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창모]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어든~”은 심각한 오역이다!
들어가는 말성경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려면 비록 사본이기는 하지만 헬라어(히브리어) 원문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은 성경 원문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이창모   2019-04-01
[김주옥] 그들의 부흥과 성장이 과연 하나님으로부터 온 복일까?
세상에서 유행하는 ‘긍정적’ 사고의 환상에 젖은 사람들은 미래가 점점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낙관한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이 옷처럼 낡아져서 언젠가 끝이 난다고 예언하고 있다. 세상은 편리해지고 풍성해지기는 하지만 점점 타락하며 쇠퇴해간다는 것을 부인
김주옥   2019-03-30
[고경태] 나는 비참한 나의 상태에서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구원을 설명할 때 타인의 견해를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필자는 한 구원론 강의에서 자기 구원을 신학적으로 설명하는 훈련을 한 적이 있다. 먼저 강의하는 필자의 구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제시하면서, 강의 참석자들이 구원 과정(구원 서정)을 말할 수 있도록
고경태   2019-03-24
[이창모]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 . .”의 안타까운 오역과 오석
글을 시작하며“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는 말씀은 구속사적인 관점에서의 중요성은 두말할 것도 없고, 초대교회 이후 지금까지 오고 오는 모든
이창모   2019-03-18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전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전도나 선교에 있어 매우 열정적이라 선교는 ‘세계 2위’이고 전도는 최봉석 목사부터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인 노방전도의 인기와 대중 전도 집회 그리고 군선교(훈련소의 진중세례식) 그리고 사영리 및 각종 전도 프로그램 등으로 한국교회의 성
김만옥   2019-03-16
[김리훈]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이혼은 성경에서 금하고 있습니다 (마 5:32; 마19:4-6). 그러나 요즈음 이러한 또는 저러한 이유로 이혼을 정당화하고 합리화시키려고 상황 윤리를 따지고 있고, 세상은 이혼을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보고 싶어 합니다.그러나 이것은 세상풍조와 사
김리훈   2019-03-12
[김주옥]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는 음녀
중세 암흑기 동안 로마가톨릭은 바벨론에서 탄생한 로마교의 가르침을 뒤섞어 넣으며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살해했다. 무수한 그리스도인들이 종교재판을 통해 이단이라고 판결받고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고문받아 죽어간 이야기는
김주옥   2019-03-07
[고경태] 고경태 목사, 언약이해와 그리스도 인의 삶
성경에서 언약은 창세기 6:18에서 노아와 맺은 언약에 최초로 등장한다. 개혁파는 창세기 1장에서 무죄 상태인 아담에게 주신 명령을 언약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노아 언약이 새로운 생활 체계를 이루는 구조이다.아담 언약은 첫 언약이고 실패한 언약이
고경태   2019-03-05
[신앙칼럼]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에 대한 태도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에 대한 우리의 태도1)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의해 우리의 성품이 형성되고 행위가 조절되고 바로 잡아질 수 있어야 한다.주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을 때 사단(악한자)의 어떤 시험(유혹)이 있을
김석원   2019-03-04
[고경태] 칼빈의 제네바요리문답(1542)의 ‘방언’은 ‘방언’일까?
‘방언(方言)’은 표준어로 사투리, 즉 지방어이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여러 의미로 신학화하여 사용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2-14장에서 단수형(글롯사)과 복수형(글롯사이)으로 등장한다. 이창모 목사는 복수형이기 때문에 다양한 외국어로 이해했다. 방언은
고경태   2019-03-02
[이창모]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이단적인 악역(惡譯)이다
글을 시작하며그리스도인들의 바른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헬라어 원문을 읽을 수 없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바르게 번역된 성경의 중요성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이창모   2019-02-28
[고경태] 고경태 박사, 우연성과 필연성의 세계에서 사는 사람
신학, 학문을 진행할 때에 사고 체계를 갖추는 것은 당연하다. 체계가 없을 때에는 많은 혼란을 양산할 것이다. “체계 없는 사고 체계”에서 나오는 산물은 반드시 혼란을 선물로 제공할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완전한 체계를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고경태   2019-02-25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장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가 장례에 있어서 전통적인 ‘매장’보다 ‘화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증가한 이유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한 몫을 하고 있다(2014년 3월 통계를 보면 77.3%).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정통적인 기독교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해할 것이고 더 나아가
김만옥   2019-02-23
[임진남] 조상들의 신앙고백서가 후손들의 신앙을 훼손시킨 적이 없다
복음서에서 나오는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독특한 것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중에 부모들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데리고 나올 때 제자들은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께 나오는 것을 막았다. 하지만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이 주님 당신에게
임진남   2019-02-18
[김주옥] 스펄전, 카톨릭이 아니라면 적그리스도라 불릴만한 것은 없다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짐승이 로마교황청이라는 해석은 신학자들 간에 계속 주장되어 왔다. 찰스 스펄전 목사는 “로마가톨릭교회가 아니라면 적그리스도라고 불릴 만한 것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고, 존 칼빈은 “다니엘과 바울은 하나님의 성전에 적그
김주옥   2019-02-18
[고경태] 바빙크, 성육신의 목적은 예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한 것?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3권, 47장 낮아지신 그리스도의 사역(그리스도의 비하)을 정리하고 있다. 바빙크가 사용하는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살피기 위함이다. 바빙크는 그리스도 속죄 교리, 속죄제사(희생제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바빙크가 속죄 교리를
고경태   2019-02-14
[고경태] 고경태, 합동의 최고문서 WCF에는 능동적-수동적 개념없다
1646년에 작성된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이하 ‘웨민고백서’)는 잉글랜드 의회파가 주도했고, 스코틀랜드 장로파가 업저버로 참석하여 형성한 신앙 표준 문서이다. 1658년 사보이 선언(Savoy Declaration)은 웨민고백서 작성에 참가했던 회중주
고경태   2019-02-14
[고경태] 고경태, 바빙크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속죄 교리
바빙크는 종교개혁에서 확립한 그리스도의 대속 교리가 점차 신비적, 윤리적 혹은 도덕적 견해로 전환되었다고 우려하며,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대속 교리를 확고하게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바빙크는 1800년대 프랑스와 스위스에서도 대속 교리가 그리스도의 사역
고경태   2019-02-14
[임진남] 개혁주의 신학을 말하는 목사들의 두 얼굴
최근 우리는 개혁신학에 대한 상반된 논의를 대하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신학의 정당성을 해명하고, 바른 신학이라고 하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당사자 간의 토론과 대화의 모습은 사라지고 개인의 페이스북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하는 아주 저질스러운 모습들을
임진남   2019-02-12
[고경태] 고경태, 한국 교회는 고대교회 수준의 속죄 이해를 가지고 있다
서철원 박사는 바빙크 신학이 사변이 있다고 했다. 바빙크는 20세기 대표적인 칼빈파 신학자이다. 바빙크 이후에 진행된 칼빈파 신학은 바빙크보다 더 사변적으로 전개되었다. 한국의 석학은 사변으로 경도하는 개혁파 신학에 대해서 주의를 경고했다. 한국 개혁
고경태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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