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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윤] 김세윤 교수의 유보적 칭의론 정 조준한 책 출간
김세윤 교수가 주장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 칭의 확정이 종말로 유보되었다는 '유보적 칭의론'이 한국 교회에 적지 않는 파문을 일으켰다. 그 동안 김세윤 교수는 새관점 학파 신학자들이 칼빈과 루터 등의 종교개혁자들의 사도 바울의 칭의 사상
정이철   2017-02-06
[김세윤] 김세윤과 새관점 학파, 왜 트렌트 칭의교령 반복하나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는 2016년 10월 1일(토)에 총신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김용국) 35차 학술대회에서 “트렌트공의회 칭의론과 칼빈의 해독문”이란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 제목에 나오는 “해독문”은 독소를 해독(解毒)
고경태   2016-11-14
[김세윤] 새 관점 학파와 천주교의 칭의론, 과연 뭐가 다른가?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김용국) 제35차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10월 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트렌트공의회 칭의론과 칼빈의 해독문(解毒文)&
이대웅   2016-11-11
[김세윤] 칭의를 주시는 분은 반드시 성화를 이루신다
요즘 한국 교회에서 칭의, 성화에 대한 그릇된 주장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플러신학교 김세윤 박사와 백석대학교 총장 최갑종 박사께서 매우 위험스럽고 비성경적인 칭의신학을 주장하였다고 들었다. 성경과 신학에 관하여 어느 정도 이해를 가진 분들이라면 이
정이철   2016-09-29
[김세윤] 유익한 ‘칭의 논쟁’을 기대하면서
존 파이퍼가 톰 라이트의 견해에 대한 변호의 책 제목이 (신호섭 역, 부흥과개혁사)이었다. 톰 라이트의 저술은 (에클레시아북스)에 근거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승구 교수와 박영돈 교수가 변론서를 펴냈다. 그럼에도 새관점학파의 기세를 잡을 수 없다.
고경태   2016-09-04
[김세윤] 김세윤은 성경을 인간이 편집했다고 본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가 '성경'에 대하여 가장 먼저 언급한 이유에 대한 개혁신학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는 성경이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결국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지식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임진남   2016-08-11
[김세윤] 예수는 계시의 중계자인가? 중보자인가?
김세윤의 신학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정통신학에서 사용하는 신학적인 용어들을 파괴하는 것이다. 예수를 “그 사람의 아들”이라고 한다. 또한 예수가 창조 때 하나님의 일을 시행하는 시행자로 활동하였다고 하며, 칭의를 예수 믿는 믿음으로만 의롭다고 여기는
임진남   2016-07-31
[김세윤] 독자의견, 김세윤 교수의 신학에 대하여
“칭의가 종말론적으로 유보된 것”이라는 김세윤 교수의 주장은, 조금 자세하게 말하면 “십자가에서 칭의가 포괄적으로 시작했고 완성은 재림 때에 이루어진다”는 주장은 성경적으로 정확에 가까운 요약인 것으로 보였지만, 고경태 목사님의 비평에 의하면 세부적으
분별 다비드   2016-07-30
[김세윤] 김세윤 교수, 세례가 하나님 백성됨의 시작?
김세윤은 선포된 복음을 ‘받아드리는 것’이 믿음의 본질이라고 정의했다(159쪽). 앞에서는 ‘깨닫는 것’이라고 제시했다(149쪽). ‘받아드리는 것’과 ‘깨닫는 것’은 동의어이고, 인간의 전적 자기능력이다. 깨달아야만 무한한 하나님의 자원을 유입(활용
고경태   2016-07-21
[김세윤] 김세윤, 광야의 사탄의 시험은 실제가 아닌 환상?
김세윤 교수의 신학의 전제는 역사적 비평이다. 불트만의 역사적 비평신학을 계속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불트만뿐만 아니라 이미 예수의 역사적 탐구를 시행하였던 슈바이처나 그 이전의 사람들도 예수 탐구를 시작하여 예수가 단지 하나의 인간으로만 제시한다. 이
임진남   2016-07-19
[김세윤] 깨달음으로 하나님과 관계에 들어간다?
김세윤은 고린도전서에서 ‘의’(義, 1:30)라는 단어, 세례 때 의인으로 칭함 받음(6:11), 율법에 대한 부정이 두 번 등장한 것(9:19-23, 15:33-57)으로 제시했다(148쪽). 그리고 고린도후서에서 칭의론에 대한 가르침이 더 명확하게
고경태   2016-07-14
[김세윤] 김세윤의 죄사함의 복음이 없는 살전의 칭의 이론
한국 교회에 톰 라이트의 저술은 거의 다 번역되었다. IVP에서 많이 번역하였고, 몇 출판사에서 톰 라이트 저술을 번역했다. 김세윤의 저술은 기존에 저술들까지 모두 두란노에서 출판하고 있다. 과거에 발표했던 에세이들도 모두 묶어 책으로 출판했다. 김세
고경태   2016-07-09
[김세윤]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기망하는 김세윤 교수
김세윤 교수는 자신의 책에서, 그리고 인터넷 매체에서 성도의 구원이 종말에 유보 되었다고 하는 것을 주장하는 신학자들이 자신의 책을 읽지 않고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결과에서 비판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인격적인 비하
임진남   2016-06-30
[김세윤] 서철원과 김세윤의 '하나님의 의(義)'
신학자들은 신학을 진행할 때 반드시 개념화, 신학화한 단어를 사용한다. 김세윤도 가르치는 선생이기 때문에 개념화가 나름 되어 있다. 그 개념을 잘 이해하면서 자기 개념을 확립하는 것이 학도의 자세이다. 반면 서철원 박사도 선생이기 때문에 개념화가 되어
고경태   2016-06-28
[김세윤] 김세윤 교수의 이단 신학에 현혹되면 안돼!
“예수가 하나님과 같다”라고 하는 김세윤 교수의 삼위일체 신학은 정통교회가 성경을 통해 세운 삼위일체 교리와 다르다. 김세윤 교수는 “예수가 하나님과 같다”라는 표현을 씀으로 인해 독자들에게 마치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일반적으
임진남   2016-06-18
[김세윤] 김세윤 교수는 원죄와 피의 속죄를 부정한다
김세윤은 로마서 1장에서 두 개의 복음의 정의를 제시한다. 로마서 1장 2-4절과 16-17절이다(95쪽). 전자는 하나님의 복음, 예루살렘 교회의 신앙고백(다윗의 씨)이다(97쪽). 바울은 예수가 ‘하나님의 주권을 대행하는 자’로 기독론을 제시했다(
고경태   2016-06-12
[김세윤] 김세윤 교수, 구원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
이사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국은 그 앞에 아무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단지 아무 것도 아니며 아무런 의미도 없다.”(사40:17)“나는 하나님이다. 나 외에는 아무도 없다. 나는 하나님이다 나와 같은 자는 없다. 내가 종말을 처음
임진남   2016-06-09
[김세윤] 법정적 칭의는 종교개혁(기독교)의 핵심사상
김세윤에게 '칭의와 성화'는 동의어라고 전편에 제시했다. 김세윤에게 예수는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는 의의 교사로서 기독론적 복음이고, 바울은 예수가 이룬 구원의 세계를 선포한 구원론적 복음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관계를 회복하는 동일한 과정
고경태   2016-06-04
[김세윤] 김세윤 교수에게 칭의와 성화는 동의어
강의에서 ‘독단’은 용납되지만, 학술지에서 ‘독단’은 합당하지 않다. 김세윤 교수의 는 강의를 저술로 만든 형태이다. 그렇지만 신학 저술로 베스트셀러의 위용을 자랑한다. ‘명쾌한 신학 강의’라고 홍보한다. 학문은 명쾌할 수 없다. 명쾌한 것은 연설에서
고경태   2016-05-28
[김세윤] 김세윤 교수와 서철원 교수의 신학여정 비교
김세윤 교수의 저술 1)은 The Son of Man as the Son of God, Mohr, 1980의 번역본이다(‘김인자’로 약칭하겠다). 김세윤은 The Origin of Paul’s Gospel, Mohr, 1981. 박사논문을 출판한 뒤에
고경태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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