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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설교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설교에 있어서 ‘복음적 설교(사실상 주제설교 : 목사가 설교의 주제를 정하고 본문을 선택하는 설교)’를 중심으로 행해졌지만 10년 전부터는 ‘강해설교’가 유행하여 많은 목사들이 전하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아직도 ‘자의적 해석
김만옥   2019-07-14
[이창모] 이창모 목사, 회심준비는 없다 회심조건은 오직 성령세례이다
글을 시작하며"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을 받으리니" (한글개역 행2:38)위 본문의 개역한글(개역개정) 번역에 의하면, 물세례를 받기 전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회개이며, 회개와
이창모   2019-07-06
[신앙칼럼]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신사적인 목사는 거짓 선생입니다
저는 교인들에 대해서 여러 종류의 많은 경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에 대해서도 많은 일들을 접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단에 빠진 목사님이 아닌, 일반적인 목사님들은 다음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1. 그리스
정이철   2019-06-24
[김리훈] 여성안수는 성경의 절대무오성을 부정하는 불법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에 남자를 먼저 창조 하셨고 하와를 아담의 갈비뼈로 만드셨다. 그러므로 창조의 질서에서 여자는 남자에게 종속되어 있다.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이신 것처럼 여자의 머리는 남자이다(고전11:3; 고전 11:7-9; 엡5:23).
김리훈   2019-06-24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맥추감사주일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전 세계교회와 다른 독특한 절기와 모임들이 있고 특히 해마다 7월의 첫 주일이 되면 ‘맥추감사주일’을 지키는데 이 절기는 사실상 한국교회만 행하는 것이다.그런데 개혁주의(사실상 칼빈주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문제는 이 절기가 과연 성경적이고
김만옥   2019-06-22
[고경태] 고경태 목사, 율법이란 무엇인가?
율법(律法)이란 무엇인가? 율법은 십계명인가? 구약시대에 십계명이 전부인가? 출애굽기 20장에 십계명이 기술된 뒤에 다른 법례들이 수 없이 계시로 제정되었고, 레위기에서는 의식법, 사회법, 재판법 등이 제정되었다. 출애굽기와 레위기 외에도 선지자들이
고경태   2019-06-14
[김리훈]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증거를 반드시 보이게 됩니다
구원을 받았는가? 라는 질문보다는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셨는가, 거듭났는가하는 사안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교회를 처음 나가게 된 것은 엄마, 아버지께서 너무 심심해 하셔서 였습니다. 교회를 가면 한국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있고 한국음식
김리훈   2019-06-12
[김주옥] 세상에서는 환영받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를 부인하는 배도 길
세계종교유엔 안에는 40여 개의 NGO 종교기구들이 있다. 세계평화를 위해, 가난 퇴치를 위해, 여성해방을 위해, 지구환경을 위해, 종교 분쟁의 종식을 위해라는 명분을 주장하지만 더 큰 목적은 종교연합이다. 이런 목적을 성취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김주옥   2019-06-12
[고경태] 고경태 박사, 엄숙 동맹과 언약(1643년)
서요한 박사의 『언약사상사』(187-192)에서 “엄숙 동맹과 계약의 내용과 신학”에 대해서 제시했다.(참고. ‘covenant’는 계약, 언약으로 번역할 수 있는데, 우리는 ‘언약’으로 번역하고 있는데, 서 박사는 ‘계약’으로 번역했다. 박사논문 제
고경태   2019-06-07
[정이철] 김은호 목사, 믿고 행동해야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질문>목사님, 저는 오륜교회에 나가는 청년입니다. 김은호 목사의 5월 31일 설교의 일부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행동을 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없다고 설교하네요. 우리가 믿고 행동을 해야만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다는 김은호 목사님의 설
정이철   2019-06-02
[고경태] 고경태 박사, 신조와 신앙고백서 그리고 요리문답
신조(信條)는 영, Creed, 라, Credo(Credomus)에 대한 번역이다. 신조는 증표, 상징이라는 의미로서 영, Symbol, 라 Symbolum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신조는 신경(信經)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우리는 ‘사도신조’보다 ‘신도신
고경태   2019-06-01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기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전 세계교회 중에서 공모임이 제일 많고 심지어 ‘새벽기도회’라는 독특한 신앙생활을 만들었고 더 나아가서 ‘기도원’도 만든 것에는 민족성이 가무(노래와 춤)와 더불어 종교성이 강해서 기도를 중시하는 배경이 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이러한 종교
김만옥   2019-05-28
[김리훈] 칼빈에게 회심준비론 사상 있었다는 비키의 말에 일면 수긍한다
종교개혁 시대의 칼빈과 영국 식민지 시대에 신대륙에 도착한 청교도들은 Virginia에서는 성공회, New England에서는 회중교회를 중심으로 정부가 교회에 관여하는 일종의 신정정치를 구현하였다. 칼빈은 로마 카톨릭의 도전에 직면하여 제네바에서 교
김리훈   2019-05-27
[김리훈] 회심준비론은 기독교 신정국 교회들이나 시도했던 것이다
저는 청년시절 20대말, 사랑의 교회에서 나온 제자훈련 교재를 가지고 공부할 때에 구원의 확신을 전적으로 수긍 했습니다. 그 때에는 구원파처럼 내가 구원받은 날짜와 시간까지 적어내곤 했었죠. 1990년도 초에는 그만큼 구원파의 영향이 기존 교회에 까지
김리훈   2019-05-25
[고경태] 사무엘 러더포드, 찰스 1세, 올리버 크롬웰의 격돌
1625년 3월 27일, 제임스 1세 사후(死後), 그의 아들 찰스 1세(CharlesⅠ, 1600/재위1625-1649)가 왕좌에 즉위했다. 우리는 제임스 1세가 스코틀랜드에서부터 장로교를 거부하고 박해한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1603년 잉글랜드
고경태   2019-05-23
[고경태] 고경태 박사, 죄사함을 받은 자가 추구하는 신학
신학(神學)은 무엇이고 누가하는 것일까?신학이 1세기부터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신학(theologia)”이라는 용어는 12세기에 페트루스 롬바르두스(Petrus Lombardus, 1100-1160)의 명제집(Libri Quattuor
고경태   2019-05-18
[정이철] 매일 Mc에서 적토마를 타고 달리며 언월도를 연습했습니다
이제 『기독교강요』 4권 14장에 와 있습니다. 끝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네요. 저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제가 하는 연구의 주제들과 관련된 자료들을 얻게 되는 과정에서 자주 실감합니다. 지난 해 부터 『기독교강요』를 반드시 정독하여 요약해야겠다는 생각을
정이철   2019-05-18
[고경태] 앤드류 멜빌과 제임스 6세(1세):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1581년 제임스 6세가 성년이 되자, 1560년에 채택한 신앙고백서 지지를 선언하는 왕의 언약(King's Covenant)에 서명했다. 제임스 6세의 유년 가정교사는 조지 뷰캐넌(George Buchanan, 1506-1582)이었지만, 합
고경태   2019-05-14
[정이철] 원래 신학 교수와 목사의 사명은 가장 먼저 복음변증입니다
원래 신학 교수와 목사의 사명은 가장 먼저 복음변증입니다. 하나님 신앙을 방해하거나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보편적 교회가 신앙하는 내용을 조롱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자신의 지성적 능력과 지식을 총 동원하여 변증하는
정이철   2019-05-08
[신앙칼럼] 로욜라의 예수회와 가톨릭으로 개종한 크립토 유대인
2020년 6월 네덜란드 헤이그 ‘평화의 궁전’에서 카네기 재단 주관으로 교황, 달라이라마, 기독교 에큐메니칼 지지자 등이 모여 종교우정연합을 선언할 예정이다. 세계평화라는 명목으로 종교간의 통합과 일치를 이루겠다는 저들의 계획에 기독교인들이 분내지않
김주옥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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