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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 목사는 직통계시를 즐기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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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 목사는 직통계시를 즐기는 사람인가?
  • 정이철
  • 승인 2017.11.30 11:08
  •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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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사역 2018-05-12 19:48:18
한국교회가 거짓성령과 은사놀음에 미쳐가고 있지요.
어차피 이런 세태속에서도 보이는자는 볼수있을것이요,
들리는자는 들을수있을것입니다.
분별할 수 있을때,,
성령님이 진정으로 나와 함께하고 계심을 강하게 느끼게 되지요.
귀한사역 감사합니다.

진리의검 2018-01-15 17:52:00
정철이씨 귀하야 말로 지옥행이신데 의심나시면 귀하가 사는 동네에 무당점치기 하는 예언기도하는 목사들 차고 넘쳤으니 가서 안수기도 받고 맞는가 틀리는가 시험해보시길 대부분 사기쳐서 먹고사는 예언기도목사 환상 직통계시까지 들려주는 목사들 하나같이 하나님의 성령을 훼방하면 이라며 성령훼방죄 엄포놓는데 천만의 말씀 당시 성령훼방죄 경고하신분은 하나님의 아들 에수님이시고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권능을 받고 생명을 살리는데 귀신들 역사라 하니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기가차지 않겠어요 그래서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이라는 말씀이 예수님께서 나오신것이고 감히 비유할때다 비유해야지 성경의 말씀뜻도 모르는 사단의 종자들아 성령훼방죄 남발하는 놈들은 귀신 사탄들린 사단의 종놈들이고 지옥에 떨어져 용서받지 못할자들이고

정철이 2018-01-15 16:35:20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무조건 지옥행이다. 조심하라! 정이철아!

바울처럼 2017-12-05 22:43:22
루터가 비텐베르크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박아 놓은 이유는 종교개혁을 하려는 의도가 전혀 아니었습니다. 서신으로 논쟁하는 방법과 더불어 당시의 흔한 논쟁의 한 방편이었습니다. 전혀 기분 상할 상황이 아니고 오히려 스스로의 신앙을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1. "비신자에겐 영원한 비밀이라면, 전도를 받아 믿게 된 사람은 무엇입니까?"
=> 음... 이부분은 베드로님께서 '예정론'을 검색하시는게 빠를 것 같습니다.

2. "신학이 잘못되면 신학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까? 바른 신학을 해야겠죠. 은사가 잘못 사용되면 뿌리를 뽑아야 합니까? 바로 사용해야죠. 은사가 좋게 사용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 지금 베드로님께서는 [바른믿음]에서 논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은 개혁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베드로님께서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이 곳 즉, 개혁주의 신학을 수호하고 변증하는 [바른믿음]의 신학이 어떤 노선인지, 그리고 그 노선의 신학이 과연 바른 신학인지 연구하셔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옳다, 그르다 할 수 있겠습니까?

3. "이 토론을 하시면서 "어디 쫓아다니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토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이 곳 [바른믿음]의 존재 이유가 저런 사람들(어디 쫓아다니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한 목적도 있지 않을까요? 어찌 보면 이 곳의 사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의 의도: 바울이 정말 은사의 남용을 다루려고 있나요?"
=> 고린도전서를 다시 한 번 잘 숙독하시기 바랍니다.
4장부터 사도의 혹독한 힐책이 느껴지지 않으시는지요?
신약에 등장하는 교회들 중에 유독 각종 은사자들이 넘치도록 많았던 고린도교회에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는 간음과 교인들 간의 다툼으로 인한 법정 송사, 우상숭배, 술 취함, 모욕하는 자, 속여 빼앗는 자 등등, 문제있는 사람들 역시 제일 많았습니다.
문제는 방언하며 예언한다는 사람들이 저런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교정하려하지도 않고 그저 옹알거리며 자신들의 은사(?)만을 자랑하기 급급했다는 것입니다.
혹시 은사를 받았네 하는 사람 중에서도 저런 불법을 저질렀을지도 모르겠군요...ㅡ,.ㅡ
참다 못한 글로에라는 고린도교회의 교인에 의해 교회의 어지러운 상황이 사도의 귀에 들어가게 되고 사도는 교회의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편지를 쓰게 된 것이 고린도전서입니다.
고린도교회의 은사자들이 은사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사용했다면 교회가 저 지경까지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은사를 남용했으며 어린아이가 칼을 쥐고 휘두르듯 자신들의 자랑을 위해 사용한 것이 바로 은사의 남용입니다. 그래서 사도는 그들을 '육신에 속한 자', '어린 아이'에 비유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은사에 관해 12, 13, 14장에 걸쳐 길고 자세하게 설명하며 그들의 은사의 남용과 은사의 바른 사용에 관하여 가르칩니다.
그런데요...ㅋ
현대의 은사자(?)들이 자신들의 은사를 옹호 하기 위해 고린도전서를 제시하는데, 이건 참 웃기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은사자들이 교인들의 수많은 불법 앞에 무기력했으며 아무런 덕을 세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은사가 무엇때문에 필요할까요?(혹시 그들이 불법의 주동자일지도...ㅋ)

4. "은사에 대한 '언급'이 적을 뿐이지 은사가 쇠하고 있었다는 증거는 아니죠."
=> 제가 앞에서 서술한 많은 증거는 인정되지 않는건가요?

"고전 12:4-11을 보십시오. 사도나 선지자들만 가진 은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지체들이 가진 은사들을 분명히 말합니다. 그리고 이런 은사들이 중지되었다는 말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이 부분은 사도가 교인들에게 은사의 바른 사용법에 대해 가르치는 부분입니다.
은사가 중지되었다니요?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사도는 앞으로 은사가 중지될 것이라고 했지 저 때가 이미 중지된 때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 2017-12-05 17:19:26
저는 이 답변을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말은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계속 의미 전달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서로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입니다.

1. 비신자에겐 영원한 비밀이라면, 전도를 받아 믿게 된 사람은 무엇입니까?

2. 비성경적이거나 잘못 사용된 경우만 고려하며, 은사를 다 차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을 옹호하기 위해 쓰는 게 아니라, 성경을 기반으로 은사가 과연 더 이상 지속되지 않느냐를 토론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잘못해서 맛이 없으면 굶습니까? 제대로 요리를 해서 먹어야겠죠. 신학이 잘못되면 신학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까? 바른 신학을 해야겠죠. 은사가 잘못 사용되면 뿌리를 뽑아야 합니까? 바로 사용해야죠. 은사가 좋게 사용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3. 성경의 틀 안에서 때에 맞게 성령님께서 감동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이 토론을 하시면서 "어디 쫓아다니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토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은사의 지속성이 성경적이냐 아니냐를 토론하고 있으니까요.

* 시대적 상황: 은사에 대한 언급이 적다고 해서 은사가 급격히 쇠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침묵으로부터 논증하는 것'입니다. 은사에 대한 '언급'이 적을 뿐이지 은사가 쇠하고 있었다는 증거는 아니죠.
* 문맥의 앞뒤 상황: 선입견을 내려 놓고 본문을 다시 보시면 좋겠습니다. 문맥을 고려했을 때 가장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 해석은 '온전한 것'이 '구원의 완성'을 가리킨다고 보는 것입니다. '철수' 비유에서도 맥락이 중요한데, 고전 13장 맥락에는 목사님이 말씀하신 의미를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 저자의 의도: 바울이 정말 은사의 남용을 다루려고 있나요?

# 제가 12절을 언급하며 드린 질문(정경이 완성되었기에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명확하다면 왜 신자들 사이에 해석이 다른 것입니까?)은, 목사님이 이해하시는 '온전한 것'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함입니다.

# 고전 12:4-11을 보십시오. 사도나 선지자들만 가진 은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지체들이 가진 은사들을 분명히 말합니다. 그리고 이런 은사들이 중지되었다는 말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토론을 하면서 혹시 감정이 상하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진리에 다가가기 위해 몸부림치다 보니 다소 격해진 것 같습니다.
주님 안에서 강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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