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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방] 킹제임스성경(1611년) 이전에 보존된 성경은 무엇인가?
일개의 번역본을 완전한 성경이라고 주장했던 말씀보존학회의 이송오 목사가 개역개정은 '사탄이 변개한 성경'이라고 주장해 교계를 혼란스럽게 했다. 예장합동과 통합은 '말씀보존학회'를 1998년과 2002년에 각각‘이단’,‘ 반
권동우   2016-08-24
[칼럼방] "기적과 계시" - B. B 워필드
(각종의 신비주의와 비성경적인 주장들과 이론들이 난무한 시대에 매우 유익한 글이가 생각되어, B. B 워필드의 글 "기적과 계시"를 소개합니다.)카이퍼(Abraham Kuyper, 1837-1920년)가 이 사실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각 개인
김완숙   2016-08-24
[칼럼방] 토속종교인들의 치성과 비슷하게 기도하는 사람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강조한다. 기도를 강조하지만, 성경과는 다른 방향에서 강조한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하여 이방인과 같이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뜻, 그의 이름을 위하여 간구할 것을 명령하셨다
김대운   2016-08-23
[신앙칼럼]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교리없는 삶인가?
요즘 우리는 “기독교는 교리가 아니라 삶” 이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신학에 대한 가르침과 개혁교회의 전통교육이라고 하는 캐터키즘을 가르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물론 현대교회가 도덕적으로 바른 모습을 드러내지 못
임진남   2016-08-22
[정대운] 푹신한 의자에 앉아 부정한 설교만 즐기는 신자들
이상하고도 기괴한 기독교가 나온 것은 교인들의 성경적, 교리적 지적 수준을 초등학생과 같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는 높은 학식을 가지고 있든, 전문직에 있든지 상관없이 교인들이 교회 내에서는 모두 초등학생 정도의 신학 지식으로 무장된다.
정대운   2016-08-12
[칼럼방] 고린도전서에서 계시되는 성령 사역의 본질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고린도전서 12장부터 바울은 새로운 주제로 서신을 전개해 나간다. 그 주제는 소위 "성령의 은사들"이 아니라 "신령한 것들"에 대한 것이다. 이는 성령께서 하시는 일의 특
스데반 황   2016-08-12
[칼럼방] 부활이란 말 쓰기 어려워지는 일 없기 바란다
구원은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그 구원을 사변적으로 지나치게 풀어서 구원파라는 이단이 탄생했다. 재림은 우리의 소망이다. 하지만 그것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여서 재림교라는 이단이 나왔다. 영생 또한 거듭난 자에게 주어진 복이다. 그러나
김완숙   2016-08-10
[칼럼방] 오바댜보다 산발랏과 도비야들이 더 많은 현실
북이스라엘 왕 중 가장 극악한 왕이었던 아합은 바알 숭배자 시돈 사람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맞아들이면서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 속에 바알을 위한 단을 쌓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다(왕상16:29-33). 왕상18:19을 보면 바알의 선지자
김대운   2016-08-05
[칼럼방] 아담의 탄생 년도는 주전 4173년으로 볼 수 있다
필자는 “구약 역사서”를 연구하면서 아담이 태어난 해를 계산하게 되었다.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성경을 통해 아담이 태어난 때를 계산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 역시 나름대로 단 한가지만을 전제로 하여 성경을 통해 아담의 태어난 해를 태양력으로
스데반 황   2016-08-05
[칼럼방] 성경의 이적은 특별계시를 확증하는 하나님의 방법
오늘날 치유의 은사를 받았다면서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주님의 속성의 동일성(불변성)을 교훈한 말씀을 그의 계시 방법의 동일성으로 오해하여 오늘날에도 과거에 계시하
김대운   2016-07-30
[칼럼방] 기도 응답을 빨리 받는 방법이 있는가?
교회에 성경적이 아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유은 그 프로그램을 해서 양적부흥을 한 교회들이 있기 때문이다. 따지자면 꼭 그 프로그램 때문에 양적으로 성장한 게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그 프로그램을 도입한 몇 교회가 양적으로 성장했다면 그 프
김완숙   2016-07-30
[칼럼방] 문제있는 교회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예전에는 교회 옮기는 것 자체를 죄악시하므로 벌 받을까 봐 겁이 나서 못 옮기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생각들이 많이 없어지고 쓸데없는 죄책감들은 들지 않는 정도는 되었다. 하지만 쉽게 옮기지 못하는 이유들이 있다. 신학적으로 잘못된 설교
김완숙   2016-07-28
[정양호]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아는데, 너는 누구냐?
옛날 농촌 고향 교회에 한 권찰님이 귀신이 들렸었다. 교회의 여 집사님들은 새벽마다, 매일 밤마다 힘겨운 기도의 씨름을 하고 있었다. 어느 삼일 밤 예배 후 어머니께서, "왜 청년들은 기도를 안 하느냐?"고 꾸짖으셨다. 그래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몇 안
정양호   2016-07-28
[칼럼방] 지금도 특별계시가 주어지는가?
오늘날에도 특별계시가 주어질 수 있을까? 결코 그럴 수 없다는 것이 모든 개혁주의신학자들의 동일한 입장이다. 이 글을 통하여 성경이 완성되기 전 계시의 수단으로 주어졌던 기적과 현현, 직접적인 음성이나 예언에 대해서 고찰해보고자 한다. 우선 특별계시의
김대운   2016-07-27
[칼럼방] 주여! 분별의 은혜를 주소서 . . .
신사도 단체에 속한 사람들의 특징 중의 하나는 불신자를 전도하는 일 보다는 기존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열심을 내고 더 뜨거운 것을 원하는 사람들을 그곳으로 데려가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 단체에 속하면 신앙생활을 아주 잘하게 된다고 유혹한다.
김완숙   2016-07-26
[고경태] 오직 성경만이 특별계시의 유일한 보고
- 고경태 목사20세기 초 미국 아주사에서 시작한 오순절주의는 ‘방언’을 성령받음의 표징을 주장한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오순절주의의 문제는 ‘계시’ 이해의 큰 틀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일이었다. 그래서 100여년 후 세계 교회, 한국 교회는 계시에 대
고경태   2016-07-26
[칼럼방] 자충수를 고집하는 한 이단전문가의 어리석음
자충수를 고집하는 한 이단전문가의 어리석은 고집을 본다. 주께서 자신에게 주신 재능을 통하여 나름대로 한국교회를 바르게 세우겠다고 노력하던 분이었는데, 언제부터 부활복음을 내세우는 춘천한마음교회에 협력할 뿐 아니라 적극 지지하며 방패막이를 자처하더니,
김대운   2016-07-25
[정양호] 꿩 잡는 게 매다!
- 정양호 선교사 (KPM소속)"꿩 잡는 게 매”라는 말은 스포츠 경기장에서 코치들에게 일상화된 말이다. 그 경기에서 “지느냐 이기느냐” 가 그 코치나 선수의 운명을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오직 이기기 위해 어떤 때는 나이도 속이고, 어떤 때는 금지
정양호   2016-07-21
[칼럼방] 감정을 움직여 진정한 은혜를 훼방하는 것들; 악기, 영상, 댄스 . . .
영혼을 회심에 이르게 하시는 성령의 강력하신 구령의 행위를 올바로 이해 한다면 오늘날 교회가 무엇에 더욱 집중해야 하고 어떤 요소들을 반드시 교회 안에서 청산해야 하는지가 분명해 진다. 칼빈이나 루터, 쯔빙글리 등과 같은 종교개혁자들이 오르간을 악마의
이흥수   2016-07-20
[칼럼방] 신사도 단체에 참여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
10여년 전 교주가 되어가는 담임목사를 더 이상 용납할수 없어 교회를 옮겼다. 새 교회에서는 교회 봉사도 쉬고 예배만 참석하다 나름 신실한 교인들과 함께 이 지역에서 처음 열린다는 기도학교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 주위의 권유가 많았고, 특히 합동, 고
김완숙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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