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마당
이것이 행위 언약 맞지요?
icon 옳은 믿음
icon 2020-01-14 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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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율법을 주신 것은, 사람이 자기 창조주를 알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께 순종하게 하시기 위해서다. 순종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마음과 생각과 능력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이 율법이 아담 마음에 순결하고 깨끗하게 찍혀 있었다. 아담은 스스로 율법을 행할 자유 의지와 능력이 있었다. 하나님이 사람을 처음 만드실 때, 사람이 자기 뜻대로 행할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신의 법도와 계명을 주시며 '네가 이 계명들을 지키면, 그것들이 너를 지키리라'고 말씀하셨다."

저는 분별력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이런 쓰레기 같은 사상을 주장하는 것 보면, 회중파 청교도가 틀림없겠죠? 정이철 목사님이 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20-01-14 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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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2020-01-15 13:01:45
어디에서 발췌하신 글인지 분명하게 출처를 말씀해 주십시오. 칼빈이라도 저런 주장을 했다면, 우리가 성경과 사도들의 가르침에 의해 분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칼빈은 기독교강요에서 마치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는 구원을 받았을 것이다 ... 라고 말하는 듯한 내용을 보았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 수있는 사람은 없으나, 이론 상으로 그런 사람이 나온다고 해서 그것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아담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반역한 죄가 율법을 완전하게 지킨다고 없어지는 것인가요? 회중파 청교도들도 그렇게는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율법을 지켜서 의(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어 전가하였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지옥의 형벌을 면제해 주었다고 합니다. 회중파 청교도들도 구원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칼빈은 마치 율법을 완전하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그것으로 구원을 얻

개념 2020-01-14 18:00:20
칼빈주석 맞죠? 신명기인가요? 예례미야?
스스로 분별력이 없다고 하셨어도 출처는 아시겠죠. 밝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