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태] 고경태 박사, 밀러 테제(Miller Thesis)와 멀러 테제(Muller Thesis)
페리 밀러(Perry Gilbert Eddy Miller, 1905-1963)와 리차드 멀러(Richard A. Muller, 1948-)는 미국 학자들이다. 두 사람이 규정한 학문 카테고리가 한국 교회에 교회사를 이해하는 두 진영을 만들었다. 밀러
고경태   2019-05-08
[고경태] 고경태 목사, 칭의론에서의 뜨거운 감자 '내재적 의'
1541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칼 5세는 1517년 이후에 양립되는 두 세력을 화의하기 위해서 레겐스부르크에서 제국 회의(Diet of Regensburg)를 개최했다. 레겐스부르크는 16세기 유대인이 많이 거주했던 대표적인 지역이기도 했다. 이 회의에
고경태   2019-05-06
[김리훈] 성령세례 받기 위해 인간이 노력해야 한다는 사상은 비성경적
(고)하용조 목사나 에서 소개된 시드니의 송선강 목사의 성령세례 사상은 동일한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기 위해 인간 편에서 노력한다는 사상은 신인협력설, 반펠라기우스주의에서 파생된 알미니우스 사상이다.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에게 때가
김리훈   2019-05-04
[고경태] 고경태 목사, 황준호 블러그(19.5.2)의 ‘준비론 ...’에 대한 단상
황준호의 블러그 2019년 0502에서 소개한 “준비론? 죄의 각성이 얼마나 있어야 하는가? 율법이 신자에게 필요한가? 회개가 믿음에 앞서 필요한가?”에 대한 단상이다. 나는 왜 황준호의 블러그의 글에 대한 단상(斷想)을 소개하는가? 황준호 씨는 한국
고경태   2019-05-03
[김주옥] 그리스도인들 조차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
안티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얼마나 다르게 읽고 예수님을 얼마나 오해하는지 정말 놀랍다. 오컬티즘 영지주의자들이 성경을 난해한 상징으로 해석하며 마법과 사탄주의를 만들었던 것처럼, 그들도 성경의 일부만 인용해 정반대의 해석으로 이끌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김주옥   2019-05-02
[이창모] 요19:14의 “유월절의 예비일”과 “제 육시”의 바른 해석
글을 시작하며성경을 주의 깊게 읽는 자라면 누구나 위의 제목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요19:14(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에서 요한이 제시하고 있는 두 개의 시간들, 즉 ‘유월절의
이창모   2019-04-30
[고경태] 칼빈이 레 18:5에서 율법으로 구원 얻을 수 있다고 했는가?
아래의 글은 칼빈 주석(5권)에 있는 레위기 18:5에 관한 주해인데, 성서연구원 번역의 글을 그대로 옮겼다(색과 굵은 글은 필자가 첨가했다). 좀 더 정교한 번역이라고 볼 수 있는 크리스찬다이제스트의 번역이 완역되어 좀 더 좋은 이해를 갖게 해주길
고경태   2019-04-29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사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사탄론’을 잘못 이해하여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영적전쟁’을 은사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능력대결’로 이해한다. 즉 하나님과 사탄이 복싱처럼 같은 체급의 두 선수가 링 안에서 치고 막아 승부를 겨루는 운동으로 생각하지
김만옥   2019-04-27
[김리훈] 청교도-율법순종 등장은 기독교의 도덕적 타락에 대한 반동
요즈음 교역자들의 윤리적 도덕적 타락의 수위가 도를 넘은 것 같습니다. 음행, 간음, 강간, 성추행, 성폭력, 살인, 자살, 학력위조, 논문표절, 교회의 사유화, 교회세습, 배임, 횡령, 황금만능주의, 불법, 탈세 등 우리가 전에 상상하지 못하는 일이
김리훈   2019-04-27
[정이철] 사도 베드로는 정말 로마에 갔고 로마감독이 되었을까?
로마교회는 교황의 ‘수위권’을 주장합니다. 로마교회 교황의 수위권이란 무엇일까요?“교황의 사목적인 권한: 교황 고유의 최고 권한으로 신자들에게 신앙과 도덕을 가르치고 교회의 규율과 다스림에 관한 것이다.” (천주교 용어 사전-‘수위권’)로마교회에서 교
정이철   2019-04-26
[고경태] 불링거의 제 2차 스위스 신앙고백서 ( 제 2 헬베틱 신앙고백서)
'Helvetic'(헬베틱)은 스위스(Switzerland)의 라틴 이름이다. 'Helvetian'은 '스위스 사람'이란 뜻으로, 로마 교회(사보이 공작령)에서 독립한 스위스 개신교를 의미한다. 프랑스 개신교
고경태   2019-04-25
[김리훈] 능동순종 교리와 안식교의 칭의 교리가 상당히 유사합니다
정이철 목사님 글과 서철원 박사님 글에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애당초 예수님의 능동순종과 수동순종에 관해서는 문외한 이었습니다. 그러나 에 실린 여러 글들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저는 요즈음 안식교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6월 달에 제
김리훈   2019-04-21
[고경태] 바빙크, 뉴잉글랜드 회중파 칼빈주의와 장로파 칼빈주의 구분
[56] 17세기 이미 개혁신학을 침식하고 파괴시킬 원리들이 현존해 있었다. 종교개혁 시기에 루터파와 칼빈파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인문주의(로마 교회에 지적이고 심미적 원리로 반대함)와 재세례파, 소니누스파(세르베투스의 후계자들)가 있었다.재세례파와
고경태   2019-04-20
[정이철] 지금은 교수들이 존경받으면서 예수님을 비틀어 죽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오시어 죽으시기로 작정되었으나, 실제로 그렇게 되도록 주도한 사람들은 대제사장, 서기관들, 장로들입니다. 자신들의 기득권 때문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일으키시는 새로운 구원의 복음 운동을 많은 백성들이 따르자, 자신
정이철   2019-04-20
[고경태] 고경태 목사, 반율법주의(Antinomianism)는 무엇인가?
김재성은 Gertrude Huehns의 견해를 따라서, 반율법주의는 낮은 칼빈주의자들에 대항하는 반동으로 1640년대 영국에서 발생했다고 제시했다(김재성: 2003, 391). 반율법주의 교설(敎說)은 교회사에서 정통 교리를 거역하는 정형화된 이설(異
고경태   2019-04-16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신앙고백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가 전 세계교회와 다른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개혁주의 교회들이 적을 거라 본다. 즉 무엇이 다른 신앙고백인가하면 ‘사도신조’에서 전 세계교회에서 유일하게 내용 중 삭제된 부분이 있는데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만옥   2019-04-13
[정이철] 하나님의 은혜와 선택: 구원의 원인은 너무도 단순합니다
요즘 회중-청교도 운동에 대한 연구를 보물찾기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를 뒤지다가 보게 된 한두 줄의 짧은 정보를 통해 중요한 단서를 얻어 계속 관련된 자료를 찾아 내면서 윤곽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읽어야 할 article들과 책들이 많고,
정이철   2019-04-13
[고경태] 박 정부와 문 정부의 공통점: 법으로 사회를 선도하려는 태도
박근혜 정부 당시 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심각한 반대가 있었다. 그 이유는 정부가 역사를 주도하려는 것에 대한 부당성이었다. 역사의식은 국민이 갖아야 할 필수적인 공동의식이다. 그것을 정부가 주도하여 확립하려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일
고경태   2019-04-13
[김리훈] 성령 받은 사람은 성령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칼빈은 제한속죄 교리가 우리를 게으르고 나태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화에 더욱 힘쓰게 만듭니다. 성화는 인간의 노력과 의지와 결단을 포함합니다. 칼빈도 그것을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대속의 죽음은 모든 죄인을 위한 것이
김리훈   2019-04-11
[정이철] 늘 혼란스럽고 어려우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글이 긴데 다 읽을 수 있을까요? 저는 오늘도 맥돌이, 맥도날드에서 죽치고 책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즘 하나님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을 시키지 않으십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 교회들에게 해를 미치는, 그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떤
정이철   2019-04-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