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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신신대원 교수들의 정이철 목사 신학평가 보고서에 대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102회 총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 회의에서 “총신비상사태와 관련한 정이철의 신학사상 문제점 분석과 평가”를 작성해서 발표했다(17-33쪽).지난 4월 20일 총회관에서 열린 실행위원회 회의자료에 수록된
고경태   2018-04-22
[고경태] 정이철은 계시의 종결을 훼손하면 여지없이 맹렬히 싸운다
필자는 이전에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그는 누구일까?”라는 글을 에 기고했다. 그 글이 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댓글이 나올 정도로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기회에 정이철 목사가 휘두르면서 한국교회를 흔들고 있는 신학의 칼의 성격을 정
고경태   2018-04-07
[고경태]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그는 누구일까?
정이철, 미국 앤아버반석장로교회 목사이고 신학신문 대표이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예전에 에서 소개되는 정보에 의하면 전남 여수 출신이고, 1967년생이라고 한다. 필자가 69년생이고 86학번이므로 정이철은 그 보다
고경태   2018-03-27
[한국 교회] 총신이 문제일까? 총회가 문제일까?
총신대학교가 학부와 신대원 모두 개강을 하였으나 일부 비대위 학생들이 아직도 본관을 점거하고 있고, 전산시스템이 점거된 상황이다. 정보화시대에 전산실 점거는 사실상 테러 수준으로 보아야 한다. 비록 종교사학의 내부문제라서 경찰이나 정부가 강제진압을 하
고경태   2018-03-15
[고경태] 김세윤과 톰 라이트 신학은 같지 않다
김세윤 박사(LA 풀러신학교 교수)의 신학 내용에 대해서 뜻있는 목사들이 모여서 비평적 연구와 독서를 진행했다. 이미 몇 사람이 협업으로 (CLC, 2017)를 출판하기도 했다. 김세윤 교수의 신학보다 톰 라이트 신학이 훨씬 유명한 것이 지금 상황이다
고경태   2018-02-16
[박영돈] 친근한 정이철 목사와 존경하는 박영돈 교수님 사이에서
정이철 목사님은 순수한 복음의 정수로 한국 교회의 올바른 방향을 선도하고 있다. 박영돈 교수님은 고려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 교단뿐만 아니라 한국 교계에서 정평난 신학자이다. 두 위인이 격돌하는 상황에서 나의 모습은 고래 싸움에 새우 같다.박영돈 교
고경태   2017-12-28
[김성로] 김성로 부활복음은 부활을 전해 모두를 구원한다는 보편구원론
김성로의 에 대한 고찰1)김성로는 교육 교재를 제작하면서 한마음 교회가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땅 끝까지 증거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제시했다(복음시리즈1권, 2쪽). 김성로는 십자가가 아닌 부활만을 강조해야 한다고 주
고경태   2017-07-30
[고경태] 김성로의 부활복음은 자기 도식이 없는 미숙한 신학구도
김성로 목사의 저서『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1), 동행하라(2)』에 대한 총평 김성로의 두 권의 교재는 “복음시리즈”로 세우고,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1)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한다. 김성로의 교육 시리즈가 ‘복음’과
고경태   2017-07-20
[김성로] 이단이 성경에 있는 것 하나를 매우 강조하면 좋은가?
1. 들어가는 말목사가 사상(思想)이 있을까? 일반 목사들은 일반적으로 목회한다. 그런데 목사가 유명하면 그 목사에게는 사상이 있다고 보아야 하고, 사상은 검증이 필요하다. 목사는 사상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목사는 사상 검증과 인증이 필요하다.
고경태   2017-07-06
[고경태] 이단(異端)이란 무엇인가? 그 양상을 따른 분류와 대처
이단(異端), ‘다를 이(異)’, ‘바르다, 끝 단(端)’이다. 그래서 혹자는 ‘끝이 다른 것’으로 규정해서, ‘시작은 같은데, 끝이 다르면’ 이단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매우 바람직하지 않는 정의이다. 이단은 처음과 끝이 다르다. 알파와 오메가를 믿
고경태   2017-06-06
[고경태] 왜 목사들이 각종 집회에 열광적으로 참석하는가?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합동 측 목사이다. 1999년도에 안수를 받은 20세기 목사이다. 세기가 바뀌었지만 아직 20세기와 21세기의 차이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1992년, 1999년 등은 밀레니엄 광풍이 불기도 했었다. 1999년 12월 31
고경태   2017-06-01
[고경태] 렉티오 디비나는 명상으로 들어가게 이끄는 영성훈련
종종 신문과 책에서 ‘렉티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 ‘렉치오 디비나’(Lectio divina)를 본다. 성독(聖讀), 거룩한 독서, 영적 독서, 묵상 등으로 번역한다. 고영민은 큐티(QT)와 렉티오 디비나를 구분했다. 규티는 ‘관찰-해석-적용
고경태   2017-05-04
[고경태] 왜 ‘칭의’를 이야기하면 우리는 헷갈리는가?
‘칭의(稱義, Justification)’에 대해서 꾸준하게 논의하는데, 논의하면 할수록 합의점에 아닌 미궁(迷宮)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왜 많은 연구자들이 ‘칭의란 무엇인가’를 제시하는데, 미궁에 들어가는 것일까? 우리에게는 라는 동일한 책제목으로
고경태   2017-04-24
[고경태] 설교란 무엇인가?
‘설교’는 통상 “목사가 주일에 강단에서 하는 말하는 행위”로 한다. 그러나 다양한 어휘가 있다. ‘말씀강론’, ‘말씀선포’, ‘복음선포’, ‘복음강론’, 등이다. 영어로는 sermon, preaching을 사용한다. ‘설교학’은 ‘homiletics
고경태   2017-04-16
[고경태] 거짓 교회와 참 성도, 참 교회와 거짓 성도의 절묘한 동거
칼빈파는 교회를 ‘거룩의 정도(精度)’로 구분한다. ‘보다 부패하지 않는 교회’, ‘더 부패한 교회’로 구분하여 ‘한 교회’의 명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칼빈파는 부패를 이유로 교회를 분리시키지 않는다. 그런데 더 부패한 교회가 정죄하고 박리(
고경태   2017-03-26
[고경태] 사순절을 뜨겁게 지키며 목청껏 외친다!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 장로교회(합동)에는 수 년전 총회에서 ‘천주교’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소리쳤다. 그런데 정작 천주교의 프로그램 ‘사순절’ 기간이 되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천주교의 사순절을 사모하고 맹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오순절주의에서 천주교에
고경태   2017-03-24
[고경태] 부흥(復興, revival)은 ‘물량’이 아니라 ‘순수 회복’이다.
16세기 ‘종교개혁(改革, reformed)’ 뒤, 17-18세기에 ‘부흥(復興, revival)’이 일어났다. 부흥(復興)은 종교개혁이 약화될 때 종교개혁을 강화하기 위해서 일어났다. 종교개혁이 약화된 것은 계몽철학(이성주의), 신비주의(이성주의),
고경태   2017-03-20
[고경태] 교회의 특별임시 직분 사도(使徒, Apostles)
‘사도’는 교회에서 유일한 직분이다. 예수께서 직접 세운 특별임시 직분(the extraordinary office)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사도’를 이해하는 방식은 다양하고, 추구하는 방식도 다양하다. 성경에 근거한 '사도'는
고경태   2017-03-16
[고경태] 하나님이 원하는 ‘풍성한 기도’는 ‘양’이 아니라 ‘영’이다
인간의 탐욕이 영적 진보와 훈련에 추가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기도는 대표적인 영적 훈련이다. 영적이기 때문에 거룩하고 순수해야 한다. 인간적인 수단을 첨가시키는 것은 육적이고 영적이지 않다. 육적인 수단의 대표는 바리새인이다. 바리새인은 말과
고경태   2017-02-03
[고경태] 기도의 관건은 ‘양’이 아니라 ‘바름’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마 6:7)그리스도인도 ‘많은 기도 시간’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것은 성경에 명시적으로 ‘많은 말’이 기도 응답과 관계가 없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고경태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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