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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구] [이승구 박사] 퀴어신학,게이신학,레즈비언신학,퀴어링기독교
1990년대 중반부터 ‘퀴어 신학’(queer theology)이라는 용어가 나타나고 있다. 그것에 대해 선구적인 주장을 했던 사람들로서, (친동성애적 논의의 문을 열어 이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며 창세기 19장의 소돔과 고모라의 죄가 동성애가 아
이승구   2018-09-08
[영성훈련] 이승구 박사, 영성훈련하지 말고 성령님께 순종하기를 힘쓰라
이 모든 말을 듣고 난 후에 많은 분들은 그것은 우리가 가장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하여 올 때 늘 힘쓰던 바라고 할 것이다. 그렇다. 우리가 속해 있는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라면 우리는 늘 그런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여 왔을 것이고, 그런 정상적 신앙생
이승구   2018-08-24
[영성훈련] 이승구 박사, 오늘 날의 영성훈련은 새 율법을 도입하는 것
그렇다면 이제는 어떻게 그런 바른 길을 향해 나아 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3. 그런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모습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이와 같이 성령님께 철저히 의존해 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 위해 과연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하
이승구   2018-08-03
[영성훈련] 이승구 박사, 진정한 기독교적 영성으로 충만한 사람의 모습
우리는 이미 지난 글들에서 오늘 날 우리 주변에서 사용되는 영성 개념에 대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우리가 피하여야 할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살폈다.2-2>그렇다면 이런 문제점을 드러내지 않는 진정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이들, 진정한 의미의
이승구   2018-07-11
[영성훈련] 이승구 교수, 오늘 날의 영성 사상과 성경적 경건의 길
오늘날은 그야 말로 영성의 혼동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우리가 계속 영성이라는 용어를 가지고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영성”이라는 용어가 아니라면 우리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해야 할 것인가? 일단 어떤 용어를 사용
이승구   2018-06-27
[영성훈련] 이승구 박사, 영성이라는 용어를 계속 쓰는 것이 좋을까?
때로는 다양한 입장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생각의 한 부분으로 영성 생활을 언급하는 일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서, “신학의 당파성이 아니라 보편성/구체성, 절대성이나 상대성이 아니라 다원성, 탈세속성이 아니라 세속성을 추구하며 홍정수 박사가 1988년
이승구   2018-06-12
[영성훈련] 이승구 박사, 영성 개념은 천주교 사상을 바탕으로 한다
1-2. 그러면 기독교와 관련된 이들이 말하는 “영성”만을 말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다른 이들이 말하는 영성이라는 것을 다 제쳐 놓고,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복음주의권에서, 그리고 이 자리에서 우리가
이승구   2018-05-31
[영성훈련] 이승구 박사, 영성이라는 말 함부로 쓰기에는 문제가 많다
요즈음 그리스도인들 개개인이나 교회가 소위 ‘영성’에 관심을 가지고 '영성 수련'이나 '영성 훈련'에 관심을 가지는 일이 많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 나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개인과 교회 전체가 노력하는 것은 매
이승구   2018-05-23
[여성안수] 디모데전서 2장 15절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
디모데전서가 바울의 글인가의 여부 셋째로, 이 말씀을 바울의 글로 믿는지의 여부에 대해서 논의해 보기로 하자. 성경에 대해서 비평적 견해를 가진 사람들은 디모데전서를 비롯한 목회서신이 바울에 의해서 쓰여진 것이 아니라 후대의 사람이 바울의 이름으로 자
이승구   2018-04-27
[여성안수] 이승구 박사, 여성에 대한 명령은 창조질서와 관련된 말씀
그렇다면, 둘째로, 이 금령은 당시의 문화적 상황에 따른 1세기적 정황에 대한 이야기인가, 아니면 주께서 오실 때까지의 상황을 지배하는 것인가? 만일에 1세기 정황에서의 이야기라면 이 말씀은 1세기 성도들에게는 구속력을 지니는 것이지만, 오늘 우리에게
이승구   2018-04-16
[여성안수] 이승구 박사, 딤전 2:12-14을 과연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근자에 목회서신에서 11-12절에 대해서만큼 많이 다루어진 본문이 없을 것이며, 그 모든 논의들의 주장들은 너무 다양해서 과연 이 본문에 대한 역사적으로 바른 읽기가 무엇인지 의심할 정도라고 말하는 마운스는 다른 모든 것을 제쳐 두고 본문을 역사적으로
이승구   2018-03-30
[이승구] 여성의 공적 사역자 됨의 문제와 관련없는 성경 구절들
II. 이 문제에 대한 신약의 해당 구절과 그 의미그렇다면 우리는 일차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결정적인 논의를 하는 신약 성경의 구절이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 먼저 이 논의와 관련해서 많이 언급되는데 실상 여성의 교회의 공적 사역자 됨의 문제와는 아
이승구   2018-03-17
[이승구] 모든 판단의 최종적 근거는 성경의 가르침이어야 한다
교회에서의 여성 사역의 문제에 대한 한 고찰: 디모데전서 2:9-15에 대한 성경 신학적 논의1)교회에서의 여성 사역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과연 어떻게 생각하여야 하는가 하는 질문이 오늘날 한국 교회 안에서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간단
이승구   2018-02-08
[이승구] 이승구 교수, 종교개혁자들이 폐한 사순절에 대해서
아무리 얘기해도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일의 하나로, 종교개혁 시기 개혁 교회에서는 사순절을 폐하였다고 강조하고 칼뱅과 청교도들은 사순절 등 특별한 절기를 지키지 않고 매일매일 십자가의 빛에서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고 해도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는
이승구   2017-03-26
[이승구] 죽으신 후 예수님의 영혼은 낙원에 가신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질문>이승구 교수님! 예수 그리스도는 죄 없으시나 우리와 동일한 피조된 인간으로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죽으신 후 예수님의 몸이 땅의 무덤에서 잠시 부패의 과정을 겪고 계실 때(행 13:34), 예수님의 인성의 영혼은 어디에 계셨을까요? 이것에 대
이승구   2016-08-20
[이승구] 선택 문제에 대한 강함과 부드러움
겉으로 보기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어떤 한 문답을 선택 문제에 대해 할애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마치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는 듯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선택에 관심이 없다고 할 수 없으니, 첫째는 선택을 직접적으로
이승구   2016-01-09
[이승구] 성찬 이해에 나타난 강함과 부드러움
성찬에 대해서 진술할 때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루터파의 입장에 대해서 전혀 언급하지 아니한다. 그리고 성찬에 대한 적극적 진술에서도 명확히 개신교적 입장 가운데서 어떤 쪽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표현하고 있다.그래서 오랫동
이승구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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