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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김영한 교수는 손기철의 성령이 정상이라 두둔해
김영한 박사의 그릇된 논리로 인해 한국 교회의 경계의 대상이 되어 숨죽이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숨통이 트이고 있다. 왜냐하면 위헌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영이 사탄에게 속했는가? 하나님께 속했는가? 의 문제를 심히 왜곡하여 ‘성령이 과도하게
정이철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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