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성곤] 김성곤 목사님은 한 성도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지난 날 목사님의 전도사시절부터 함께 했던 시간을 오랜 시간 되돌려봤습니다. 아마 오래 전부터 그런 생각을 줄곧 했던 터라 남달리 목사님에 대한 애정이 깊었음을 고백합니다. 저는 남들이 뭐라 하건 하나님께서는 어느 날이라도 목사님
박찬호   2015-10-30
[김성곤] 두날개와의 싸움은 하나님의 진리의 싸움
풍성한 교회에 출석하면서 두날개 시스탬을 직접 경험했던 평신도 박찬호 집사가 한국 교회의 수많은 목회자들을 대신하여 두날개를 상대로 담대하게 진리의 싸움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목회자들이 교회를 성장(?)시키기 위해 귀신을 끌어들이는 접신 부흥프로그램
박찬호   2015-10-25
[김성곤] 합신 충청노회 두날개 도입금지 결정
지난 9월 말에 개최되었던 예장 합신의 총회는 ‘두날개 양육시스탬’(김성곤 목사, 부산 풍성한교회)의 이단성 문제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과 진통을 겼었다. 두날개 이단성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 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합신의 이대위가 보고하는
정이철   2015-10-14
[김성곤] 두날개 측에게 박찬호 집사 조목조목 반박
두날개 양육시스탬이 날개를 잃고 급속하게 추락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는 합신 총회의 이대위 연구원들과 일부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두날개 이단성 문제가 논의되었으나, 최근 풍성한교회에 장기간 출석하면서 두날개에 대해 생생하게 경험한 평신도들의 용기있는
박찬호   2015-10-12
[김성곤] 두날개 논쟁은 목회자들 대부분의 무지의 증거
기독교는 박해가 종식되고 4세기에 들어서면서 급격한 숫자적 성장을 이루었지만, 내부적으로는 새로운 시련을 겪게 되었다. 이때부터 기독교 세계를 흔든 교리적 싸움 ‘기독론’이 시작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하는 문제였다.
정대운   2015-09-28
[김성곤] 박영선 목사가 합신을 태울 큰 불을 질렀다
일부 언론들이 합신의 두날개 사태에 대해 그릇된 사실을 전하고 있다. “박영선 목사, 두날개 이단이라 할 만한 문제없다”, “예장 합신 두날개 이단성없다” 등의 제목 하에 합신의 2015 총회가 두날개에 관한 이단성 의혹을 깨끗하게 해소하였고, 다시는
정이철   2015-09-25
[김성곤] 합신 결의안은 사실상 '두날개의 이단성' 인정
합신 총회의 이대위가 소속 교회들을 보호하기 위해 두날개에 대해 ‘교류금지’ 결정을 내려 달라고 총회에 청원한 것에 대한 합신 총회의 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총회에 소속한 모든 교회에서 신앙교육의 신학적 깊이와 균형이 절실히 필요로 하다는 것을
정이철   2015-09-24
[김성곤] 두날개에 대한 박영선 목사의 '신의 한수'
이제 곧 끝날 합신의 총회에서 두날개에 대한 매우 신비적인 결정이 나왔다고 한다. 요즘 유행하는 말 ‘신의 한수’가 합신 총회에서 선보인 것이다. 무슨 내용인지는 아직 자세하게 들려오지 않으나, 대략 말하자면 두날개를 이단성이 없다고 두둔하지도 않고,
정이철   2015-09-23
[김성곤] 두날개가 요한계시록에 이미 예언되었다?
페이스 북에서 어떤 분이 올려준 김성곤 목사가 풍성한 교회 강단에서 전했던 설교 영상을 하나 보았다. 요즘 설교 영상들이 너무 흔하여 누구의 설교를 길게 듣는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김성곤 목사의 설교 영상은 그렇지 않았다. 계속 듣지 않
정이철   2015-06-24
[김성곤] 두날개에 대한 오해는 없어
지난 5월 27일 “과거 교재 일부 표현 문제삼아 왜곡했다”라는 제목으로 이 올린 두날개의 김성곤 목사가 주로 하는 말들을 기술하는 기사를 보았다. 최근에 이단성 시비로 곤경에 처한 김성곤 목사의 항변을 실어주려는 의도가 진하게 느껴지는 이 기사에서도
정이철   2015-06-06
[김성곤] 두날개를 옹호하는 합통 총회의 자세는 부적절
예장 합신 이대위가 지난 5월 18일에 진행한 김성곤 목사의 교회성장 프로그램 ‘두날개’의 이단성에 대한 공청회(5월 18일)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김성곤 목사가 소속한 예장 합동이 김성곤 목사를 감싸고 보호하려하므로 복음의 진리의 문제가 세력
정이철   2015-05-21
[김성곤] 두날개 이단성에 대한 합신 이대위의 공청회
2013년 9월에 있었던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제98회 총회에 충남노회(노회장:김무정목사)의 헌의안 '두 날개 컨퍼런스의 이단성 조사청원의 건'이 올라왔다. 헌의 내용은 1)풍성한 교회 김성곤 목사의 두 날개 컨퍼런스 운동이 현재 우리
코람데오   2015-05-18
[김성곤] 두날개는 사이비 방언 발전소였어
이단에게서 유래한 옹알거리는 거짓 방언이 기독교를 유린하는 시대를 맞았으나 우리는 결코 기독교의 참 방언의 은사를 가벼이 여기거나 부정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기독교의 방언의 은사는 참으로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말하는 도구
정이철   2015-05-06
[김성곤] 두날개는 거짓방언으로 크게 미혹했어
뱀이 삼킬 먹이를 칭칭 감아서 잡는 것처럼 지금 뱀 같은 사탄이 많은 영혼들을 칭칭 감았다. 그러나 마귀가 ‘전설의 고향’에서 보았던 귀신처럼 무섭게 나타나지 않으므로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 특히 마귀는 현대의 교인들에게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정이철   2015-04-22
[김성곤] 두날개는 성령세례 짝퉁 하나님을 전파했어
한국 교회가 두날개를 방치하는 사이에 김성곤 목사는 해외의 여러 나라에 두날개를 수출하였다. 지난해 두날개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 4개 지역에서 선교축제를 개최했다. 그때 발간된 홍보책자 안에 '두날개 선교사 현황'이라고 제목이
정이철   2015-03-28
[김성곤] 두날개는 신사도운동과 함께 탄생했어
인터콥, 신사도 등의 문제들을 다루느라 한국 교회는 많은 시간과 힘을 소모했다. 오순절 운동, 은사운동, 신사도 운동의 거짓 성령운동을 기본기로 깔고 소그룹(셀 운동)을 표방하는 두 날개, G12-셀목회 등의 거짓부흥 프로그램들이 그 동안 너무 오래
정이철   2015-03-06
[김성곤] 두날개에는 비성경적인것 많아
두날개로 인해 고통과 혼란을 당하는 교회들이 많다. 두날개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왜 교회에 해를 주는지? 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분들이 많다. 마침 김성곤 목사가 담임하는 부산의 풍성한 교회에서 5년 동안 신앙생활했던 분과 자주 만나면서 성경을 공부
정이철   2015-02-21
[김성곤] 두날개에 대한 한국 교회의 결론이 필요한 때
한국에 있는 어떤 분이 나에게 좀 곤란한 메일을 보냈다. 내가 이전에 쓴 글로 인하여 자신에게 큰 피해가 있었다는 내용이었다.“정이철 목사님이 쓰신 글로 인해서 한국에 부임해왔는데, 청빙이 철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이후로도 그 글로 인해 큰 피
정이철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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