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방] 권력의 속성을 이기는 복음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혁명이 아닌 성경의 명령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주님은 우리를 빛과 소금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하면 부패를 막을 뿐 아니라 어둠을 밝힐 수도 있습니
김대운   2016-11-09
[칼럼방] 어거스틴의 신학적 오류와 교회사적 위치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듯 어거스틴의 신학은 이단과의 논쟁을 통하여 집대성되었습니다. 그는 마니교와의 논쟁을 통하여 신론을, 도나티스트와의 논쟁을 통하여 교회론과 성례론을, 펠라기우스와의 논쟁을 통하여 죄와 은혜를, 신국론을 통해서 역사철학을 발전시
김대운   2016-11-06
[정대운] 고대시대의 교회의 신학논쟁
1. 영지주의 vs 이레니우스처음 2세기의 이단은 영지주의였다. 이들은 3세기에도 존재하였는데, 3세기에 이르러서는 특별히 마니교가 매우 주요한 이단으로 떠올랐다.당시 이교에서 발생한 영지주의는 기독교 내에 들어와 종교적 혼합주의를 추구하였다. 고대의
정대운   2016-11-05
[칼럼방] 신앙의 사기꾼을 조심하자
사기꾼에는 3단계가 있다고 한다.첫단계는 사기치는 당사자도 사기인줄 알고 상대도 사기인줄 금방 알아차리는 엉성한 단계라고 한다.두번째는 사기치는 당사자는 사기인줄 알지만 당하는 사람은 모르고 당하는 단계라고 한다.세번째는 매우 황당한 단계로 사기꾼 자
김완숙   2016-10-27
[김주옥] 세계정부와 로마카톨릭
출간을 기다리고 있는 는 기독교 안에 있는 많은 신앙들 중에서 성경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는 근본주의의 입장을 취한다. 예수가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며, 예수 이외에는 하나님께로 가는 구원의
김주옥   2016-10-20
[임진남] 진정한 종교개혁의 의미
2016년 10월 31일은 세계교회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국교회도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들을 수많은 단체들을 통해 하고 있다. 그렇다면 종교개혁을 기념한다고 할 때 그 의미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개혁교회 안에서 개혁
임진남   2016-10-13
[칼럼방] 공동체 죄고백을 우려하다.
한국교회에서는 소위 공동체 ‘죄’ 고백이라는 프로그램이 유행하고 있는데 이는 참으로 우려되는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선교단체에서 주로 하던 프로그램인데 요즘은 교회안에서도 공동체고백이라는 명목으로 공개적으로 과거의 죄를 고백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김완숙   2016-10-11
[칼럼방] 기독교 세속화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
기독교의 세속화는 로마의 국교로 지정되면서 시작된다. 중생하지 않은 이방인들이 국교로 지정된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자신들의 종교 예식 및 풍습들을 이름만 기독교식으로 바꾸어서 계속함으로서 기독교는 이방종교화되고 말았다.가장 대표적으로 이방종교의 어머니
김대운   2016-10-09
[정대운] 올바른 교리가 성경적 교회를 보장한다
초대교회에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복음이 들어왔다. 예수도 믿어야 하지만 행위(율법을 지킴으로)를 통해 구원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 '행위구원론자' 또는 '자력구원자'들은 교회를 부패시키는 원흉이다. 이들은 가만
정대운   2016-10-05
[고경태] ‘성령’을 누구에게 구할 것인가?
성도는 성령의 충만해야 한다(엡 5:18, 개역/※개역개정에서는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번역했다. 영역으로는 “be filled with the Spirit”이다. 개역개정은 성도를 충만하게 하는 주체가 성령으로 이해되도록 번역했다. 이와 비슷
고경태   2016-10-01
[고경태] '성령의 기름부음'이란 용어 사용은 비성경적
교회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에 대해서 바른 사용에 대한 살핌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특히 신앙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있음으로 주의를 기우려서 사용하고 분별해야 한다.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참과 거짓이 분별하는 것을 독단이라고 한다. 언어 사용에
고경태   2016-09-28
[칼럼방] 하나님의 예지와 택함 - 아더 핑크
오해가 많은 이 주제를 더 논하기 전에 잠시 멈취서 용어의 정의를 내려보자. ‘예지’란 무슨 뜻인가? ‘미리 안다’는 것이라고 누구나 쉽게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너무 성급하게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되겠다. 그렇다고 웹스터 사전을 뒤적이면서 최종 판단을
김완숙   2016-09-25
[칼럼방] 2016 합신 총회의 이단문제 처리는 역사의 오점
예장 합신 총회에서 김성곤목사의 두날개운동에 대해서는 다루지로 않기로 했다. 9월 20일 헌의부는 두날개운동에 대한 신학위원회의 명확한 해석을 주문하는 등 4개의 헌의안 목록을 상정했지만 박영선 목사(남포교회)가 "두날개선교회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해
김대운   2016-09-23
[칼럼방] 통합 교단 교회에 출석하는 신자들에게 드리는 말씀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 총회는 대내외적으로 한국 교회의 장자교단이라고 스스로 자랑하는 교만과 과대한 망상에 빠진 장로교단인 것 같다. 이번에 이 교단은 스스로 자신을 이단, 또는 이단옹호집단이라고 자인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나 터트렸다.이미 2013년
오인용   2016-09-21
[고경태] 한국교회의 믿음은 원효의 말 ‘일체유심조’이다.
필자는 김세윤 교수의 신학을 비평했었다. 김세윤 교수는 한국 교회(장로교, 특히 여성안수를 시행하지 않는)에 대해서 비판을 했다. 그는 한국 교회의 믿음이 ‘구원파식 믿음’ 체계라고 했다. 필자는 그에 대해서 한국 교회는 구원파식 믿음을 알지 못한다고
고경태   2016-09-15
[정대운] 슬피울며 이를 갈 사람들이 더 성경적이라 자부한다
현대 교인은 성경적인 질서에 복종하도록 가르침 받지도 않고, 분명한 회심의 과정을 거치지도 않으면서 마치 성령께서 주신 큰 기쁨이 있는 것 같은 인상을 주어 여러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기도 한다. 이런 과정에서 많은 이득을 얻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정대운   2016-09-14
[임진남] 누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가?
오늘날에는 감독이라는 직분이 교회에 없다. 그러나 예전의 감독들이 교회를 위해 자신들의 직분을 어떻게 감당하였는지에 대한 그 실제적인 내용들은 현대 교회의 목사와 장로와 집사로 임명 받은 사람들이 당연히 배우고 따라야할 신앙의 본이다.교회의 재산은 토
임진남   2016-09-11
[칼럼방] 절벽으로 달리는 무리에서 이탈하는 양은 산다
"분할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에이든토저)언제 연합하며, 언제 분할할 것인가? 이 질문에 올바르게 답변하려면 솔로문의지혜가 필요하다. 어떤 사람들은 어림짐작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여 ‘연합은 모두 선한 것이며 분열은 모두 나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김완숙   2016-09-11
[칼럼방] 복음에 합당치 못한 자세로 부르면 찬양이 아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CCM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구자억 목사의 트롯트 CCM이나 디제잉워십, EDM을 비롯하여 모든 현대음악장르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만일 CCM에 Chris
김대운   2016-09-09
[칼럼방] 몸집 불리기보다는 거룩한 몸으로 세우는 목회
조선 선교 초기에 사역했던 선교사들은 대부분이 20대의 젊은이들이었다. 이들은 복음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지만 처녀 선교지에서 어떻게 선교 방향을 정립해야 할지를 몰랐다. 그때 중국에서 활동하던 구프린스턴 출신의 네비우스선교사를 통하여 2주간의 특강을
김대운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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