 녹취록을 읽어보고 그 아래의 실제 영상을 보기 바란다. 

“20세기 들어서 부흥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데 그 시발이 1904년의 웨일즈 부흥입니다. 1904년에 웨일즈 부흥의 여파가 전 세계로 펴지게 됩니다. 1904년의 웨일즈 부흥의 영향을 받아서 1905년, 1906년의 인도 카시에서 놀라운 부흥이 일어납니다. 인토 카시 부흥의 영향이 1907년 한국의 (평양)부흥으로 이어지는데, 1906년 가을에 한국을 방문했던 잔 스턴이라는 사람이 그 부흥의 소식을 한국에 전해주면서 한국의 사람들도 부흥을 갈망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웨일즈 부흥운동, 인도 부흥운동, 그리고 인도 부흥운동인 한국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 이 정도까지 이해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904년에 일어났던 웨일즈 부흥운동이 1906년 아주사 부흥의 보이지 않는 모체가 되었다는 것은 지금까지 간과되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연구를 새롭게하면서 1904년의 웨일즈 부흥에 큰 영향을 미쳤고 ...

저는 한가지 궁금한 게 있었습니다. 1904년의 웨일즈 부흥이 어떻게 전 세계적인 부흥으로 순식간에 확장될 수 있었을까? 이것이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웨일즈에 가서 돌러 보고 이반 로버츠의 사역을 에반스라는 이 분야의 최고 권위의 교수님과 점심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게 되었고, 여러 자료들을 보면서 그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이반 로버츠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부흥의 은혜를 주시고, 성령충만하고, 하나님이 자기를 부흥의 지도자로 부르신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이 모든 것들을 기자에게 알렸습니다. ‘더 웨스턴 메일’이라고하는 당시 영자 신문 기자에 다 알려주었습니다.

이 기자는 처음에는 무시하다가 계속해서 자기에게 이야기해 주는 내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반 로버츠가 인도하는 집회에 실제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집회에 참석해 보니까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 기자가 그 내용들을 웨스턴 메일 신문에 하나씩 소개하게 된 것입니다. 이 신문에 소개된 내용을 당시의 최고 권위를 가진 신문이었던 런던 타임즈가 보도해 주었고, 런던 타임즈를 통해 전 세계로 타전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이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19,20세기의 부흥을 갈망하는 무리들이 참 많았는데, 그 무리들이 그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우리에게 부흥을 달라'고 기도하기를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런 소식을 일찍이 접하였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미국의 아주사 부흥을 일으킨) 시무어였습니다. 조셉 시무어라는 사람이 웰일즈 부흥의 소식을 듣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0:19-4:30초)


박용규 교수는 20세기에 일어난 세계의 3대 부흥, 인도 부흥까지 포함하면 4대 부흥의 시작이 1904년의 웨일즈 부흥이라고 진단했다. 웨일즈 부흥이 어떻게 인도 부흥에 영향을 미쳤고, 인도 부흥이 어떻게 한국의 평양 부흥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1904년의 웨일즈 부흥이 1906년의 아주사 부흥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 내용은 일반에 널리 알려진 내용이다. 

그런데 문제는 1904년 웨일즈에서 이반 로버츠라는 사람을 통하여 일어난 그 일들이 정말 성경의 성령의 참 부흥이었는지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통해 놀랍고 신비한 일이 일어나면 무조건 성령의 역사라고 믿는 우를 범한다. 무조건 그것을 성령의 부흥이라고 단정하는 실수를 자주 범한다.

특히 그 일이 사람들의 심성과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치면 더욱 더 하나님이 부어주신 부흥이라고 단순하게 믿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영적인 일들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좋은 결과를 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절에 가서 승려의 설법을 듣고 이혼직전의 부부가 화합하였다는 이야기도 있고, 병을 고쳤다는 이야기도 많다. 어떤 불교 사찰에서 운영하는 명상수행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큰 은혜를 받고 마음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고백하는 사람들도 많다. 심지어 이단 집단을 통하여 술, 담배, 마약을 이기고 새로운 생활을 하게되었다고 진지하게 간증하는 사람도 있다. 

기독교와 무관한 곳에서 벌어지는 인간에 대한 이런 좋은타락 영향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영적인 세계의 힘은 인간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적인 세계로부터 어떠한 영향이 인간에게 들어올 때, 그 결과가 반드시 악하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인 것이다. 사단도 얼마든지 인간에게 선한 모양새의 영향력을 미친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고후 11:14)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은 다양한 방식으로 영적인 세계를 경험하고 있었다. 그러나 참되고 복된 영적세계를 경험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하다. 다른 것으로는 하나님의 영적세계를 맛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의 말씀을 알려주시고 열어주시는 진리의 성령의 사역를 통해서만 참된 영적세계를 맛볼 수 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요 15:26)

웨일즈 부흥이 하나님의 참 부흥이었다면, 그 중심인물인 이반 로버츠가 참 하나님의 사람이었어야 한다. 그가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계시하신 진리의 말씀의 사람이었어야 한다. 단지 그 당시 웨일즈에서는 이반 로버츠 중심으로 벌어진 부흥운동 때문에 많은 술집이 문을 닫았고, 범죄와 싸우느라 바빴던 파출소들이 한가해졌다는 사실 만으로 그 일이 성령의 부흥이었다고 할 수는 없다. 그렇게 거칠고 사나웠던 광부들이 변하여 유순해졌고, 그들이 출퇴근하는 마차를 몰았던 말들의 엉덩이에도 채찍이 덜 가해지는 은혜가 임했다는 말이 나 돌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성령의 부흥이었다고 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서, 만일 조금이라도 이반 로버츠에게 이단성이 있었다면, 웨일즈 부흥은 진리의 성령의 부흥이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바로 이 때문에 웨일즈 부흥이 하나님이 일으키신 부흥이 아니었다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웨일즈 부흥을 일으킨 청년 광부 이반 로버츠는 당시 성경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없었고, 설교자가 되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지도 않았던 목회자 지망생이었다. 단지 신학을 공부하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를 쓰시지 못한다고는 말할 수 없다. 문제는 그에게서 매우 위험스럽고 불건전한 영적인 현상들이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예장 통합으로부터 이단옹호자로 논의되기도 했던 신사도운동 신학자 예영수가 신사도운동 전파를 위해 발행했던 잡시 <카리스월드>에 이반 로버츠에 대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렸다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하였다.

“1904년 봄 어느 금요일 밤, 로버츠는 침대 옆에서 기도하다가 잠이 들었다. 새벽 1시경 갑자기 잠에서 깨어났는데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시간과 공간이 없는 위대한 ‘거대함’으로 들리어져 갔다. ‘나는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경이로움에 쌓여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4시간 동안 마치 친구와 대면하여 말을 나누듯이 하나님과 말을 나누었습니다. 5시경 나는 다시 지구로 돌아온 것 같았습니다.’

그는 5시부터 9시까지 잠을 잤는데 또다시 9시부터 12시나 오후 1시까지 같은 체험을 했다. 그는 이 체험이 하나님과의 만남이란 것 외에는 어떤 것인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했다. 그 이후 3-4개월 동안 매일 아침 이런 대화가 계속됐다. 그 결과 로버츠의 성격이 변화되었으며,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그는 하나님께서 웨일스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역사 하실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이반 로버츠의 일기를 근거로 쓰여진 것 같다. 이반 로버츠가 구약의 선지자들처럼 하늘로 올려져서 4시간 동안이나 하나님과 직통으로 대화를 했다고 한다. 이것은 성경 66권의 완성 후에는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없는 직통계시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이 3-4개월 동안 이반 로버츠에게서 반복되었다고 한다. 이반 로버츠는 신비주의 이단이었던 것이다. 

“로버츠는 새벽 1시마다 깨어나서 4시간 동안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나누었다. 그 4시간 동안 그는 분명히 많은 환상을 체험했음에 틀림이 없었다. 그 환상 중의 하나는 달이 어느 때보다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았는데, 그 달이 환하게 밝아지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반영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펼친 팔과 손은 종이 한 장을 들고 있었는데 그 종이에는 ‘100,000’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 환상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로 오는 것으로 해석됐다. 그는 부흥운동이 웨일스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느꼈다. 그는 몇몇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웨일스에 부흥운동을 일으키신다는 것을 말하고 사역 팀을 구성했다.”

하나님이 이반 로버츠에게 100,000이라는 숫자를 환상 중에 보여주셨다고 한다. 놀랍게도 미국의 초기 신사도운동가들이 받은 계시와 숫자가 일치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반 로버츠는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을 통해 완성된 특별계시의 기록인 성경에 준하는 또 다른 특별계시를 받은 것이다.  

“10월이 지나자 로버츠는 환상 가운데 자신이 고향 로우골에 있는 교회에서 특별히 젊은 사람들과 옛 동료들 앞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환상을 떨쳐 버리려고 애를 써도 계속 그 환상이 나타났다. 마침내 10월 30(일) 저녁예배 때 주님은 그에게 고향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는 더 이상 저항할 수가 없었다. 그는 ‘알았어요! 주님 당신의 뜻이라면 가겠어요.’라고 했더니 환상이 즉시 사라졌다. 그 순간 그는 찬란한 빛을 경험했다. ‘온 교회가 찬란한 빛으로 가득 차서 단 위에 계시는 목사님이 희미하게 보였어요. 목사님과 나 사이에 태양 빛과 같은 하늘나라의 영광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이후 갑자기 부흥운동이 불붙기 시작하여 지칠 줄 모르게 지속됐다.”

하나님께서 환상을 주시어 이반 로버츠를 고향으로 보내어 부흥운동을 하게 하셨다는 내용이다. 저항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음성을 들려주시면서 고향으로 가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순종하겠다고 하니, 찬란한 빛이 가득해졌다고 하였다. 이런 것을 신비주의라고 한다. 신비주의는 없는 것을 거짓으로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분명히 이와 같은 일이 나타나기는 하나 성경 66권과 교회의 정통 신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뜻한다. 즉, 사단의 멋진 거짓계시였다는 것이다.

   
 웨일즈 부흥의 주역 이반 로버츠(1878-1951)

이반 로버츠 같은 사람을 통해서는 절대로 참된 부흥이 일어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를 진리의 영적세계로 진입하게 만든 진리의 말씀과 참 성령의 역사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기 때문이다. 웨일즈 부흥운동은 거짓 부흥이었다고 결론을 내려야 한다. 이것이 개혁신학의 힘이고 능력이다. 다른 신학으로는 웨일즈 부흥이 거짓 영의 미혹이었다는 사실을 드러낼 수가 없다.

“하나님을 성경의 문자에 가두지 말라!”

이런 말하면서 모든 부흥을 성령의 부흥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개혁주의자가 아니다. 누구나 이렇게 외치는 순간부터 이단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자신을 믿고 섬기어 구원받게 하시려고 자신을 계시하여 성경으로 기록해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그 내용을 결코 파괴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성경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이해한다면 세상에 하나님 못될 신은 이 세상에 없다. 

총신신대원을 대표하는 교회사 교수가 이렇게 개혁신학의 관점이 없다면, 대체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쳤다는 것인가? 지금 총신의 어디에 개혁신학이 있는가? 무조건 외국의 이름난 신학교에서 박사했다고 신대원 교수하게하는 풍토를 재고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한국이건 외국이건, 심지어 굳이 박사 학위가 없을지라도 올바른 사상을 가진 사람이 교수가 되어야 총신이 살고, 합동이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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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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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철이 2018-01-17 19:09:32

    개혁신학이라기 보다는 칼빈신학으로 국한짓는 것이 더 정확하다.
    칼빈신학의 위험성에 대한 보다 폭넓은 비판이 이 시대에는 필요하다.신고 | 삭제

    • 진리의검 2018-03-23 14:16:36

      하나님께서 신명기 13장 1~2장에서 거짓선지자들과 거짓 비젼제시자들이 이적과 기사를 보이면서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찌라도 표적 행함을 경고하셨고 예수님께서도 표적 보이기를 원하는 유대인들의 성화에 극도로 표적 보이시기를 반대하시면서 요나의 표적(이방인들에게 복음 전하는) 밖에는 없다고 하셨으며 광명한 천사를 가장한 사단이 수많은 이적과 기사로 미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갈것이다 예언하신 말씀과 예수그리스도 께서 직접 선지자를 선발하여 이세상에 세우시고 수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셨으면 천지창조부터 출애굽사건의 재앙 등 구약 전체에 이적과 기사가 넘치도록 하였지만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의 배교의 길로 갔듯이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이적과 기사를 버리고 말씀의 복음을 통해서 영생과 구원을 얻으라는 예수님께서 가르켜 주신 하나님의 진실한 복음을 철저히 왜곡하여 표적(표적:이적과 기사로를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 보는것)을 행하는 거짓선지자와 거짓비젼제시자를 통해 배교를 행하고 있음에도 끈질긴 사단의 미혹함앞에 끌려가는 영혼들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신명기13장 3절에서 말씀하심을 도무지 공부를 하고도 미혹당하니 알곡과 가라지를 선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도를 알아야 할것이다.

      오늘 이반 로버츠를 보면 사단이 하나님을 빙자하여 전능자 창조주 하나님을 자기 마음대로 오라 가라 조종하는 사단의 속성을 여지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성령님을 조종하고 이용하는것 사단의 고단수 속임수인데

      신학대4년 신학대학원3년 유학 3-4년 목회 기십년 하셨다는 목사님 신학자들이 얼마나 말씀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고 깊이있게 모르는것인지 그로인한 목사들이 신학자들이 백성들을 가르치니 무슨 방법이 있겠는가?신고 | 삭제

      • 노답 2018-03-24 15:40:02

        정이철 목사님과 함께 진리를 수호하시는 귀한 분들을 축복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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