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능동적 순종의 의] 핵심은 '십자가 복음 = 구원'이냐 '율법+십자가 = 구원'이냐
질문>정이철 목사님, 아래의 글은 목사님께서 댓글에서 직접 쓰신 글입니다. 저처럼 제 3자의 입장에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죄 아래 있는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율법으로 죄 있음을 규정하고 사망을 선고하셨습니다. 죄 있는 백성들이 구원받는 방법은 하나님의
정이철   2019-02-13
[책 한권] 정이철 목사, 프롱크의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는 없네> 서평
사람은 유한하고 부족하여 한 가지 일을 하면 그 때문에 또 한 가지 예기치 않은 사태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단지 기존의 개혁신학의 그리스도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 이론을 거의 모든 유명한 학자들이 따르고 있고, 그 근본원인이 선악과 해석으로부터 시
정이철   2019-02-13
[노승수] 노승수 목사에 대하여 합신의 어른 목사님들께 올립니다.
저는 예장 합동에 속하였고, 현재 미국에서 을 운영하고 있는 정이철 목사입니다. 예기치 않게 합신의 목회자인 노승수 목사와 신학 논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발은 노승수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공간에서 저와 서철원 박사님에 대한 신학적인 비방과
정이철   2019-02-12
[노승수] 노승수 목사가 해명하거나 수정해야 할 심각한 주장들
노승수 목사가 에서 자신에 대해 제기된 문제들에 대한 반박과 해명의 글을 발표하였다. 독자들이 판단하기 쉽게 간략하게 두 번에 걸쳐서 설명하고자 한다. “누가 정이철 목사에게 이단을 판단할 권한을 주었는지? 입니다. 또한 이단 규정이 정이철 목사 개인
정이철   2019-02-12
[능동적 순종의 의] 노 목사와 청교도 개혁신학자 프롱크의 능동순종의 공통점
하나님의 은혜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여 저주받은 백성을 되살리기 위해 성자 하나님께서 죄 없는 인성을 입으셨다. 성육신은 버려진 자기 백성들을 위해 대신 언약파기의 형벌을 받으시기 위한 하나님의 선택이었다. 하나님
정이철   2019-02-10
[교 회] 오히려 웨슬리안(장기영교수)이 능동순종 의미 더 정확히 알아
이전의 웨슬리의 칭의, 구원론에 대한 토론 때, 서로간의 넘어설 수 없는 근본적인 신학의 차이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과 불편한 관계가 되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성결교 장기영 교수이다. 장기영 교수의 주장은 개혁신학 전파, 수호를 목적으로하는 과 너
정이철   2019-02-09
[노승수] 노 목사, 죄책이 부모의 생식활동으로 후손에게 전달된다 주장
질문>정이철 목사님, 노 목사가 지난 2월 3일 오전, 오후에 각각 자신의 페이스 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미 오전에 올린 글의 내용을 한번 다루셨는데, 매우 이상한 내용 하나를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그 글에서 노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
정이철   2019-02-08
[노승수] 노 목사는 종교개혁-개혁신학의 칭의,구원론을 대적하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는 처음부터 거룩하시고 완전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모든 뜻에 순종하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었다.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하나님께 완전
정이철   2019-02-06
[노승수] 노 목사, 성도가 능동순종-성화로 죄책에서 벗어난다 주장
의 지면을 통해 그 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노 목사의 이단성이 고발되었다. 노 목사의 이단성의 핵심은 예수가 능동적 순종(율법준수)통해 자신을 구원받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노 목사의 이단성은 그것만이 아닌 것 같다. 오늘 노 목사의 또 다른 글이
정이철   2019-02-05
[노승수] 노 목사, 그리스도의 속죄를 그리스도가 이루었다고 주장
노 목사가 2월 2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 올린 글로 인해 또 심각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어떤 분이 노 목사의 글에 이상한 내용이 많으니 분석해 달라면서 전문을 보내왔다. 가장 충격적이고 놀라운 내용은 바로 다음의 말이었다.“칭의란 바로 그리스도(의
정이철   2019-02-04
[노승수] 노 목사는 예수가 예수를 구원한 능동순종에 대해 속히 해명하라!
에서 활동하는 어떤 분과 또 다른 교수님 한 분이 '능동순종' 문제와 어떤 사람들의 정이철-서철원 교수에 대한 저급한 뒷담화로 인해 촉발된 갈등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노 목사 쪽을 접촉하였다고 한다. 정이철 목사는 그 사실을 알
정이철   2019-02-04
[노승수] 노 목사, 설 지나서 고소 및 민사배상 청구할 것이라 밝혀
노 목사가 설 명절이 지나서 저를 고소하고 민사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지금 한국에는 구정 명절이 다가왔다고 하는데, 이런 글을 쓰게 된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저와 서 박사님에게 심각한 신학의 하자가 있다며 안셈과 피스카토에
정이철   2019-02-01
[노승수] 부정확한 제보로 말미암은 기사로 인해 노승수 목사께 사과드립니다.
노승수 목사가 정이철 목사와 서철원 박사를 안셈-피스카토에 비유하였다는 제보에 근거한 기사로 인해 노승수 목사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제보에 대해 좀 더 신중하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보하신 분이 이 기사를 보았음에도 제보의 확실성에
정이철   2019-01-31
[양 결] 양결 목사(부산, 생명수 교회) 결국 고신 총회에서 목사 면직
예장 고신의 목회자였던 부산의 생명수 교회의 담임 양결 씨가 결국 목사 면직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양결 목사가 교단으로부터 면직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니 안타깝고 또 한편으로 이단 사상의 무서움을 다시 한 번 더 실감하게 된다.오래
정이철   2019-01-26
[손성은] 손성은 목사가 서철원 박사의 성화론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질문>정이철 목사님, 손성은 목사가 서철원 박사님의 성화에 관한 설명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포스팅하여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였습니다. 정이철 목사님은 서철원 박사님의 신학을 잘 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서철원 박사님의 말씀의 의미를 좀 자세하게
정이철   2019-01-25
[미국-에드워즈] 조나단 에드워즈와 방언 기도의 관련성을 설명해 주십시오
질문>정이철 목사님, 우리 목사님은 설교 중에 조나단 에드워즈의 부흥에 대해 자주 말하는 편입니다. 설교 중에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해 하도 좋은 말을 많이 들어서 에드워즈는 흠 잡을 데가 없는 성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경건한 사람이라
정이철   2019-01-20
[한국 교회] 진짜 이단들이 좋아할 일을 어서 마무리하고 그치기를 바란다
어떤 이단연구단체에서 구약의 '여호와'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호칭이 아니고 오직 성부 하나님만을 나타내는 호칭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이런 일을 좋아하고 득을 보는 사람들은 진짜 이단들이다. 그러므로 그릇된 주장이 더 이상 확산되
정이철   2019-01-16
[미국-에드워즈] 에드워즈는 칼빈주의-청교도의 가면을 쓴 거짓 부흥의 천사
에드워즈의 대표적인 작품 「구속사」(A History of The Work of Redemption,1774)를 크게 마음먹고 다 읽었다 ... (중략) 에드워즈의 책을 읽는 동안 예수께서 지상에서 획득하신 구속의 효력이 어떻게 신자들에게 적용되는 가
정이철   2018-12-31
[미국-에드워즈] 에드워즈의 신비 영성과 중세 신비주의자 버나드의 영성
그 동안 나는 에드워즈에 대하여 당연시하였거나 심각성을 간과하여 가벼이 여겼던 몇 가지 사실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였다. 그 중의 하나는 1739년 또는 1740년에 에드워즈가 기록한 자서전에 나오는 특별한 영적인 체험에 대한 것이었다. 에드워즈는 2
정이철   2018-12-22
[미국-에드워즈] 예수의 요단강 기름부음 이론과 괴이한 신체적 현상의 부흥
쓰러지고, 마비되고, 진동하고, 환상보고, 입신하는 괴이한 성령의 부흥을 일으키는 유명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첫째는 성령받고 거듭난 신자에게 이후 성령재세례(기름부음)가 이어진다는 주장을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구원받은 후에 임하는 성령
정이철   2018-12-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