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13:5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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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icon 최현준
icon 2018-12-17 15: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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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누가복음 2: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예수님을 그리스도 즉 구원자(Savior)로,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즉 하나님(God)이시고 또한 주님(Lord)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구원자뿐 아니라 주로 믿는 믿음이 똑같이 강조되어야 할 것입니다.
 
에베소서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믿음은 나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예레미야 24:7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하나님이 자기를 아는 믿는 마음을 주심)
 
마태복음 16:16-17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하나님께서 알게 해주셔야 믿을 수 있음)
 
마가복음 4:9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더불어 그 비유들에 대하여 물으니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하나님께서 택한 자들만 깨닫는 귀를 열어 주셔서 믿고 죄사함 받게 하심)
 
고린도전서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만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게 되고 그 믿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임)
 
고전2:4-5절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설득력 있는 지혜의 근거가 아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믿음이 생기게 됨)
 
2. 내가 믿고 싶어서 믿자고 결심하여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 깨닫게 해주시는 자만이 믿음이 주어집니다. 믿음은 믿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믿었으니 구원받았다고 자기의 믿음의 공로를 자랑할 수 없으며 자기가 믿다가 믿음을 저버리게 선택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인치셔서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믿음을 유지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구원의 믿음을 유지하시고 성화의 구원도 마지막 때까지 이루어 가심)
 
요한복음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성령하나님이 내주하시면 믿음을 주시고 영생을 주시며 성령님은 절대로 나가지 않고 영원히 멸망하지 않도록 그 안에서 끝까지 붙드심)
 
에베소서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창세전부터 예정되어 택함 받은 것이 칭의의 구원뿐만 아니라 거룩하고 흠이 없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화의 구원까지 예정된 것임) 
 
에스겔 11: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성령하나님이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심)
 
로마서 8:28-29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부르심을 입은 예정된 자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됨. 즉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됩니다. 비록 죄를 짓더라도 회개케 하시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성화의 구원으로 이끄실 것이고 결국 영화의 구원까지 인도하심이 미리 정해진 것입니다.)
 
3. 하나님의 구원의 예정은 칭의의 구원, 성화의 구원 그리고 영화의 구원까지 예정하신 것이고 그대로 이루어가십니다.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외부적으로는 내가 믿는 것처럼 보여서 전도할 때도 주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해야 합니다). 성화의 구원으로 이끌어가시는데 저희가 또한 성령의 소욕에 순종함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징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성화의 구원을 이루실 것입니다. 매맞고 순종하기보다 자원함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히12:10절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물론 징계가 아닌 시험(test)의 고난도 있으며 그것 또한 우리를 성화시킵니다.
 
믿음을 자기가 결정하면 거저 주시는 은혜가 아니라 자기의 공로로 믿고 구원을 쟁취하는 것으로 자기가 자랑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할 수 없습니다. 믿음을 자기가 결정하고 그 믿음을 처음에는 선택했다가 다시 믿음을 거부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가 구원을 결정하는 자기공로 구원론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행위구원론도 자기 행위로 구원을 결정하는 자기공로 구원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 자기공로 구원론이 펠라기우스, 아르미니우스를 거쳐서 웨슬리안까지 이르고 빌리그래함등의 복음주의(일명 아르뱅주의)에 의해 온 교회 안에 퍼졌습니다. 김세윤 교수를 통해서 우리나라에서도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믿음은 행함(순종)이 따릅니다. 하지만 100%순종은 아닙니다. 100%는 오직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성화의 단계까지 우리를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믿고 나자 마자 죽어서 순종의 단계가 1%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20%, 50%, 70% 죽을 때 각자가 다 다를 것입니다. 순종이 없으면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주장이 바로 행위구원론, 자기공로구원론입니다).
 
히브리서 6: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맛보고 참여하는 것은 믿는 것이 아니라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가룟유다처럼 하늘의 은사, 성령의 역사,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이 자기공로 구원론은 교회사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으나 아직도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훼손하며 자기 의를 드러내고 있으며 은혜의 감사함이 아닌 구원을 잃어버릴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성화를 이루어가도록 충동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잘못 해석하게 하는 영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12-17 15: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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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노자 2020-02-26 19:22:33
맹자 공자 노자