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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순종] 칼빈과 구원론이 다르면 개혁주의라 말하지 않아야 사람의 예의 [새창] 정이철 2019-03-22
[능동순종] 후쿠마, 프롱크, 황준호 구원론 공통점 - 무성경 사변신학 [새창] 정이철 2019-03-21
[능동순종] 로버트 레담과 존 페스코의 WCF “칭의론”에 대한 설명 [새창] 고경태 2019-03-20
[능동순종] 다른복음 이단자가 뜻 품고 번역한 책에 유명 교수들이 낚였다 [새창] 정이철 2019-03-19
[능동순종] 이단자가 번역하여 보급한 책에 한국의 청교도 개혁파들이 열광 [새창] 정이철 2019-03-17
[능동순종] 존 칼빈의 신학에는 그리스도의 율법순종의 의 사상이 전혀 없다 [새창] 정이철 2019-03-16
[능동순종] 서 박사님과 정 목사는 하나님의 율법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새창] 정이철 2019-03-15
[능동순종] 율법준수 의의 전가 교리는 로마교회의 도덕적 칭의를 각색한 것 [새창] 정이철 2019-03-14
[능동순종] 프롱크 교수 논란에 즈음하여 율법의 본래의 기능에 대한 연구 [새창] 정이철 2019-03-13
[능동순종] 갈3:21절은 코르넬리스 프롱크를 비성경적이라 정죄합니다 [새창] 정이철 2019-03-12
[능동순종] 고경태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에 대한 현재까지 이해 [새창] 고경태 2019-03-12
[능동순종] 전통 신학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 가르침은 전적으로 잘못이다 [새창] 정이철 2019-03-10
[능동순종] 존 파이퍼, 능동순종 개념없고 예수의 죽으심과 생애의 순종 [새창] 정이철 2019-03-10
[능동순종] 칼빈에게서도 능동순종의 의의 전가 사상을 전혀 찾을 수 없다. [새창] 정이철 2019-03-08
[능동순종] 예수님은 율법과 모든 하나님의 뜻에 완전하게 순종하셨다 [새창] 정이철 2019-03-06
[능동순종] '행위언약-은혜언약'은 '첫 언약-새 언약'으로 바뀌어야 한다 [새창] 정이철 2019-03-05
[노승수] 노승수 목사 계속 미숙한 신학적인 주장으로 자신을 불리하게 해 [새창] 정이철 2019-03-04
[능동순종] 능동적 순종의 의 획득, 전가를 가르치는 모든 교수님들께! [새창] 정이철 2019-03-01
[능동순종] 김 교수님을 괴롭히지 말고 깊이 끌어들이지 말기 바랍니다. [새창] 정이철 2019-03-01
[노승수] 노승수 목사님은 정말 죄의 혈통유전설을 믿으시나요? [새창] 정이철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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