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회심준비론] 회심준비론은 오래전에 청교도들도 포기하고 버린 것입니다
질문>율법을 더 많이 가르치는 것이 문제입니까? 청교도 회심준비론이 율법을 더 가르친다고 문제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답변>청교도 목회자들의 회심준비론이란 것은 단순히 율법을 전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율법을 가르친다면, 어떤 면에서 매
정이철   2019-09-16
[양낙홍-에드워즈] 양낙홍, 에드워즈에게 성령은 신자에게 내주하는 하나의 원리
에드워즈에게 처음 관심을 가질 때 열심히 읽었던 양낙홍 교수의 책 (부흥과개혁사)의 밑줄 그어진 부분들을 다시 보면서 정리하고 있다. 한번 읽고 지나가면 대부분의 내용을 망각하고 이후 다른 연구의 자료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에드워즈에 대한 방대한
정이철   2019-09-13
[역사와 발전] 미국에서 장로교회 신앙은 처음부터 회중교회와 혼합되었다
회중파 청교도의 후예들이 신대륙에 세운 회중교회는 원죄와 그리스도의 구원의 방식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부분에서 성경과 다른 종교 체계를 만들었다. 성경은 흙으로 지어진 피조물 아담에게 분에 넘치게 하나님의 형상을 부여했고, 하나님을 대리하는 피조
정이철   2019-09-11
[양낙홍-에드워즈] 양낙홍 교수와 에드워즈의 신적인 빛, 신령한 빛, 신령한 조명
에드워즈의 신앙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신사도 운동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이라고 하는 현상, 즉 성령의 반복적인 임재, 성령의 엄습으로 인한 특이한 신체적 현상들, 예를들자면 쓰러짐, 몸의 기운이 빠짐, 황홀경 체험 등을 당연시했다는 것이
정이철   2019-09-09
[역사와 발전] 청교도와 인터콥을 비교해보니 최바울 대표 좀 억울하겠다
지난 수 십년 동안 베뢰아, 신천지, 통일교 등을 제외하고 한국 교회의 가장 많은 비판과 경계를 받은 곳은 인터콥이다. 한국과 미주의 거의 모든 주요 교단들이 인터콥에 대해 ‘교류금지’, ‘참여자제’ 등의 결정을 내렸다. 필자는 인터콥의 신학적 문제들
정이철   2019-09-06
[CCM] 왜 '교회노래방'이라고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질문>저는 호주에서 목회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에서 “김은호(오륜교회) 목사의 바벨탑은 허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크릭)라는 제목의 글을 읽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았습니다. “빈야드 운동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사람을
정이철   2019-09-03
[역사와 발전] 청교도가 이단이면 한국 장로교회가 다 이단이란 말인가요?
질문>청교도를 이단이라고 하면 한국 장로교회는 거의 다 이단이란 말인가요? 답변>참 좋은 질문이고 문제제기입니다. 먼저 우리가 청교도라 부르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청교도에 대한 정의영국에서 일어난 종교개혁 교회를 청교도라고 부
정이철   2019-09-02
[역사와 발전] 청교도(회중파)들의 회심 족보는 거짓 신학의 족보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청교도(회중파) 회심준비론을 다시 살리려고 노력하는 조엘 비키 교수의 책 4장을 살펴보았다. 4장에서 조엘 비키 교수는 회중파 청교도의 아버지 윌리엄 퍼킨스(William Perkins, 1558-1602)과 함께 회중파 청교도
정이철   2019-08-28
[회심준비론] (회)청교도신학은 종교개혁을 훼손하는 거짓 개혁주의입니다
종교개혁 교회의 전도에 대한 가르침과 청교도(회중파) 거짓 개혁주의의 전도의 차이를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조금 전에 어떤 분이 다음과 같은 글을 페이스 북에 울리신 것을 보았다.“(화란, 북미 개혁주의 vs 청교도 개혁주의?) 화란, 북미
정이철   2019-08-22
[한국 교회] 주여! 개혁주의-청교도와 극우반공은 무슨 관련인가요?
정치 이야기를 이제 조금씩 자제하려고 합니다. 어리석고 우스꽝스러운 국가관, 정치관, 역사관을 가진 사람들 가운데 거듭난 그리스도인들도 있으니, 복음을 위해 적대감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우려가 많았습니다. 신학과 진리의 논쟁에서 안되면 “너는
정이철   2019-08-21
[역사와 발전] 청교도 신학은 개혁신학아니고 좋은 복음주의 신학입니다
질문>청교도 사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렇다고 아예 거짓 신학이라고 하는 것은 심하지 않습니까? 종교개혁 신학을 바르게 이어받고 계승하지는 못했어도, 좀 순수성이 떨어지는 신학으로서는 좋은 면이 있는 것은 사실 아닌가요? 신형 벤츠만 굴러
정이철   2019-08-20
[정이철] 자연과 우주의 의미는 특별계시 안에서만 바르게 드러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암소, 암염소, 수양 등의 짐승을 잡아서 반으로 쪼개고, 쪼개진 짐승들의 몸이 서로 마주보도록 배치하여 제단을 쌓으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고서 잠이 들었습니다. 잠이 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
정이철   2019-08-18
[김은호] 김은호(오륜교회) 목사의 바벨탑은 허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질문>정이철 목사님, 잠실의 오륜교회 담임 목사 김은호가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는 글을 발표했습니다. 여름 휴가를 가지신다고 하셨는데, 돌아오자 마자 김은호 목사의 글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꼭 부탁드립니다.김은호는 자신에게 특별한 신학적 문제가
정이철   2019-08-16
[한국 교회] 아베 신조를 아느냐? 정한론의 본 고장 죠수번의 아들이니라!
대한민국이 알아야 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사실은 그가 일본의 야마구치 현 출신이라는 것이다. 아베는 일본의 외무대신이었던 아버지 아베 신타로의 비서로서 정치에 입문하였다. 총리 물망에 올랐던 아버지가 갑자기 사망하자 아버지의 지
정이철   2019-08-12
[미국 교회] 정이철 목사의 큰 동역자 이승희 권사가 천국에 갔습니다
지난 8월 4일(월요일)부터 시작된 대표 정이철 목사의 휴식이 화요일 오후에 끝났다. 정이철 목사의 든든한 영적 후원자였고 큰 믿음의 동역자였던 앤아버 반석교회의 이승희 권사가 화요일 오후 천국에 가셨기 때문이다. 정 목사는 화요일 저녁, 미국의 동
정이철   2019-08-08
[역사와 발전] 자생왜적보다 더 심각한 회중파 청교도 교회의 거짓신학
질문>회중파 청교도를 이단 사이비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답변>(회중파 청교도 목회자들의 거짓 신학은 정체를 감추고 있는 자생왜적들의 정신세계처럼 복잡합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한국에서 청교도 사상이 최고의 기독교 신학이라고 전
정이철   2019-08-02
[한국 교회] 말씀과 기도로 성화를 더 사모하는 것이 인간의 공로인가요?
질문>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성경에 관심이 많은 30살의 청년입니다. 인간의 책임과 하나님의 작정과 예정에 대해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하는 중에 목사님의 글을 보고 성화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이렇게 메일을 적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이 아직
정이철   2019-08-02
[정이철] 청교도(회중파) 사상은 민족과 교회에 아주 해롭습니다
비판>목사님의 율법 이해에는 매우 문제가 많습니다. 괜한 문제를 더 일으키지 말고 이제 조용하십시오. 목사님의 문제점은 율법과 영생의 관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고신의 우병훈 교수님도 하나님의 요구에 대해 인간이 성실하게 반응하고 순종해야, 즉 율법을
정이철   2019-07-30
[한국 교회] 고신 총장님! 우병훈 교수의 언약신학이 마음에 드십니까?
우병훈 교수는 서울대(자원공학)와 대학원을 졸업했고,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처음 공부하였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미시간 주의 칼빈신학교에서 박사과정(Ph.D)을 마쳤고 현재 고신대학의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앞으로 우병훈 교수는
정이철   2019-07-27
[역사와 발전] 율법! 오늘도 율법, 내일도 율법, 자나 깨나 율법, 영원무궁 율법!
(어떤 분이 회중교회의 역사에 관한 글을 보내주셨다. 최근 에서 진행되는 회중파 청교도 논쟁이 바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이었다. 회중파 청교도가 신학적으로는 츠빙글리와 칼빈의 사상을 잘 계승하였고, 단지 회중이 중심이 되는 교회정치를 추구했을 뿐이라는
정이철   2019-07-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