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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 순종의 의] 프롱크 교수 논란에 즈음하여 율법의 본래의 기능에 대한 연구 [새창] 정이철 2019-03-13
[미국-프롱크] 갈3:21절은 코르넬리스 프롱크를 비성경적이라 정죄합니다 [새창] 정이철 2019-03-12
[한국 교회] 변승우 씨는 둘다 가지려고 하지 말고 한 가지를 택해야 한다 [새창] 정이철 2019-03-12
[능동적 순종의 의] 전통 신학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 가르침은 전적으로 잘못이다 [새창] 정이철 2019-03-10
[능동적 순종의 의] 존 파이퍼, 능동순종 개념없고 예수의 죽으심과 생애의 순종 [새창] 정이철 2019-03-10
[능동적 순종의 의] 칼빈에게서도 능동순종의 의의 전가 사상을 전혀 찾을 수 없다. [새창] 정이철 2019-03-08
[능동적 순종의 의] 예수님은 율법과 모든 하나님의 뜻에 완전하게 순종하셨다 [새창] 정이철 2019-03-06
[서철원] 행위언약, 아담에게 자기 힘으로 영생얻으라 했다는 왜곡된 신학 [새창] 정이철 2019-03-06
[능동적 순종의 의] '행위언약-은혜언약'은 '첫 언약-새 언약'으로 바뀌어야 한다 [새창] 정이철 2019-03-05
[노승수] 노승수 목사 계속 미숙한 신학적인 주장으로 자신을 불리하게 해 [새창] 정이철 2019-03-04
[능동적 순종의 의] 능동적 순종의 의 획득, 전가를 가르치는 모든 교수님들께! [새창] 정이철 2019-03-01
[능동적 순종의 의] 김 교수님을 괴롭히지 말고 깊이 끌어들이지 말기 바랍니다. [새창] 정이철 2019-03-01
[노승수] 노승수 목사님은 정말 죄의 혈통유전설을 믿으시나요? [새창] 정이철 2019-02-27
[능동적 순종의 의] 조엘 비키나 누구의 말들보다 성경의 단 한 줄이면 족하다 [새창] 정이철 2019-02-27
[능동적 순종의 의] 조엘 비키, 능동적 수동적 측면은 절대로 분리되지 않는다 [새창] 정이철 2019-02-26
[능동적 순종의 의] 사도바울의 율법해석과 능동의 의 믿는 프롱크의 율법해석 [새창] 정이철 2019-02-26
[한국 교회] 인터콥, ‘중보기도’ 용어, 사상과 영구히 결별하기로 결정 [새창] 정이철 2019-02-23
[노승수] 이것을 알고도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주장할 수 있을까? [새창] 정이철 2019-02-23
[박바울] 박바울 선교사(깨달음종교) 측에 공개토론을 제안합니다. [새창] 정이철 2019-02-22
[한국 교회] 개혁교회가 살려면 옥한흠 식 제자훈련을 버려야 한다 [새창] 정이철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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