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돈] 박영돈 교수에 관해 고신과 개혁교단들에게 올리는 공동호소문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님들과 예장 고신의 신학위원회 임원님들께 이 글을 올립니다. 더불어 개혁신학을 추구하는 예장 합동, 예장 합신, 예장 백석, 예장 대신, 예장 개혁 등 한국교회의 기둥과 같은 장로교단들의 신학위원회 앞에 이 글을 올립니다.
바른믿음   2018-02-24
[박영돈] 박영돈 교수는 예수원 대천덕 신부도 신뢰하고 존경해
박영돈 교수의 책 4장의 마지막 여섯번째 서평이다.박영돈 교수의 방언주장 6>현대 방언과 타협하여 교회에 성령의 미풍을 일으키라박영돈 교수는 110년 전의 미국 이단들이 일으킨 아주사 거짓부흥을 통해 본격적으로 가동된 현대의 방언 기도의 은사를 적대
정이철   2018-02-22
[박영돈] 박영돈 교수, 공개적인 방언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게하라
박영돈 교수의 책 4장 서평 다섯번째 글이다. 박영돈 교수의 방언주장 5>방언을 공개적으로 추구하고 활용하여 소외되어 상처받는 사람이 나오게 만들지 말라 박영돈 교수의 현대 방언에 대한 주장의 핵심은 현대 방언을 공적으로 추구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문
정이철   2018-02-20
[박영돈] 박영돈 교수, 영적지도자 상담받으며 참 방언인지 점검해야
박영돈 교수의 책 4장의 서평 네번째이다.박영돈 교수의 방언주장 4>"영적 지도자들에게 상담하면 진짜 방언인지 가짜 방언인지 알 수 있다."“또한 몰몬교 같은 이단이나 타종교에도 방언과 유사한 종교 체험이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
정이철   2018-02-19
[박영돈] 박영돈 교수, 방언은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신비한 수단
박영돈 교수의 책 4장의 서평 세번째이다. 박영돈 교수 방언주장 3>방언은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신비한 수단박영돈 교수는 현대의 방언기도가 하나님과 인간의 영이 교통하는 신비한 수단이라면서 다음과 같이 자신의 책 에서 주장했다. “오늘날 많
정이철   2018-02-16
[박영돈] 박영돈 교수, 웨민 신앙고백서 부정하며 은사주의 신학 두둔
박영돈 교수의 책 4장에 대한 두 번째 서평이다. 박영돈 교수 방언주장 3>방언이 계시적인 은사이므로 계시의 완성과 함께 중지되었다는 은사중지론은 틀린 신학“필자는 아주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랐고 오랫동안 보수 신학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다. 필자의
정이철   2018-02-14
[박영돈] 박영돈 교수, 성경의 방언은 비밀스럽게 기도하는 은사
박영돈 교수의 책 의 4장을 밑줄을 쳐 가면서 읽었다. 4장의 제목은 “방언은 과연 하늘의 언어인가”이다. 한 신학자의 신학노선을 간단하게 파악하려면 그 사람의 방언에 대한 신학을 보아야 한다. 그가 방언에 대해 하는 말 몇 마디를 보면 그 사람의 신
정이철   2018-02-10
[박영돈] 박영돈 교수의 주장은 은사주의를 부르는 위험한 사상
박영돈 교수의 책 을 계속 읽어가고 있다. 그런데 읽을 수록 마음의 근심과 분노가 짙어진다. 박영돈 교수의 정체에 대해 심각하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명백하게 이단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묘하게 이단들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말
정이철   2018-02-03
[박영돈] 박영돈 교수의 소설같은 성령론은 아리송하고 이상해
박영돈 교수의 책 의 2장 “성령의 얼굴에 나타나는 거룩한 수줍음”을 정독했다. 2장에서 박영돈 교수가 이야기하는 성령에 대한 내용은 매우 아리송하다. 이런 책이 한국교회 신자들에게 그렇게 호평을 받았다는 것은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다. 성령의 거룩한
정이철   2018-01-25
[박영돈] 박영돈 교수에 대해 순간적으로 떠오른 내용을 분별해 주십시오.
바람을 쐬고 싶어 오늘은 집에서 좀 거리가 먼 맥도날드에 가서 몇 시간 동안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 그리고 밀린 책들을 읽고 왔다. 나는 운전을 하면서 중요한 생각을 깊이하는 편이다. 그러다가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확신으로 이어지는 아이디어
정이철   2018-01-19
[박영돈] 박영돈 교수, 지금도 성령이 주시는 예언을 잘 분별해야 한다
박영돈 교수의 책 을 읽기 시작했다. 앞으로 이 책의 전체 6장을 모두 정독하고, 각각 서평을 쓰려고 한다. 저자의 약점과 한계를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여 얻을 수 있는 진리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발전시키고자 함이다. 오늘은 이 책의 1장 ‘뒤틀린 성
정이철   2018-01-17
[박영돈] 정병진 목사(동탄명성교회)와 고신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
이신칭의를 부정하는 목회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믿음 하나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믿음과 더불어 회개와 성화가 구원을 얻게 한다는 주장이 점점 대범해지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장로교 목사들이라는 사실이다.예장 통합의 동탄명성교회의 정병진
정이철   2018-01-10
[박영돈] 박영돈 교수처럼 성화를 강조하여 나오는 것이 성화일까?
합신 총회의 원로 박영선 목사님이 이전에 두날개를 계획적으로 옹호하였으므로 나는 굉장히 실망했었다. 그런데 오늘 한 폐친이 올린 글 속에서 박영선 목사님의 구원에 관한 탁월한 insight가 담긴 글을 보았다.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는 하나님에 대한
정이철   2018-01-04
[박영돈] 친근한 정이철 목사와 존경하는 박영돈 교수님 사이에서
정이철 목사님은 순수한 복음의 정수로 한국 교회의 올바른 방향을 선도하고 있다. 박영돈 교수님은 고려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 교단뿐만 아니라 한국 교계에서 정평난 신학자이다. 두 위인이 격돌하는 상황에서 나의 모습은 고래 싸움에 새우 같다.박영돈 교
고경태   2017-12-28
[박영돈] 박영돈 교수의 99% 밥 1%의 독으로 만든 쥐약같은 칭의론
질문>정이철 목사님, 행위구원론자이고 신사도주의자인 미국 뉴저지의 벤자민 오 목사(사랑과 진리교회)가 왜 고신대의 유명한 개혁주의 신학자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을 인용하여 자신의 주장을 홍보하는 영상을 만들었을까요? 믿음과 행위, 이 두 가지로 말미암아
정이철   2017-12-27
[박영돈] 박영돈 교수님은 왜 벤자민 오 목사에게 이용당했습니까?
질문>정이철 목사님, 행위구원론자이고 신사도주의자인 미국 뉴저지의 벤자민 오 목사(사랑과 진리교회)가 왜 고신대의 유명한 개혁주의 신학자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을 인용하여 자신의 주장을 홍보하는 영상을 만들었을까요? 믿음과 행위, 이 두 가지로 말미암아
정이철   2017-12-15
[박영돈] 박영돈 교수님께 최근 구원론 토론 관련하여 부탁드립니다
박영돈 교수님께!먼저 이전에 썼던 글에서 교수님께 무례한 표현을 사용했던 것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수님과 같이 널리 명망이 있는 분에게 정면으로 반대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부러 독한 마음을 품고 시작하였으므
정이철   2017-10-10
[박영돈] 왜 박영돈 교수의 글이 행위구원 교회 설교에 인용될까?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 개념에 대해 더 고민해 보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생애 동안 적극적으로 율법을 준행하시어 의를 얻으셨고, 그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었다는 내용이다. 이상하게 총신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동안 이 개념으로 칭의를 배운
정이철   2017-10-08
[박영돈] 박영돈 교수, 정이철 목사라는 이가 나를 기회주의자 취급한다
(이 글은 박영돈 교수의 페북에서 이미 900명 이상이 '좋아요' 추천하고, 100명 이상이 퍼나른 공적인 글입니다. 특히 정이철 목사에 관한 내용이므로 박영돈 교수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에 게시합니다)정이철 목사라는 이가 나를 행위구원
정이철   2017-10-07
[박영돈]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은 전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한다
박영돈 교수의 칭의에 대한 글에 대해 사람들의 말이 많다. 어떤 분이 박 교수의 “값싼 은혜의 복음은 종교개혁의 가르침을 왜곡한 것”이라는 글을 자신이 페북에 올리면서 “과연 올바른 글일까요?”라고 여러 사람들에게 질문하는 내용을 보았다. 궁금하여 나
정이철   2017-10-06
 1 | 2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8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