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태] 고경태 목사, 율법이란 무엇인가?
율법(律法)이란 무엇인가? 율법은 십계명인가? 구약시대에 십계명이 전부인가? 출애굽기 20장에 십계명이 기술된 뒤에 다른 법례들이 수 없이 계시로 제정되었고, 레위기에서는 의식법, 사회법, 재판법 등이 제정되었다. 출애굽기와 레위기 외에도 선지자들이
고경태   2019-06-14
[고경태] 고경태 박사, 엄숙 동맹과 언약(1643년)
서요한 박사의 『언약사상사』(187-192)에서 “엄숙 동맹과 계약의 내용과 신학”에 대해서 제시했다.(참고. ‘covenant’는 계약, 언약으로 번역할 수 있는데, 우리는 ‘언약’으로 번역하고 있는데, 서 박사는 ‘계약’으로 번역했다. 박사논문 제
고경태   2019-06-07
[고경태] 고경태 박사, 신조와 신앙고백서 그리고 요리문답
신조(信條)는 영, Creed, 라, Credo(Credomus)에 대한 번역이다. 신조는 증표, 상징이라는 의미로서 영, Symbol, 라 Symbolum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신조는 신경(信經)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우리는 ‘사도신조’보다 ‘신도신
고경태   2019-06-01
[고경태] 사무엘 러더포드, 찰스 1세, 올리버 크롬웰의 격돌
1625년 3월 27일, 제임스 1세 사후(死後), 그의 아들 찰스 1세(CharlesⅠ, 1600/재위1625-1649)가 왕좌에 즉위했다. 우리는 제임스 1세가 스코틀랜드에서부터 장로교를 거부하고 박해한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1603년 잉글랜드
고경태   2019-05-23
[고경태] 고경태 박사, 죄사함을 받은 자가 추구하는 신학
신학(神學)은 무엇이고 누가하는 것일까?신학이 1세기부터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신학(theologia)”이라는 용어는 12세기에 페트루스 롬바르두스(Petrus Lombardus, 1100-1160)의 명제집(Libri Quattuor
고경태   2019-05-18
[고경태] 앤드류 멜빌과 제임스 6세(1세):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1581년 제임스 6세가 성년이 되자, 1560년에 채택한 신앙고백서 지지를 선언하는 왕의 언약(King's Covenant)에 서명했다. 제임스 6세의 유년 가정교사는 조지 뷰캐넌(George Buchanan, 1506-1582)이었지만, 합
고경태   2019-05-14
[고경태] 고경태 박사, 밀러 테제(Miller Thesis)와 멀러 테제(Muller Thesis)
페리 밀러(Perry Gilbert Eddy Miller, 1905-1963)와 리차드 멀러(Richard A. Muller, 1948-)는 미국 학자들이다. 두 사람이 규정한 학문 카테고리가 한국 교회에 교회사를 이해하는 두 진영을 만들었다. 밀러
고경태   2019-05-08
[고경태] 고경태 목사, 칭의론에서의 뜨거운 감자 '내재적 의'
1541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칼 5세는 1517년 이후에 양립되는 두 세력을 화의하기 위해서 레겐스부르크에서 제국 회의(Diet of Regensburg)를 개최했다. 레겐스부르크는 16세기 유대인이 많이 거주했던 대표적인 지역이기도 했다. 이 회의에
고경태   2019-05-06
[고경태] 고경태 목사, 황준호 블러그(19.5.2)의 ‘준비론 ...’에 대한 단상
황준호의 블러그 2019년 0502에서 소개한 “준비론? 죄의 각성이 얼마나 있어야 하는가? 율법이 신자에게 필요한가? 회개가 믿음에 앞서 필요한가?”에 대한 단상이다. 나는 왜 황준호의 블러그의 글에 대한 단상(斷想)을 소개하는가? 황준호 씨는 한국
고경태   2019-05-03
[고경태] 칼빈이 레 18:5에서 율법으로 구원 얻을 수 있다고 했는가?
아래의 글은 칼빈 주석(5권)에 있는 레위기 18:5에 관한 주해인데, 성서연구원 번역의 글을 그대로 옮겼다(색과 굵은 글은 필자가 첨가했다). 좀 더 정교한 번역이라고 볼 수 있는 크리스찬다이제스트의 번역이 완역되어 좀 더 좋은 이해를 갖게 해주길
고경태   2019-04-29
[고경태] 불링거의 제 2차 스위스 신앙고백서 ( 제 2 헬베틱 신앙고백서)
'Helvetic'(헬베틱)은 스위스(Switzerland)의 라틴 이름이다. 'Helvetian'은 '스위스 사람'이란 뜻으로, 로마 교회(사보이 공작령)에서 독립한 스위스 개신교를 의미한다. 프랑스 개신교
고경태   2019-04-25
[고경태] 바빙크, 뉴잉글랜드 회중파 칼빈주의와 장로파 칼빈주의 구분
[56] 17세기 이미 개혁신학을 침식하고 파괴시킬 원리들이 현존해 있었다. 종교개혁 시기에 루터파와 칼빈파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인문주의(로마 교회에 지적이고 심미적 원리로 반대함)와 재세례파, 소니누스파(세르베투스의 후계자들)가 있었다.재세례파와
고경태   2019-04-20
[고경태] 고경태 목사, 반율법주의(Antinomianism)는 무엇인가?
김재성은 Gertrude Huehns의 견해를 따라서, 반율법주의는 낮은 칼빈주의자들에 대항하는 반동으로 1640년대 영국에서 발생했다고 제시했다(김재성: 2003, 391). 반율법주의 교설(敎說)은 교회사에서 정통 교리를 거역하는 정형화된 이설(異
고경태   2019-04-16
[고경태] 박 정부와 문 정부의 공통점: 법으로 사회를 선도하려는 태도
박근혜 정부 당시 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심각한 반대가 있었다. 그 이유는 정부가 역사를 주도하려는 것에 대한 부당성이었다. 역사의식은 국민이 갖아야 할 필수적인 공동의식이다. 그것을 정부가 주도하여 확립하려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일
고경태   2019-04-13
[고경태] 고경태 목사, 아담의 죄와 인류의 죄의 관계에 대한 소고
1. 아담의 죄와 관련을 부인하는 견해아담의 죄와 인류의 죄의 관련성을 부인하는 신학들이 등장했다. 펠라기우스주의, 소시니안, 반펠라기우스주의, 신(新)학파(New School, New Heaven theology) 이론, 칼 바르트의 위기신학 등이
고경태   2019-04-08
[고경태] 나는 비참한 나의 상태에서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구원을 설명할 때 타인의 견해를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한 구원론 강의에서 자기 구원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는 훈련을 한 적이 있다. 먼저 강의하는 필자의 구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제시하면서, 강의 참석자들이 구원 과정(구원 서정)을 말할 수 있도록
고경태   2019-03-24
[고경태] 고경태 목사, 언약이해와 그리스도 인의 삶
성경에서 언약은 창세기 6:18에서 노아와 맺은 언약에 최초로 등장한다. 개혁파는 창세기 1장에서 무죄 상태인 아담에게 주신 명령을 언약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노아 언약이 새로운 생활 체계를 이루는 구조이다.아담 언약은 첫 언약이고 실패한 언약이
고경태   2019-03-05
[고경태] 칼빈의 제네바요리문답(1542)의 ‘방언’은 ‘방언’일까?
‘방언(方言)’은 표준어로 사투리, 즉 지방어이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여러 의미로 신학화하여 사용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2-14장에서 단수형(글롯사)과 복수형(글롯사이)으로 등장한다. 이창모 목사는 복수형이기 때문에 다양한 외국어로 이해했다. 방언은
고경태   2019-03-02
[고경태] 고경태 박사, 우연성과 필연성의 세계에서 사는 사람
신학, 학문을 진행할 때에 사고 체계를 갖추는 것은 당연하다. 체계가 없을 때에는 많은 혼란을 양산할 것이다. “체계 없는 사고 체계”에서 나오는 산물은 반드시 혼란을 선물로 제공할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완전한 체계를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고경태   2019-02-25
[고경태] 바빙크, 성육신의 목적은 예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한 것?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3권, 47장 낮아지신 그리스도의 사역(그리스도의 비하)을 정리하고 있다. 바빙크가 사용하는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살피기 위함이다. 바빙크는 그리스도 속죄 교리, 속죄제사(희생제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바빙크가 속죄 교리를
고경태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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