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태] 나는 비참한 나의 상태에서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구원을 설명할 때 타인의 견해를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한 구원론 강의에서 자기 구원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는 훈련을 한 적이 있다. 먼저 강의하는 필자의 구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제시하면서, 강의 참석자들이 구원 과정(구원 서정)을 말할 수 있도록
고경태   2019-03-24
[고경태] 고경태 목사, 언약이해와 그리스도 인의 삶
성경에서 언약은 창세기 6:18에서 노아와 맺은 언약에 최초로 등장한다. 개혁파는 창세기 1장에서 무죄 상태인 아담에게 주신 명령을 언약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노아 언약이 새로운 생활 체계를 이루는 구조이다.아담 언약은 첫 언약이고 실패한 언약이
고경태   2019-03-05
[고경태] 칼빈의 제네바요리문답(1542)의 ‘방언’은 ‘방언’일까?
‘방언(方言)’은 표준어로 사투리, 즉 지방어이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여러 의미로 신학화하여 사용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2-14장에서 단수형(글롯사)과 복수형(글롯사이)으로 등장한다. 이창모 목사는 복수형이기 때문에 다양한 외국어로 이해했다. 방언은
고경태   2019-03-02
[고경태] 고경태 박사, 우연성과 필연성의 세계에서 사는 사람
신학, 학문을 진행할 때에 사고 체계를 갖추는 것은 당연하다. 체계가 없을 때에는 많은 혼란을 양산할 것이다. “체계 없는 사고 체계”에서 나오는 산물은 반드시 혼란을 선물로 제공할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완전한 체계를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고경태   2019-02-25
[고경태] 바빙크, 성육신의 목적은 예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한 것?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3권, 47장 낮아지신 그리스도의 사역(그리스도의 비하)을 정리하고 있다. 바빙크가 사용하는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살피기 위함이다. 바빙크는 그리스도 속죄 교리, 속죄제사(희생제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바빙크가 속죄 교리를
고경태   2019-02-14
[고경태] 고경태, 합동의 최고문서 WCF에는 능동적-수동적 개념없다
1646년에 작성된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이하 ‘웨민고백서’)는 잉글랜드 의회파가 주도했고, 스코틀랜드 장로파가 업저버로 참석하여 형성한 신앙 표준 문서이다. 1658년 사보이 선언(Savoy Declaration)은 웨민고백서 작성에 참가했던 회중주
고경태   2019-02-14
[고경태] 고경태, 바빙크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속죄 교리
바빙크는 종교개혁에서 확립한 그리스도의 대속 교리가 점차 신비적, 윤리적 혹은 도덕적 견해로 전환되었다고 우려하며,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대속 교리를 확고하게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바빙크는 1800년대 프랑스와 스위스에서도 대속 교리가 그리스도의 사역
고경태   2019-02-14
[고경태] 고경태, 한국 교회는 고대교회 수준의 속죄 이해를 가지고 있다
서철원 박사는 바빙크 신학이 사변이 있다고 했다. 바빙크는 20세기 대표적인 칼빈파 신학자이다. 바빙크 이후에 진행된 칼빈파 신학은 바빙크보다 더 사변적으로 전개되었다. 한국의 석학은 사변으로 경도하는 개혁파 신학에 대해서 주의를 경고했다. 한국 개혁
고경태   2019-02-11
[고경태] 고경태, 능동순종 의 등 한국교회의 '의'에 대해 담론에 대해
우리는 2016년에 김세윤 교수의 신학에 대해서 많은 탐구를 했다. 그 결과를 2017년에 (CLC)을 출판했다. 이 신학담론의 장을 위해 (대표 정이철 목사)을 활용했다. 김세윤 교수의 칭의 이해를 “유보적 칭의”라고 최덕성 박사께서 정립하면서, 한
고경태   2019-02-05
[고경태] 고경태 목사, 신학좌표(theological latitude)란 무엇인가?
필자는 신동식 목사의 권유와 인도로 출판사 우리시대에서 「영분별을 위한 신학좌표」를 처음 출판했었다(2017년). “신학좌표”라는 말은 지금도 생소한 것 같다. 그러나 신학하는 사람, 신학을 이해하려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신학좌표
고경태   2019-01-15
[고경태]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바빙크과 워필드의 부정적인 평가
1. 들어가는 말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는 누구인가? 정이철 목사가 에드워즈 자신의 신비적 체험과 부인 사라의 신비적 체험 등을 기점으로 꾸준하게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정이철 목사 외에도
고경태   2018-12-28
[고경태] 조나단 에드워즈의 광의적 구속 개념과 엄밀한 구속 개념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의 「구속사」라는 저술이 있다. 에드워즈가 노샘프턴(Northampton) 교회에서 1739년에 6개월 동안 설교한 30편의 원고를 그의 사후에 스코틀랜드의 존 어스킨(John Ersk
고경태   2018-12-14
[고경태] 정 목사의 에드워즈를 세우고 예수가 손해보게 하는 연구...를 읽고
정이철 목사의 “에드워즈를 세우고 예수가 손해보게 하는 연구 그만해야 한다”를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그 기사에서 정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참 부흥과 거짓 부흥의 차이필자는 사도행전의 참 부흥과 이후 역사 속에서 일어난 마귀의 거짓
고경태   2018-12-06
[고경태] 미국에서 ICBM 날리는 김세윤, 정이철에 대한 상반된 반응
어떤 목사가 나에게 유투브 동영상 두 편을 보냈다. ‘리얼 크리스천 1부’, ‘리얼 크리스천 2부’라는 제목의 두 개의 영상이었다. 미국 뉴저지의 신사도-행위구원론 교회라고 소문한 ‘사랑과진리교회’의 벤자민 오 목사가 김세윤, 권연경, 최갑종, 알리스
고경태   2018-12-01
[고경태] 학문하는 사람들의 책을 많이 사 주는 것이 지식 사회의 미덕이다
필자는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라고 강의 시간에 학생들에게 강조하기도 한다. 학생이 교과서와 참고도서 등 관련도서를 구입하는 것이 학습하는 사람의 중요한 준비 자세이고 항속적으로 공부하는데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에
고경태   2018-11-30
[고경태] '전우치'보다 이제는 '간서치'가 필요한 때이다
신출귀몰 ‘전우치(田禹治, 14??년 ~ 15??년)’가 있었지만 조선을 바꾸지는 못했다. 많은 도전자들은 혁명을 하기도 했고, 반역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지 않았다. 칼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은 동서고금에서 드러난다. 펜은 칼보다
고경태   2018-06-06
[고경태] 정이철은 계시의 종결을 훼손하면 여지없이 맹렬히 싸운다
필자는 이전에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그는 누구일까?”라는 글을 에 기고했다. 그 글이 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댓글이 나올 정도로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기회에 정이철 목사가 휘두르면서 한국교회를 흔들고 있는 신학의 칼의 성격을 정
고경태   2018-04-07
[고경태]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그는 누구일까?
정이철, 미국 앤아버반석장로교회 목사이고 신학신문 대표이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예전에 에서 소개되는 정보에 의하면 전남 여수 출신이고, 1967년생이라고 한다. 필자가 69년생이고 86학번이므로 정이철은 그 보다
고경태   2018-03-27
[고경태] 김세윤과 톰 라이트 신학은 같지 않다
김세윤 박사(LA 풀러신학교 교수)의 신학 내용에 대해서 뜻있는 목사들이 모여서 비평적 연구와 독서를 진행했다. 이미 몇 사람이 협업으로 (CLC, 2017)를 출판하기도 했다. 김세윤 교수의 신학보다 톰 라이트 신학이 훨씬 유명한 것이 지금 상황이다
고경태   2018-02-16
[고경태] 박영돈 교수와 예장 고신의 성령론의 변화
본 글은 고경태 박사가 2012년 “한국장로교회 100년, 회고와 전망”이란 주제로 개최된 개혁신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 “각 교단 신학지에 나타난 성령에 대한 논의 고찰을 통한 한국장로교회 100년의 성령 이해 고찰”에서 고신 부분만 발췌한 것
고경태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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