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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운] 몽학선생 율법은 구원받은 자의 성화의 열매의 척도
바울은 갈3:23에서 율법을 몽학선생으로 부르며, 그 유효기간을 "믿음이 오기 전",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로 한정하고 있다. 그는 이 비유를 통하여 율법의 목적과 한계를 분명하게 설명하려고 한 것이다. 그러면 그가 몽학선생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드러
김대운   2017-06-02
[김대운] 한국교회에서는 기도가 경건의 척도가 되지는 못한다
기도는 경건의 수단이다. 따라서 기도는 마땅히 경건의 척도로 여겨져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경건의 수단인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는 사용할 수가 없다. 만일 한국교회에서도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 사용할 수 있다면 특별새벽 기도회의 붐을 일으킨
김대운   2017-04-08
[김대운] 거짓 선지자를 주의하라
주님과 사도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주의할 것을 반복적으로 경고하셨다. 그런데 오늘날 너무 많은 신자들이 주님과 사도들을 통하여 주신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거짓된 가르침에 쉽게 미혹되고 있다. 거짓 선지자들의 분별 기준은 무엇일까? 또 거짓
김대운   2017-03-25
[김대운] 권력의 속성을 이기는 복음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혁명이 아닌 성경의 명령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주님은 우리를 빛과 소금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하면 부패를 막을 뿐 아니라 어둠을 밝힐 수도 있습니
김대운   2016-11-09
[김대운] 어거스틴의 신학적 오류와 교회사적 위치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듯 어거스틴의 신학은 이단과의 논쟁을 통하여 집대성되었습니다. 그는 마니교와의 논쟁을 통하여 신론을, 도나티스트와의 논쟁을 통하여 교회론과 성례론을, 펠라기우스와의 논쟁을 통하여 죄와 은혜를, 신국론을 통해서 역사철학을 발전시
김대운   2016-11-06
[김대운] 기독교 세속화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
기독교의 세속화는 로마의 국교로 지정되면서 시작된다. 중생하지 않은 이방인들이 국교로 지정된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자신들의 종교 예식 및 풍습들을 이름만 기독교식으로 바꾸어서 계속함으로서 기독교는 이방종교화되고 말았다.가장 대표적으로 이방종교의 어머니
김대운   2016-10-09
[김대운] 2016 합신 총회의 이단문제 처리는 역사의 오점
예장 합신 총회에서 김성곤목사의 두날개운동에 대해서는 다루지로 않기로 했다. 9월 20일 헌의부는 두날개운동에 대한 신학위원회의 명확한 해석을 주문하는 등 4개의 헌의안 목록을 상정했지만 박영선 목사(남포교회)가 "두날개선교회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해
김대운   2016-09-23
[김대운] 복음에 합당치 못한 자세로 부르면 찬양이 아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CCM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구자억 목사의 트롯트 CCM이나 디제잉워십, EDM을 비롯하여 모든 현대음악장르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만일 CCM에 Chris
김대운   2016-09-09
[김대운] 몸집 불리기보다는 거룩한 몸으로 세우는 목회
조선 선교 초기에 사역했던 선교사들은 대부분이 20대의 젊은이들이었다. 이들은 복음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지만 처녀 선교지에서 어떻게 선교 방향을 정립해야 할지를 몰랐다. 그때 중국에서 활동하던 구프린스턴 출신의 네비우스선교사를 통하여 2주간의 특강을
김대운   2016-08-31
[김대운] 토속종교인들의 치성과 비슷하게 기도하는 사람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강조한다. 기도를 강조하지만, 성경과는 다른 방향에서 강조한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하여 이방인과 같이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뜻, 그의 이름을 위하여 간구할 것을 명령하셨다
김대운   2016-08-23
[김대운] 오바댜보다 산발랏과 도비야들이 더 많은 현실
북이스라엘 왕 중 가장 극악한 왕이었던 아합은 바알 숭배자 시돈 사람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들이면서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 속에 바알을 위한 단을 쌓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다(왕상16:29-33). 왕상18:19을 보면 바알의 선지자
김대운   2016-08-05
[김대운] 성경의 이적은 특별계시를 확증하는 하나님의 방법
오늘날 치유의 은사를 받았다면서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주님의 속성의 동일성(불변성)을 교훈한 말씀을 그의 계시 방법의 동일성으로 오해하여 오늘날에도 과거에 계시하
김대운   2016-07-30
[김대운] 지금도 특별계시가 주어지는가?
오늘날에도 특별계시가 주어질 수 있을까? 결코 그럴 수 없다는 것이 모든 개혁주의신학자들의 동일한 입장이다. 이 글을 통하여 성경이 완성되기 전 계시의 수단으로 주어졌던 기적과 현현, 직접적인 음성이나 예언에 대해서 고찰해보고자 한다. 우선 특별계시의
김대운   2016-07-27
[김대운] 자충수를 고집하는 한 이단전문가의 어리석음
자충수를 고집하는 한 이단전문가의 어리석은 고집을 본다. 주께서 자신에게 주신 재능을 통하여 나름대로 한국교회를 바르게 세우겠다고 노력하던 분이었는데, 언제부터 부활복음을 내세우는 춘천한마음교회에 협력할 뿐 아니라 적극 지지하며 방패막이를 자처하더니,
김대운   2016-07-25
[김대운] 힐송, YWAM 등의 배교성향을 경계해야 한다
Nick Hall 목사가 세운 The Pulse가 주최하는 "Together 2016" 워싱턴 집회에 힐송이 참여한다. 이 집회는 나라와 전 세계를 위한 기도운동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 집회에 영상메시지를 보낼 뿐 아니라 백만명을 모
김대운   2016-07-16
[김대운] 박형용, 김성로 띄우려고 찰스하지 신학 오도
지난 6월 30일 춘천한마음침례교회 김성로 목사가 개최한 제 4회 '부활복음 전국 목회자세미나'에서 합신의 교수이였고, 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의 총장이였던 박형용 교수가 특강을 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의하기 위
김대운   2016-07-12
[김대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망하던 때와 비슷한 한국교회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를 어떻게든 교정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교정을 거부하고 계속하여 세를 불리고 있다. 기독교는 결코 수(數)로 말하지 않고 진리로 말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 수(數)를 추구하고 있다. 너무나 안
김대운   2016-07-03
[김대운] 부활보다 더 중요한 성경의 증거와 동정녀 탄생
(다음은 Titus Kim이라는 분이 독자마당에 올리신 글이다). 춘천한마음 교회 김성로 목사나 그의 부활 복음을 간증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부활만이 가장 확실한 증거, 믿을 만한 증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부활보다 더 중요하고 확실한 증거는 다름 아
김대운   2016-02-14
[김대운] 김성로 목사는 성령을 없애면서 부활 강조
지난 2015년 11월 자운교회에서 설교한 김성로 목사의 첫번째 영상을 보고 다른 글에서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던 문제점 몇 가지를 지적해보고자 합니다. 그는 이 첫번째 설교에서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없다는 점과 함께 부활을 강조할 때 사람이 변
김대운   20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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