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영돈] 박영돈 교수는 교황 방한 때 보인 행보 회개해야 한다
고려신학대학원 박영돈 교수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들이 있었다. 그의 말은 항상 대체적으로 옳다. 그러나 항상 묘하고 부드러운 독성이 섞여있다. 박 교수의 성령의 은사에 대한 사상, 특히 방언에 대한 박 교수의 주장은 한국 교회를 그대로 죽게하는 달콤
정이철   2017-09-29
[웨슬리] 이것이 저의 진심의 사과이고 분명한 소신입니다
계속 저에게 피하지 말고 정직하게 입장을 밝히라고 재촉하시는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저의 처음의 도발적인 질문의 취지는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오직 그리스도의 피 공로 완전하고 영원하게 이루어졌다고 믿으면 성경적입니다. 그러나
정이철   2017-09-26
[웨슬리] 웨슬리, 감리교를 '이단'이라고 말한적이 결코 없습니다
이전에 제가 웨슬리의 신학에 관해 에 올린 몇 편의 글들로 인해 마음의 아픔을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합니다. 또한 그 일로 마음이 상하여 조금 과민한 대응과 행동이 나오고 있음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후정 교수님이 쓰신 “정이철 목사의 문제에
정이철   2017-09-23
[구자원(구요한)] 구요한은 분뇨통 짊어진 사람 대하듯 조심하는 것이 상책
오늘 아침에 웃음을 선사하는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메일의 제목은 “예장 고신 불건전 단체 규정 건 및 참여금지 건”이었다. 대체 무슨 내용인가? 궁금하여 빨리 열어 보았다. ‘글로리아타임즈’라는 인터넷 싸이트(신문)의 이름이 등장했다. 그곳은 나도
정이철   2017-09-22
[이인규] 이인규 권사가 4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성 조사받는 이유 요약
김성로 목사와 이인규 권사의 이단성을 조사하는 일에 마치 한국 교회 전체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는 것 같다. 뉴스앤조이의 2017년 9월 14일 기사를 보니, 예장 대신(유충국 총회장)도 요가, 신옥주, 소 에스더 씨 외 춘천한마음교회의 김성로 목사와
정이철   2017-09-15
[영국-로이드존스] 로이드 존스도 두 사도의 안수가 성령세례를 일으켰다고 했다
반복적인 성령세례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성경적 근거라며 인용하는 또 다른 중요한 내용은 사도행전 8장이다. 빌립 집사가 전도하여 사마리아 지역에 믿는 자들이 생기면서 교회가 설립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도행전 8장의 내용에서 성령으로 중생한 사람이 이후
정이철   2017-09-14
[웨슬리] 서울신대 장기영 교수 논문에 웨슬리의 신학적 오류 내포
웨슬리의 행위구원론 논쟁을 접으려고 하는데, 누가 어떤 분의 글을 꼭 보라고 알려주었다. 무슨 글인가 보니, 장기영이라는 분이 링크를 걸어준 글이었다. 장기영이라는 분이 나에게 자신의 글을 꼭 읽어달라고 당부하는 글을 남겨둔 것을 보았으므로 이미 기억
정이철   2017-09-09
[웨슬리] 내가 웨슬리에 대해 배우고 들었던 것이 전부 사실이었다
이미 말한 것처럼, 나는 웨슬리의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 신학교 교수님들과 그 외의 여러 사람들의 연구물 등을 통해서 웨슬리 신학에는 인간에게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되어 완전하고 영원한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성경적인 내용이 없다고 배웠다. 그래서 나는 웨
정이철   2017-09-08
[웨슬리] 정말 웨슬리가 가르친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그리스도의 피 외에 인간이 믿음에 반응하는 행위, 즉 성화의 정도가 구원의 영원성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고 믿는 행위구원론자들의 참으로 반응이 뜨겁다. 어떤 사람은 이런 글을 남기면서, 웨슬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는다고 했으니 이제 글을 내리고 사과
정이철   2017-09-07
[웨슬리] 과연 웨슬리에게는 신학적 오류가 없었던 것일까?
금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이다. 종교개혁의 핵심은 구원이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진다는 성경의 가르침임을 다시 확인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믿게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전가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말미암아 구
정이철   2017-09-05
[김성로] 김성로 목사, 소속교단(기침)에서 최초로 실질적 이단판정
그 동안 엄청난 재정을 사용하면서 , 등의 대표적인 기독교 언론을 통하여 활발하게 ‘부활복음’을 전파한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의 신학사상에 대한 권위있는 연구 결과가 최초로 발표되었다.이번에 발표된 조사 결과에 더욱 더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이유
정이철   2017-09-01
[이동원] 이동원 목사는 피조물에게 직접 명령하는 기도도 한다
이동원 목사의 책 를 계속 읽어보니 심각한 내용들이 많이 보였다. 이동원 목사는 신사도 운동가들의 중보기도에서 나타나는 '명령하고 선포하는 기도'까지 수용하여 따라하였음이 바견되었다. 기독교의 기도는 구원얻은 신자가 창조주 하나님께 은혜
정이철   2017-08-30
[바른믿음 아카데미] 앤아버 <바른믿음 아카데미> 8월 세미나
앤아버 8월 세미나가 열립니다. "법정적 칭의인가? 실질적 칭의인가?" 마지막 시간입니다. 그 동안 수강하셨던 분들은 꼭 참석하시어 이 과목을 수료하시기 바랍니다.
정이철   2017-08-27
[김성로] 결코 이단판정을 피할 수 없는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
김성로 목사는 자신의 책 초판에 심각한 이단사상이 내포되었다고 지적받은 후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개정판을 냈다. 그러나 개정판에서도 여전히 기독교 신앙을 왜곡하는 심각한 요소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단성을 가진 사람이 그 이단성
정이철   2017-08-25
[바른믿음 아카데미] Los Angeles <바른믿음 아카데미>, 18,19일, 20,21일 두곳에서
우리 시대의 교회들이 하나님의 교회로서의 빛을 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부 목회자들의 죄악 때문일까요? 어느 때보다 현대 교회의 신자들이 완악하고 세속적이기 때문일까요? 이런 진단은 옳지 않습니다.교회 안에 성령의 역사하심이 일어나지 않기
정이철   2017-08-23
[정이철] 성경에 현대의 거짓 방언기도의 근거가 정말 있습니까?
질문>목사님, 성경에는 방언기도를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방언으로 사람들에게 말하라는 말씀은 있어도, 방언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목사님은 성경이 방언 기도를 가르친다고 하면서 자주 방언기도 은사를 받
정이철   2017-08-23
[이동원] 이동원 목사는 싱가폴의 거짓사도 콩의 안수기도 안받았을까?
이동원 목사의 책 를 계속 읽으니 더욱 우려스러운 내용이 보였다. 현대교회를 구약의 산당 같은 곳으로 변질시켜 버린 오순절 운동의 악마성을 이동원 목사는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동원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제 신앙생활의 초기 출발은 오순절 교
정이철   2017-08-18
[이인규] 이인규 권사는 하늘성소 이단적 주장을 정직하게 수정해야 한다
이인규 권사가 예장 합동의 이대위(진용식 목사)에 소환되어 조사를 받은 모양이다. 합동 이대위의 소환조사를 받고 온 후에 다음과 같은 글을 자신의 싸이트에 올렸다고 누군가 나에게 보내주었다. "필자가 '예수는 자기의 피를 들고 하늘성소에 올라가
정이철   2017-08-10
[이동원] 이동원 목사의 중보기도 이론은 성경적 개념없는 이야기
이동원 목사의 라는 책을 좀 더 보았다. 정확한 성경 이해를 가지지 못한 목회자들과 신자들을 혼란에 빠지게 만드는 내용이 많았다. 이동원 목사는 그냥 기도에 힘쓰자고 강조하면 될 내용들을 전무 중보기도해야 한다고 표현하였다. 이동원 목사는 그 당시 떠
정이철   2017-08-09
[이인규] 정이철 목사님 회개합니다 꼭 의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오늘 편지가 하나 도착했다. 평신도 이단연구가라고 알려진 이인규 권사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인규 권사는 내가 김성로 부활복음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글 하나를 올리자(2015.10월) "당장 내리지 않으면 ... 매장시키겠다”라는 내용의 편지(여기)를
정이철   2017-08-08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