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08:21 (수)
누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꿈꾸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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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꿈꾸고 있을까?
  • 김주옥
  • 승인 2017.11.25 16:02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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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옥 2018-01-02 01:26:49
세상은 사탄에게 속아서 저들에 대해 무지할 지라도 기독교만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는, 저들이 세계정부에 가장 방해가 되는 기독교를 허물기 위해서 온갖 이방사상들을 슬며시 들여오기 때문이지요. 저들의 정체를 알지 못하는 교회들은 미혹에 속아서 ‘다른 기독교’로 빠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탄적인 저들의 정체를 알리는데 가장 방해하는 사람들은 바로 에즈라님같은 분들입니다.
본인이 개혁신학자라서 반대한다구요? 개혁신학자는 누구입니까? 저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를 증거하면서 '다른 복음'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것의 출처가 바로 신세계질서를 주장하는 세계비밀 엘리트 세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경악했습니다.
에즈라님은 본인이 ‘바른 복음’을 사수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시는데 사실은 진실의 일부만 보면서 속고 있는겁니다.

김주옥 2018-01-02 01:23:51
에즈라님, 자신이 모르거나 동의하지 않는 내용은 모두 픽션이 되는건가요? 목숨을 걸고 비밀 엘리트 세력을 연구하고 폭로한 서적들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글들은 그냥 세상에 돌아다니는 소문들을 모아 쓴 것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저들의 정체를 폭로하는 사람들의 글을 인용해서 쓴 것입니다. 이 글들은 CLC에서 출간한 <시대읽기>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CLC는 가장 보수적인 출판사로 알려집니다.

프리메이슨으로 통칭되는 세계 비밀 엘리트 집단은 오랜 동안 비밀로 감추어 있다가 전문가들의 연구 뿐만 아니라 내부자들의 고발을 통해서 때가 차매 거의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이고 상세한 증거 자료들에도 불구하고 세상사람들은 그것을 음모론이라고 치부하며 배척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언론인 팻 섀넌은 “세상에서 음모론을 믿는 자들은 오직 그것을 연구해본 자들이다”고 말합니다. 조지타운대학의 캐롤 퀴글리 교수는 저서 <비극과 희망>에서 “대중은 이미 세계정복을 목표로 하는 소수의 강력한 그룹의 주관 아래 있다”며 퀴글리 자신도 그것에 소속되어있다고 공인했습니다. 모건 스탠리의 스티븐 로치 회장은 “나 자신은 음모론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90년대 말 FRB의 행동을 목격하며 내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스탠 존스 의원도 “세계 엘리트들의 비밀조직이 공산주의적인 세계정부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음모론은 실재다”고 주장했습니다. 게리 알렌은 저들의 음모를 숨은 그림찾기에 비유합니다. 역사 안에 몰래 숨겨져 있지만 찾으면 찾을 수 있는 그림이라는 것입니다....
저들이 자신의 저서에서 밝힌 내용들은 모두 픽션일까요?

김주옥 2018-01-02 01:16:40
에즈라님, 신세계 질서의 비밀 엘리트 세력을 폭로하며 유명해진 데이빗 차는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저들에 대한 사실을 직접 '계시'받아 글을 썼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이단이요, 신사도 운동가입니다. 또한 프리메이슨 등의 비밀 엘리트 세력을 폭로하는 자들 중에 666= 베리칩이라며 임박한 종말론을 주장하는 이단적인 세대주의자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에즈라님,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단이 말하는 것이라고 모두 거짓이 아니라는 거지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진리의 절반만 알게 될껍니다. 그것이 바로 사단의 전략이고 목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안식교는 명백한 이단이지만 저들은 정통 기독교가 하지 못하는 귀한 일을 했습니다. 로마카톨릭의 정체를 역사 자료로써 잘 설명해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정통 기독교를 수십년 다니며 열심히 성경공부했지만 로마카톨릭에 대해 거의 알려주지 않아서 전혀 몰랐고 오해하기도 했습니다. 안식교의 글을 통해서 로마카톨릭의 역사와 목적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단의 이단적 주장에는 동의하지않지만 역사적, 시대적 자료는 사실로 받아들입니다. 반면에 에즈라님같은 분들은 안식교는 이단이므로 저들이 말하는 로마카톨릭에 관한 모든 자료는 픽션이라고 주장하며 배척하겠지요.
비밀 엘리트 세력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절대로 숨기거나 왜곡하려는 자들입니다. 사탄과 동일하지요. 그런 거짓말에 에즈라님이 속아 넘어간 겁니다.

Ezra 2018-01-02 00:08:12
신세계 실서를 운운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픽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프리메이슨의 출처를 거슬러 올라가 보세요.
몇 년 전에 저도 몇 권의 책들을 읽고 처음에는 상당히 고무가되었는데, 조금 더
읽어보고 나니 완전히 픽션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실세계질서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제가 지금까지 개혁신학자들 중에 신세계질서에 대해서 이글을 쓰시는 김주옥 자매님처럼
주장하는 사람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있다면 그 신학자의 이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일단은 개혁신학을 지향하는 신학자들의 지지를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본인은 샹각합니다.
제가 처음에 읽었던 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데이비드 차의 마지막 신호와 마지막 성도, 이형조 목사의 타작기, 장죠셉 목사의 베리칩에 숨겨진 사단의 전략 등입니다.
어떤 신학자의 글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신세계질서는 사실에 근거하여 나온 사상이 안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세대주의 신학에 미혹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이론들입니다.

바른 믿음 정이철 대표는 이 글을 개혁신학자들에게 의뢰를 해보세요.
개혁주의를 주장하는 바른믿음이 이렇게 혼란한 사상의 글들을 유포한다면, 어불성설이
아닐까요?

운영자들이 이 일을 가볍게 보지 마시고 무겁게 생각하시고 이 코너를 삭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지 않다면, 바른 믿음은 말만 바른 믿음이지 한국교회를 농락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깁주옥 2017-12-20 00:41:35
성경만 갖고 이단과 논쟁하자면 매우 길고 복잡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이단들도 나름대로 성경을 갖고 주장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분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빠져 있다가 결국 이단적이라는 것을 발견하면 나오게 되겠지만 엄청난 시간적 손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그럴듯한 가르침이라도 설교하는 자가 어디에 소속되었는지를 먼저 알고 선택해서 들으려 합니다.
조용기, 한경직, 빌리 그래함, 릭 워렌, 조엘 오스틴 목사 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사들로서 대부분 교회에서 인용하고 배우려 했습니다. 저들이 이단적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귀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저들은 결국 종교통합을 주장했고, 기독교가 가장 경계해야 할 세계 엘리트 세력에 소속/동조하는 자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엘리트 세력의 존재를 믿지 않고 픽션의 음모라고 생각하는 에즈라님과 같은 분들은 아직도 저들을 훌륭한 기독교 지도자로 추종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명한 신학자들 중에도 저들에 동조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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