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태] 왜 목사들이 각종 집회에 열광적으로 참석하는가?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합동 측 목사이다. 1999년도에 안수를 받은 20세기 목사이다. 세기가 바뀌었지만 아직 20세기와 21세기의 차이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1992년, 1999년 등은 밀레니엄 광풍이 불기도 했었다. 1999년 12월 31
고경태   2017-06-01
[임진남] 성도는 혼자 성령 충만할 수 있는가?
보통 우리는 “성령 충만하라” 하신 그 말씀 때문에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늘 충만하신 것처럼 우리도 성령 충만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 말씀은 그렇지 않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신 분은 유일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였다.그런데 우리들에게
임진남   2017-05-26
[김주옥] 프랑스 혁명의 자유 평등 박애는 프리메이슨의 구호
스탠포드 대학 후버연구소의 안소니 서튼 박사는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혁명은 언제나 독재국가를 대항하여 정치적 또는 경제적 빈곤층이 일으키는 즉흥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어있다. 서방의 교과서에서 당신은 혁명에 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대로 찾을
김주옥   2017-05-15
[임진남] 세상적인 기준으로 목사를 청빙하는 교회들
현대교회의 모습 가운데 그야말로 성경에 기초하지 않는 모습들이 상당이 많다. 일일이 다 예를 들 수 없지만 가장 세속적인 한 가지를 든다면 그것은 바로 신학교의 교육이다. 오늘날 신학교 교육은 그야말로 세속적이다. 너무나 세상적 가치관에 사로잡혀 있다
임진남   2017-05-09
[칼럼방] 두려워하지말라 그리고 두려워하라
성경에서 강조하는 말씀은 중요하기 때문에 강조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자주 실패하고 너무 못하는 문제에 대해서 용기를 주시는 말씀도 있는 것 같다. 두려워말라! 우리는 자주 두려워한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안간 관계를 두려워하고 권력을 두려워하고 조직을
김완숙   2017-05-05
[고경태] 렉티오 디비나는 명상으로 들어가게 이끄는 영성훈련
종종 신문과 책에서 ‘렉티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 ‘렉치오 디비나’(Lectio divina)를 본다. 성독(聖讀), 거룩한 독서, 영적 독서, 묵상 등으로 번역한다. 고영민은 큐티(QT)와 렉티오 디비나를 구분했다. 규티는 ‘관찰-해석-적용
고경태   2017-05-04
[임진남] 조상들이 세운 지계석을 옮기지 말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그리고 중요하게 여기는 “돈”은 사람들에도 유혹을 가져다 준다. 때문에 가짜 “돈”이라는 위폐도 상당히 많이 발견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위폐를 감별하는 전문가들이 각 나라마다 있다. 그런데 이들이 시대마다 아주
임진남   2017-04-26
[고경태] 왜 ‘칭의’를 이야기하면 우리는 헷갈리는가?
‘칭의(稱義, Justification)’에 대해서 꾸준하게 논의하는데, 논의하면 할수록 합의점에 아닌 미궁(迷宮)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왜 많은 연구자들이 ‘칭의란 무엇인가’를 제시하는데, 미궁에 들어가는 것일까? 우리에게는 라는 동일한 책제목으로
고경태   2017-04-24
[김주옥] 사기꾼과 조폭 중에서 누가 더 나쁜가?
신비적 예수3년의 공생애 기간동안 예수가 행하셨던 기적을 강조해서 지금 우리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치유자로 유명한 케더린 쿨만과 베니 힌 등은 하나님이 주신 ‘성령의 은사’라고 주장하며 많은 능력을 행사했다.
김주옥   2017-04-21
[고경태] 설교란 무엇인가?
‘설교’는 통상 “목사가 주일에 강단에서 하는 말하는 행위”로 한다. 그러나 다양한 어휘가 있다. ‘말씀강론’, ‘말씀선포’, ‘복음선포’, ‘복음강론’, 등이다. 영어로는 sermon, preaching을 사용한다. ‘설교학’은 ‘homiletics
고경태   2017-04-16
[칼럼방] 한국교회에서는 기도가 경건의 척도가 되지는 못한다
기도는 경건의 수단이다. 따라서 기도는 마땅히 경건의 척도로 여겨져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경건의 수단인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는 사용할 수가 없다. 만일 한국교회에서도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 사용할 수 있다면 특별새벽 기도회의 붐을 일으킨
김대운   2017-04-08
[임진남] 성도 안에 남아 있는 죄
현대교회에서 간혹 오해하는 것이 있다. 개신교에서 가르치는 교리들은 종교개혁의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과연 개신교의 산물이 종교개혁으로 인해 생겨난 것인가? 예를 들어 죄인이 의롭게 되는 (칭의)것은 믿음으로 된다고 하는 것을 루터와 칼빈, 그리고 일부
임진남   2017-04-06
[김주옥] 미국, 프리메이슨이 꿈을 가지고 선택하여 세운 나라
신아틀란티스로 선택된 미국오컬트 세력은 그들의 ‘이상국가’인 ‘신아틀란티스’를 실현할 장소로 신대륙 미국을 선택했다. 플라톤의 에 의하면, 고대 아틀란티스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고도로 발달한 과학과 문명을 가졌고 모든 인간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제국
김주옥   2017-04-03
[고경태] 거짓 교회와 참 성도, 참 교회와 거짓 성도의 절묘한 동거
칼빈파는 교회를 ‘거룩의 정도(精度)’로 구분한다. ‘보다 부패하지 않는 교회’, ‘더 부패한 교회’로 구분하여 ‘한 교회’의 명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칼빈파는 부패를 이유로 교회를 분리시키지 않는다. 그런데 더 부패한 교회가 정죄하고 박리(
고경태   2017-03-26
[칼럼방] 거짓 선지자를 주의하라
주님과 사도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주의할 것을 반복적으로 경고하셨다. 그런데 오늘날 너무 많은 신자들이 주님과 사도들을 통하여 주신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거짓된 가르침에 쉽게 미혹되고 있다. 거짓 선지자들의 분별 기준은 무엇일까? 또 거짓
김대운   2017-03-25
[고경태] 사순절을 뜨겁게 지키며 목청껏 외친다!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 장로교회(합동)에는 수 년전 총회에서 ‘천주교’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소리쳤다. 그런데 정작 천주교의 프로그램 ‘사순절’ 기간이 되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천주교의 사순절을 사모하고 맹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오순절주의에서 천주교에
고경태   2017-03-24
[김주옥]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은 에녹, 니므롯, 히람 등 성경의 오래전 인물들에게 그 기원을 두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역사는 약 천년 전부터 시작한다. 유럽의 감추어진 역사를 연구해온 원종우님의 의 내용 일부를 엮어서 그 탄생을 짧게 소개하고자 한다.예루살렘이 회
김주옥   2017-03-21
[고경태] 부흥(復興, revival)은 ‘물량’이 아니라 ‘순수 회복’이다.
16세기 ‘종교개혁(改革, reformed)’ 뒤, 17-18세기에 ‘부흥(復興, revival)’이 일어났다. 부흥(復興)은 종교개혁이 약화될 때 종교개혁을 강화하기 위해서 일어났다. 종교개혁이 약화된 것은 계몽철학(이성주의), 신비주의(이성주의),
고경태   2017-03-20
[고경태] 교회의 특별임시 직분 사도(使徒, Apostles)
‘사도’는 교회에서 유일한 직분이다. 예수께서 직접 세운 특별임시 직분(the extraordinary office)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사도’를 이해하는 방식은 다양하고, 추구하는 방식도 다양하다. 성경에 근거한 '사도'는
고경태   2017-03-16
[임진남] 율법을 사랑하지 않는 현대교회의 모습
하나님께서 어린양의 피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신 후 유월절을 제정하시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날을 기념하면서 그들의 자손들에게 유월절의 의미를 가르쳐 대대로 지킬 것을 명령하셨다. 이 유월절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
임진남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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